4개월 말티즈 잔디입니다~

컨버터블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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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된 말티즈 여아 "잔디"입니다.

 

작년 12월에 10년 넘게 키운 요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슬픔이 컸던 마더는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다고 선언하셨지만...

역시 반려견의 유무에 따라 행복의 차이가 매우 큰지라

어느날 갑자기 요녀석을 분양 받아 오셨네요.

 

유기견을 데려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애기를 키우고 싶으셨는지

분양을 받으셨나봐요...

 

 

 

 

 

가게를 나와 처음 온 집에서 어안벙벙 잔디~

 

 

 

 

하루만에 똥꼬발랄 장난 시작!!!

 

 

천연 개껌 "오빠 손가락"도 질겅질겅....뻑큐 아님!

 

 

앞으로 잔디가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