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말티즈 여아 "잔디"입니다. 작년 12월에 10년 넘게 키운 요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슬픔이 컸던 마더는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다고 선언하셨지만... 역시 반려견의 유무에 따라 행복의 차이가 매우 큰지라 어느날 갑자기 요녀석을 분양 받아 오셨네요. 유기견을 데려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애기를 키우고 싶으셨는지 분양을 받으셨나봐요... 가게를 나와 처음 온 집에서 어안벙벙 잔디~ 하루만에 똥꼬발랄 장난 시작!!! 천연 개껌 "오빠 손가락"도 질겅질겅....뻑큐 아님! 앞으로 잔디가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ㅋ 2306
4개월 말티즈 잔디입니다~
4개월된 말티즈 여아 "잔디"입니다.
작년 12월에 10년 넘게 키운 요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슬픔이 컸던 마더는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겠다고 선언하셨지만...
역시 반려견의 유무에 따라 행복의 차이가 매우 큰지라
어느날 갑자기 요녀석을 분양 받아 오셨네요.
유기견을 데려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애기를 키우고 싶으셨는지
분양을 받으셨나봐요...
가게를 나와 처음 온 집에서 어안벙벙 잔디~
하루만에 똥꼬발랄 장난 시작!!!
천연 개껌 "오빠 손가락"도 질겅질겅....뻑큐 아님!
앞으로 잔디가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