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면서 딸 입장에 공감도 되고 댓글들에 힘을 얻기도 해서 글만은 삭제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아무래도 그 아줌마는 댓글도 다 읽어보지 않고 삭제했나봐요 글은 삭제한다 하더라도 댓글들은 두고두고 읽어보려했는데.. 423
딸이 무섭습니다 글 원본 옮겨왔어요
아무래도 그 아줌마는 댓글도 다 읽어보지 않고 삭제했나봐요
글은 삭제한다 하더라도 댓글들은 두고두고 읽어보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