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냄새 남.목구멍, 아니면 그 속에서부터 나는 냄새.학교, 학원 다닐 때도 아저씨 선생님들은 담배 냄새, 아저씨 몸냄새,입냄새가 나도 커피 찌든내처럼 꼬랑내스러운게 나는데아줌마 선생님들은 속냄새 개 쩐다.지금도 아줌마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속냄새 개쩔어.그냥 단순히 마늘같은 냄새나는 음식 먹어서 나는 입냄새 같은게 아니라뭔가 몸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썩은내. "배 나온 남자가 이상형이에요." 라고 말하는 여자 아이돌처럼,돈 벌어보려고, 광고 하나 찍으려고 비즈니스적으로"요즘 30대 여자분들이 좋아요. 연상녀가 좋아요."하는 남자들 늘었다고치덕대지 마라.어제 알바하는데 딱 봐도 면상 푸석푸석한게 30 넘은 아줌마여서아무 상관도 안썼는데등허리랑 엉덩이 치면서 '음!' 하고 지 민증 보여주면서 지들끼리 깔깔대는데진짜 때리고 싶더라...양심이 없는건지 뇌가 없는건지...지하철 타도 아줌마들은 어이없는게 가뜩이나 푸석푸석해서 사막되기 일보 직전인데거기다가 파우더는 왜 바르는지... 과학을 잘 모르나? 415
30살 넘은 아줌마가 싫은 이유
속냄새 남.
목구멍, 아니면 그 속에서부터 나는 냄새.
학교, 학원 다닐 때도 아저씨 선생님들은 담배 냄새, 아저씨 몸냄새,
입냄새가 나도 커피 찌든내처럼 꼬랑내스러운게 나는데
아줌마 선생님들은 속냄새 개 쩐다.
지금도 아줌마들이랑 대화하다보면 속냄새 개쩔어.
그냥 단순히 마늘같은 냄새나는 음식 먹어서 나는 입냄새 같은게 아니라
뭔가 몸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썩은내.
"배 나온 남자가 이상형이에요." 라고 말하는 여자 아이돌처럼,
돈 벌어보려고, 광고 하나 찍으려고 비즈니스적으로
"요즘 30대 여자분들이 좋아요. 연상녀가 좋아요."하는 남자들 늘었다고
치덕대지 마라.
어제 알바하는데 딱 봐도 면상 푸석푸석한게 30 넘은 아줌마여서
아무 상관도 안썼는데
등허리랑 엉덩이 치면서 '음!' 하고 지 민증 보여주면서 지들끼리 깔깔대는데
진짜 때리고 싶더라...
양심이 없는건지 뇌가 없는건지...
지하철 타도 아줌마들은 어이없는게 가뜩이나 푸석푸석해서 사막되기 일보 직전인데
거기다가 파우더는 왜 바르는지... 과학을 잘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