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에 글을 쓸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가끔 집에 혼자 있을 때 해 먹는 요리인데사진 찍어 놓은게 몇장 없어 있는것만 올려 봅니다. 몇일전 집들이 한답시고 혼자 열심히 10시간 넘게 준비했었는데 고생한거에 비하면 맛은 별로더라구요~~생각보다 돈도 마니 들었구요.... 여러 사람 모일때는 사먹는데 최고구나세삼느꼈네요~~ 제가 쉰김치를 잘 안 먹는 관계로 저희 집엔 항상 처리 곤란입니다. 그래서 큰 맘 먹고 열심히 김치 다쳐 만들어 본 만두 입니다. 김치 짜는거 넘 힘들었는데 만들어서 쪄 먹으니 사 먹는거 보다 맛있는거 같더라구요~~~ 이번이 마지막인데 티브이에서 사랑이가 먹는거 보구 과연 어떤 맛일까궁금해서 따라 해 봤어요 소스는 만들 엄두가 안나 시중에서 판매하는소바장국 사서 물을 조금 탔습니다. 생각 외로 김밥하곤 또 다른 색다른 맛에 먹을만 했던거 같습니다~~~ 6217
가끔 집에서 해 먹는 요리
제가 판에 글을 쓸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가끔 집에 혼자 있을 때 해 먹는 요리인데
사진 찍어 놓은게 몇장 없어 있는것만 올려 봅니다.
몇일전 집들이 한답시고 혼자 열심히 10시간 넘게 준비했었는데
고생한거에 비하면 맛은 별로더라구요~~
생각보다 돈도 마니 들었구요.... 여러 사람 모일때는 사먹는데 최고구나
세삼느꼈네요~~
제가 쉰김치를 잘 안 먹는 관계로 저희 집엔 항상 처리 곤란입니다.
그래서 큰 맘 먹고 열심히 김치 다쳐 만들어 본 만두 입니다.
김치 짜는거 넘 힘들었는데 만들어서 쪄 먹으니 사 먹는거 보다
맛있는거 같더라구요~~~
이번이 마지막인데 티브이에서 사랑이가 먹는거 보구 과연 어떤 맛일까
궁금해서 따라 해 봤어요 소스는 만들 엄두가 안나 시중에서 판매하는
소바장국 사서 물을 조금 탔습니다.
생각 외로 김밥하곤 또 다른 색다른 맛에 먹을만 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