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 보다가 댓글에 살짝 적었는데 글 써달라는분들이 계셔서 글 쓸게요. 모바일이라서 엔터나 띄어쓰기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네요. 양해부탁드려요
음슴체로 쓸게요
먼저 여기는 음식을 만드는곳임.
누구보다 청결이 중요한 곳인데 같이 일하는 직원 중 한명이 상상초월로 더러움
20대 여성인데 화장은 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씻고는 와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주변에만가면 시큼하면서 장마철 걸1레 썩은냄새 같은게 엄청나게남.
주방에서 불을 쓰고 오븐을 쓰면 여름철 에어컨을 틀어도 일을 하다보면 몸에서 땀이나는데 이 직원은 가만히 있어도 겨울에도 콧잔등이며 눈썹 사이사이에도 땀이 비오듯이 나는 분임.
목이나 귀뒤 심지어 팔접혀지는 부분에 때들이 그득그득 주름접히듯이 꽉꽉 차있음.. 모공각화증이라고 하죠 닭살피부. 그게 손가락, 손등, 팔 전체적으로 심한데다가 때까지 끼어서 살부분과 그 때껍질이 나무껍질처럼 두툼하게 쌓여?있음...
잘 안씻는거 같아 팀장님이 따로 불러서 얘기함.
××씨 혹시 액취증있거나 옷 세탁안하시냐고.
자기는 그런거 없다면서 사람 더럽다고 그러시냐고 빽하니 울면서 샤워를 3시간이나 한다며 자긴 깨끗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고 흥분하며 말을함
근데 씻는다면서 때랑 머리기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음.
제일 중요한건 밥먹을 때 인데
구내식당이 따로 있어서 다같이 밥을 먹음.
근데 이 직원은 밥먹는 속도가 2~3분 뜨거운 국밥이나 라면이 나오면 식혀서 먹어서 5분이면 끝남.
밥을 네모낳게 잘라서 마치 삽으로 모래 퍼넣듯이 우적우적먹음. 젓가락? 안씀 무조건 숟가락으로 끝냄.
국물도 그릇째 원샷. 반찬 한곳에 모아서 섞어서 밥 퍼넣고 반찬도 퍼넣음.
심지어 폰보면서 밥먹는데 저 시간밖에 안걸림.
우린 15~20분정도 먹는데 그 남은 시간동안 남들 밥먹는거 구경하다가 손으로 남 반찬 집어먹고 손 쪽쪽빨고 팔에 피지짜다가 큰거나오면 우리한테 보여주고 심지어 그걸 팅구기.
머리 긁고는 손톱 밑에 낀거 긁어서 냄새 맡고 손으로 문질문질해서 없애기.
목이나 귀 뒤에 때낀거 손으로 문지르고 때나오는거 모아서 동그랗게 말아서 사진찍기...
겨드랑이 긁어서는 킁킁거리고 옷 색깔 누런지 봐달라고하고 윗단추 하나 풀어서 옷안으로 손넣고 겨드랑이 만져보고 긁기.
저렇게 하지말라고 얘기해봤지만 말 안통함ㅋ...
올라가서 휴게실에서 먼저 쉬고있으라고해도 심심하다고 안감... 자기 왕따시키냐면서 너무하다고함
밥먹을때 자긴 밀가루 안먹는다고 하더니 수제비며 떡볶이며 남거 다 먹고 숟가락 입에 쪽쪽 빨면서
××이 밀까루 머그묜 안되눈뎅.. 피티하눈뎅.. 이러면서 또 남 국 휘저으며 탐색함. (자기 밥 다 먹고 난 후)
피티 받은지 6개월 째 인데 살이 더찜.
밥먹고나서 유자청 작은통 통째로에 탄산 500미리 두병 넣고 입가심으로 마시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음ㅋㅋ
한달에 80만원짜리라는데 너무 돈아까움
전 그래서 이분과 너무 안 맞아서 다른곳으로 티오내달라고 했음^,^^^^^^ 일도 너무 못하고 느리고 투덜거리고 자기 기분 안좋으면 주방 분위기 다 흐려놓고.
먼저 인사하고 말거는건 자존심 상한다며~ㅋㅋㅋ
나이가 어린것도 어린거지만 그냥 개념형성이 덜된듯.
설거지하고있으면 누가 서있든간에 칼이며 행주며 포크 커트러리까지 다 던짐. 왜? 귀찮고 바빠서라고함.
왜 잘못됐는지 모르는듯.
인천이 직장인데 대구 보내달라고했음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게하니까 생리불순에 피부도 뒤집어지고 장도 예민해짐..
평생 저렇게 멍청하고 게으르게 살길바람^^
더럽고 게으르고 예의없는 직장동료
음슴체로 쓸게요
먼저 여기는 음식을 만드는곳임.
누구보다 청결이 중요한 곳인데 같이 일하는 직원 중 한명이 상상초월로 더러움
20대 여성인데 화장은 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씻고는 와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주변에만가면 시큼하면서 장마철 걸1레 썩은냄새 같은게 엄청나게남.
주방에서 불을 쓰고 오븐을 쓰면 여름철 에어컨을 틀어도 일을 하다보면 몸에서 땀이나는데 이 직원은 가만히 있어도 겨울에도 콧잔등이며 눈썹 사이사이에도 땀이 비오듯이 나는 분임.
목이나 귀뒤 심지어 팔접혀지는 부분에 때들이 그득그득 주름접히듯이 꽉꽉 차있음.. 모공각화증이라고 하죠 닭살피부. 그게 손가락, 손등, 팔 전체적으로 심한데다가 때까지 끼어서 살부분과 그 때껍질이 나무껍질처럼 두툼하게 쌓여?있음...
잘 안씻는거 같아 팀장님이 따로 불러서 얘기함.
××씨 혹시 액취증있거나 옷 세탁안하시냐고.
자기는 그런거 없다면서 사람 더럽다고 그러시냐고 빽하니 울면서 샤워를 3시간이나 한다며 자긴 깨끗하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고 흥분하며 말을함
근데 씻는다면서 때랑 머리기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음.
제일 중요한건 밥먹을 때 인데
구내식당이 따로 있어서 다같이 밥을 먹음.
근데 이 직원은 밥먹는 속도가 2~3분 뜨거운 국밥이나 라면이 나오면 식혀서 먹어서 5분이면 끝남.
밥을 네모낳게 잘라서 마치 삽으로 모래 퍼넣듯이 우적우적먹음. 젓가락? 안씀 무조건 숟가락으로 끝냄.
국물도 그릇째 원샷. 반찬 한곳에 모아서 섞어서 밥 퍼넣고 반찬도 퍼넣음.
심지어 폰보면서 밥먹는데 저 시간밖에 안걸림.
우린 15~20분정도 먹는데 그 남은 시간동안 남들 밥먹는거 구경하다가 손으로 남 반찬 집어먹고 손 쪽쪽빨고 팔에 피지짜다가 큰거나오면 우리한테 보여주고 심지어 그걸 팅구기.
머리 긁고는 손톱 밑에 낀거 긁어서 냄새 맡고 손으로 문질문질해서 없애기.
목이나 귀 뒤에 때낀거 손으로 문지르고 때나오는거 모아서 동그랗게 말아서 사진찍기...
겨드랑이 긁어서는 킁킁거리고 옷 색깔 누런지 봐달라고하고 윗단추 하나 풀어서 옷안으로 손넣고 겨드랑이 만져보고 긁기.
저렇게 하지말라고 얘기해봤지만 말 안통함ㅋ...
올라가서 휴게실에서 먼저 쉬고있으라고해도 심심하다고 안감... 자기 왕따시키냐면서 너무하다고함
밥먹을때 자긴 밀가루 안먹는다고 하더니 수제비며 떡볶이며 남거 다 먹고 숟가락 입에 쪽쪽 빨면서
××이 밀까루 머그묜 안되눈뎅.. 피티하눈뎅.. 이러면서 또 남 국 휘저으며 탐색함. (자기 밥 다 먹고 난 후)
피티 받은지 6개월 째 인데 살이 더찜.
밥먹고나서 유자청 작은통 통째로에 탄산 500미리 두병 넣고 입가심으로 마시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음ㅋㅋ
한달에 80만원짜리라는데 너무 돈아까움
저렇게 먹고는 자기는 물만 마셔도 살찐다느니 먹는것도 없는데 살이 자꾸 안빠진다고.. 두자리 수만 됐어도 여한이 없겠다면서 쫑알쫑알거림.
전 그래서 이분과 너무 안 맞아서 다른곳으로 티오내달라고 했음^,^^^^^^ 일도 너무 못하고 느리고 투덜거리고 자기 기분 안좋으면 주방 분위기 다 흐려놓고.
먼저 인사하고 말거는건 자존심 상한다며~ㅋㅋㅋ
나이가 어린것도 어린거지만 그냥 개념형성이 덜된듯.
설거지하고있으면 누가 서있든간에 칼이며 행주며 포크 커트러리까지 다 던짐. 왜? 귀찮고 바빠서라고함.
왜 잘못됐는지 모르는듯.
인천이 직장인데 대구 보내달라고했음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게하니까 생리불순에 피부도 뒤집어지고 장도 예민해짐..
평생 저렇게 멍청하고 게으르게 살길바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전 정말 직장동료복이 없는듯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