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못생김의 고양이, 바나나단면냥이 이바입니다. 요즘 이바는 여전히 쥔장 작업 감시하고 얼마전엔 작은 미니소파를 방에 들여놨는데 소파를 가운데 두고 위, 아래 숨어서 숨바꼭질.춘봉이는 위, 이바는 아래를 좋아합니다. 뒹굴뒹굴~~뒹구루룽 고롱고롱 잠들어가요. 비오는 날 옥상올라간 주인이 돌아오지 않자 걱정되어 근심어린 표정으로 배웅도 나가고. 양산가지고 우산집놀이도 해보고. 꼭꼭 숨어라. 술래지만 몰래 눈뜨는 반칙도 하고. 가을이 왔으니 교양있게 독서도 하고. 콧구멍에 먼진가? 재채기 일보직전 엽기샷 찍히고...에..여기서 마무리가 어려우니 ps. 다시보는 바나나단면 닮은 고양이 (사골처럼 울궈먹는..)웹툰으로 보는 이바의 일상툰을 연재하게 되었어요.이바의 잔잔한 일상이야기를 보고싶으신분은 아래 링크로 놀러와주세요^^http://www.notepet.co.kr/toon/webtoon/webtoon_list/?idx=15 6
못생긴 애교냐옹이 이바의 나른한 일상.
오랜만에 돌아온 못생김의 고양이, 바나나단면냥이 이바입니다.
요즘 이바는
여전히 쥔장 작업 감시하고
얼마전엔 작은 미니소파를 방에 들여놨는데
소파를 가운데 두고 위, 아래 숨어서 숨바꼭질.
춘봉이는 위, 이바는 아래를 좋아합니다.
뒹굴뒹굴~~뒹구루룽
고롱고롱 잠들어가요.
비오는 날 옥상올라간 주인이 돌아오지 않자 걱정되어
근심어린 표정으로 배웅도 나가고.
양산가지고 우산집놀이도 해보고.
꼭꼭 숨어라. 술래지만 몰래 눈뜨는 반칙도 하고.
가을이 왔으니 교양있게 독서도 하고.
콧구멍에 먼진가? 재채기 일보직전 엽기샷 찍히고...
에..여기서 마무리가 어려우니
ps. 다시보는 바나나단면 닮은 고양이 (사골처럼 울궈먹는..)
웹툰으로 보는 이바의 일상툰을 연재하게 되었어요.
이바의 잔잔한 일상이야기를 보고싶으신분은 아래 링크로 놀러와주세요^^
http://www.notepet.co.kr/toon/webtoon/webtoon_list/?idx=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