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계실까봐 추가 내용 적어드립니다... 이슈타임 기자분께선 H 자동차 홍보팀과 연락을 취해보셨지만 H자동차 측에서는 그런 보고를 받은적 없으며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 한후 연락이 없는상태라. 추후 상황을 보고 기사를 쓰기로 하셨는데.. 바쁘신지 연락을 안받으시고, 톡도 읽지 않으시더라구요... H자동차 본사 고객팀에는 제가 수차례 민원을 넣어 항의를 하고 사과를 요구했지만 콜센터 직원은 김포직원 H 자동차 고객팀으로 넘기고 그 고객팀 담당자는 자기선에서만 끝내려 저를 무마시키고, 계속 반복되는 행동에 저같은 작은 개미는 그냥 조용히 있으라는거 같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고 슬프지만.. 제가 할수 있는게 또 뭐가 있을지 몰라 너무 힘들기만 하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 18일 추가 진행사항 이슈타임 기자분께서 정말로 연락을 주셔서 물어보시는거에 답변 다 드렸구요! 업체명 공개하고, 어제 본사에 민원넣기위해 그쪽 사장님이랑 통화한 내용 녹취본까지 드렸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ㅋ (보험 진행상황은 현재 자차 수리비용을 저희 보험사에서 상대방 영업배상책임보험에 제출한 상태이며 인정안할시 저희 쪽에서 돈달라고 소송이 들어간다고 하네용...) 사실 돈을 받고 안받고 떠나서.. 너무 태도가 어이가없어서... 화가나네요 ㅠㅠ 통화 내용 녹음한거 공개하고싶은데 아쉽네요 ㅠㅠ ------------------------------9월 17일 추가 답답한 마음에 해당 문제 영업소의 사장님께 통화 해본결과보험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하고, 난 이제 관여안할꺼니까나한테 전화하지 말라.라고 해서저희 보험사에 확인해보니그사장님과 통화해본 결과,과실 인정은 커녕, 합의 볼생각이 없고, 저를 고소하겠다고 했답니다..정말 화가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29살의 남성 직장인입니다. 저는 H자동차 정식 A/S 센터인 B 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미치겠네요.. 어디다 글을 올릴지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글올려봐요.. 너무 화가나서 해당 고객상담센터에 전화하여 이런 사항을 말했으나, 정비중에 생긴 문제가 아닌 고객 응대차원이라도와드릴수가 없다. 또한 B는 H자동차의 계열사 개념이라도와드릴수가 없다. 라고 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에 진위여부 판단하여 거짓이 있을시 그 어떤 법적인 제제도 달게 받겠으며, 저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있으시면 도움을 받고자, 또한 없으시면 이런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평소 가기싫었지만, 회사 출장용으로 사용하는 자동차를 현재 문제가 된 정비소에 여러차레 차를 맡겼으나 항상 불친절하며, 업무처리가 확실하지 못했어서 본사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안갈아도 되는 부품을 갈으라는둥, 보상수리는 귀찮으니 딴데가라는둥..) 여러 사례는 길이 길어지는관계로 생략하고 최근 문제에 대해서 적어보려합니다. 9월 7일 출장용 자동차(아반떼MD)를 운전하시던 부장님이 사고가 나서 H자동차 B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수리를 맡기셨고, 수리에 하루정도 소요가 되니 맡기고 가라는 말을 해서 저는 부장님을 모시러 제 개인 자동차(쉐보레)로 부장님을 모시러 갔습니다. 11시 30분경. 이번에도 역시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고, (개인적으로 ㅆㅇ자동차같은경우 사장님차 (의자남자)를 맡기러 한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아예 안내해주시는분이 계시더군요 입구에..) 주차장도 꽉차 있어서 저는 어디에 차를 댈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4~5초정도 고민을 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차량 검사대에 있던 횟집 납품용 어항차량이 후진을 하며 제 우측 범퍼쪽으로 움직이길래 저는 깜짝놀라서 크락션을 울리며 당황해서 오지말라고 했으나 이미 저를 못보고 운행을 시작한것인지 꽝! 하고 박았습니다. 저는 당황하고 깜짝놀라서 차에서 내려서 어째야되나..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운전하던 정비사분께서 내리시며 저에게 왜 차를 여기다 댔냐 라고 하며 소리를 칩니다.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뒤를 보며 운전해서 박아놓고 누가 누구한테 죄를 덮어 씌우려 하냐, 분명히 오지말라고 크락션 울리지않았냐 라고 말했으나, 저를 노려보며 차를 이곳에 댄게 황당하다면서 주절주절 거리더니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잠시후에 사무실 직원들이 하나둘 나오더니 (접수하시는 여성분은 제외하고) 덩치 좋은 제일 안쪽에 있던 분이 저를 내려 깔아보며 여기 왜 왔냐 물으며, 이곳은 차량검사대 앞이라, 차량을 주차하면 안되는 곳이니제 잘못이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없어서 저는 부장님을 모시러 왔으며,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기에 차가 다니는 길이어서 잠깐 차를 멈추고 고민을 했던것이고, 그렇다면 앞에 주차되어있는 차들은 주차하기전에 승인을 받고 가는것이냐, 그리고 이곳에 절대 주,정차 하면 안된다는 안내문도 없지않느냐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 저는 취조당하듯 얘기를 해야되는것도 어이가없고 요즘세상에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게 아직도 있나 해서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이 만석이라 어디다 대야되나 고민을 하고 있던 도중 사고가 난것이라 설명을 했으나 저를 욱박지르며 차를 댈곳이 아니니 제 과실이라 화를 냈습니다. 그러는 도중 해당 서비스센터 사장님이라는 분이 나오셔서 직원들과 함께 저한테 욱박지르며 도색을 해줄테니 렌트카 끌고 가라합니다. 저는 어이가없고 이런 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범퍼가 찢어졌는데 도색이 왠말이고, 제차는 쉐보레 차량이니 쉐보레 정식 서비스센터로 가서 점검을 받겠다 말했더니 저보고 싫음말고 받을라면 받아라 배째라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저는 동네 개인 공업소도 아니고 국내 대기업 자동차의 공식 서비스센터(1급)사장이란 사람이 이렇게 나오니 할말이없어, 보험회사를 불러서 보험처리를 하겠다 얘기를 했더니 보험회사 부르랍니다, 보험회사 직원이 와도 이곳에 차를 댄 제가 잘못이니 제 과실이 더 크게 나올꺼라며 겁을 줍니다. 저는 너무 기분이 나쁘고 너무 화가나고 너무 억울하고 너무 서러워서, 보험접수를 하고 보험 직원을 기다렸습니다. (지점 사장님은 보험직원을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러는 도중 지점 사장님이 제게 어디 보험회사 냐는둥 계속 옆에서 코치코치 캐묻고, 또한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저를 손가락질 하며 험담을 합니다. 저는 보험회사가 ㅎㅎ보험이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사고를 낸 정비 직원이 지금 사고난 횟집납품용 어항차량 점검이 끝났으니 차를 빼야되니 제 차를 움직여 달랍니다. 저는 사고 현장을 어떻게 움직일수 있냐며 아직 상황 정리가 된것이 아니니 움직일수 없다 말을하고, 해당 차주분께도 양해를 부탁드린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오지않길래 무슨 문제가있나.. 원래 이렇게 늦나... 라고 생각을 하는도중.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와서 현재 상황을 설명한후 제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건내주고 인적사항을 물어보는데로 알려줬습니다. 또한 차를 빼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주차장에 주차를 한후 보험회사 직원과 얘기를 하는 도중 직원이 얘기합니다. '오해하지말고 들으세요, 차량 값도 떨어지고, 범퍼 교체보다는 도색이 더 좋으실겁니다.' 저는 의문이 들었지만 우선 생각해보겠다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보험회사 직원이 잠깐 들어가서 뭐좀 물어본다 해서 저는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는데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않아 저는 아차 싶어 접수하는 곳으로 가보니 서비스센터 직원들과 함께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제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있는겁니다.. 저는 뭐하는거냐며 깜짝 놀라서 들어가서 같이 보는데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블랙박스 영상이 녹화가 된거같지 않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나오라고 제가 볼테니 나와보라니까 그때까지만해도 없다는 영상을 찾아냅니다... 저는 이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영상을 확인한후 서비스센터 직원들과 영상을 다시 보며 정지해 있는 차량을 후진중에 충돌한게 맞으며 자동차 서비스센터측 과실이 100프로 맞다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따라나와서 저희보험회사직원에게 설명을 듣고있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따라나와서 허리에 손 얹고 째려보시는 사장님..) 그러며 대물, 대인 얘기를 하는 도중 제가 혹시모르니 병원을 가서 점검을 받고싶다 했습니다. 대인접수도 처리를 해달라 라고 저희 보험회사 직원에게 얘기를 하는데, 옆에서 서비스센터사장님이 '너가 뭐가 아파서 병원가냐 병원 안가도 된다.' 라며 소리치며 윽박 지르십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왜 화를내며 목소리 올리냐고 사고 낸 사람이 사과는 못할 망정 왜 큰소리를 내며 왜 병원도 못가게 하시냐 일반 공업사도 아니고 대기업 H 마크달고 너무하신거 아니냐' 며 얘기를 해도 얘기가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아무리 주차장 표시가 되어있지않고, 페인트로 선을 긋지 않아도 여기 울타리 안, 영업소 안 부지 전체가 주차장으로 등록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쪽 100프로 과실이맞다며 저한테 돌아가도 좋다 했습니다. 저는 알겠다 하고 부장님과 함께 돌아오는도중 그 영엽소 사장과 방금 출동한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아는사이인거같다며도착하자마자 서로 안부를 묻고 친한척을 했다 합니다. 저는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이런거구나 싶고,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슬기롭게 잘 대처해서 잘 풀었다 싶어서 안심하고 퇴근후에 사고가나서 긴장한기분이 어깨도 뻐근하고 목도 아퍼 한의원에 들러 검사를 받으려고 보험번호를 알려달라고 서비스센터 사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100프로 과실을 인정을 못하고 특히 병원을 가는것 자체를 인정을 안하겠답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이제 와서 왜 말을 바꾸고 사고가 난것이니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아보겠다는데 왜 억지를 부리시냐니까 '내가 잘 아는데 넌 아프지않아 병원 안가도되 경찰에 신고할꺼니 알아서 해라' 라며 억지를 부리며 겁을 줍니다. 저는 기분이 나쁘고 서럽고 화가나서 사장님이 의사시냐, 아픈지 안아픈지, 치료 안받아도 되는질 어떻게 아냐, 나중에 책임질꺼냐 그리고 경찰에 신고할라면 해라, 다만 치료받게 접수만 부탁드린다. 말씀을 드려도, 소리치며 욕을하며 그냥 막무가네로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저희 보험회사 사고처리 접수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상대방이 말을 바꿔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라 우선 제 자차보험으로 차량을 수리하고, 또한 치료도 제 보험으로 우선 하라는겁니다.. 그리고 또한 상대방이 차량보험으로 접수를 한게 아닌 H보험사의 영업배상 보험으로 가입되어 있고, 옵션품 개념인 렌트카 부분 보험이 가입되어있지않아 제 사비로 렌트카를 빌려야 된다는겁니다. 저는 정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처음이라 왜 내돈으로 해야되며, 상대방 과실이 100프로 맞는데도 왜이렇게 처리가 되냐니까 상대방이 인정을 안하고, 상대방 보험이 그런 상품이라 서비스가 안된답니다.. 또한 계속 이렇게 인정을 안할시 법적 소송까지 갈생각이며 배상청구를 해서 돈을 받아주겠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출동 보험회사 직원이 상대측 100프로 과실이 맞다고 얘긴했지만, 상대방도 인정하고 끝낸게 아니지않느냐, 그자리에서 해결이 안된것이기 때문에 도와줄수가없다. 라고 어이가없는 얘길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전에 사고 당시 보험회사 직원이 100프로 과실이 맞다고 얘길했고, 일이 끝났으니 돌아가봐도 좋다고 해서 왔는데 그럼 그상황에서 내가 얼굴도 보기 싫은 그 막무가내 사람에게 직접가서 100프로 과실 인정하시냐며 확인을 받고 오라는 말이냐, 이게 말이 되냐. 라고 했더니, 상황이 일단 이렇게 처리가 됐으므로 어쩔수가없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고낸 사람이나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나... (저는 금융감독원에도 민원을 넣어 이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조사 해볼생각입니다.) 현재 그래서 저는 제 개인 사비로 렌트비를 낸 상황이고, 자동차도 제 개인 자차보험으로 수리하였으며 병원도 제 보험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사고당시, 한의원에서는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대비 너무 월등히 높은것으로 보아 근육이 전체적으로 경직된 상태이며 극도한 스트레스와 과민신경으로 당분간 통원치료를 요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B서비스센터에 콜센터에 상부에 보고할것을 부탁했더니 김포의 한 지점 H자동차 지점장 같은분께 전화가 오더니 그사장님(B서비스센터)을 잘 아는데 무슨일이시냐 그사장님이 정말 착하신분인데 무슨 일이시냐 하십니다. 저는 잘못들은줄 알고, 혹시 H자동차 B서비스센터 XXX지점 말씀하시는게 맞으시냐 라고 물으니 맞답니다. 저는 그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만나봤고, 앞으로 H 마크는 꼴도보기 싫고 , 파란색은 보면 극혐증세가 일어난다. 라고 말을하며 제 상황을 다시 설명하니 자기가 직접 만나서 얘길해보겠답니다. 그러더니 만나고 난후 연락이 왔는데 자동차는 고쳐줄 의향이 있는데 병원은 안다니면 안되겠냐고 묻습니다. 저는 또 한번 더 화가 나서 아프고 안아프고를 떠나서 병원 가서 사고로 인한 후유증이 없는지 검사를 받는게 무슨 잘못이고, 사과 한마디 없이 여태까지 그렇게 말하는게 정말 너무 부끄럽지 않으시냐. 라고 말하니 더이상 자기가 끼어들 문제가 아닌거 같다며 알겠다 하며 끊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써의 이 글이 H자동차의 이용 고객으로써의 이 글이 과연 어디까지 갈지, H자동차의 직원분들이 볼수 있을지, 고위 간부급 직원들까지 보게 되실진 모르겠지만, 제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할 생각이며 끝까지 제 억울함을 세상에 알려 H자동차, H자동차 B서비스센터의 이용 도중 불쾌한 부분을 제 주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절대로 H 자동차를 구매하지 말것을 얘기할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H자동차를 구매할 생각도 안들고, 만약 주변에서 구매할 의사가 있다면 적극 말릴것이며, 제가 할수 있는한 이 사실을 모든 분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거리뷰로 캡쳐한 실제 사고난 서비스센터 지점의 모습입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제차가 서있던 부분이며 파란색 동그라미가 주차장 입구입니다. 깊게 찍혀서 찢어진 범퍼입니다.. 사고현장이 마무리 되지않았는데도 차를 빼는 모습입니다.. 제가 동의도 안했는데 차를 빼버리네요.. 일반 작은 구멍가게도 아니고.. H 자동차 마크를 달고, H 자동차 정식 서비스센터 B마크를 달고, 이렇게 행동하는것에 대해 이해가 안됩니다. 사고가 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미안하다 라는 사과 한마디는 커녕 아직도 상대방측에서 과실도 인정안하고, 합의를 볼생각도 없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말만하고 있는 상황이며, 저희 보험회사는 잘 얘기해봐서 과실을 인정시킬 생각이랍니다.. 모든걸 제 보험으로 해결하고 있고.. 병원도 제 보험으로 하고있고 문제를 일으킨 서비스센터 사장 입장에서는 어차피 자신들의 잘못이 맞으니, 100프로 과실보다는 꼬투리 하나라도 잡아서 9 대 1 과실이라도 잡아 내겠다는 심산인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말한것에 단 하나라도 거짓이 있다면 그에대한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62
+++추가)대기업 마크달고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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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계실까봐 추가 내용 적어드립니다...
이슈타임 기자분께선 H 자동차 홍보팀과
연락을 취해보셨지만
H자동차 측에서는 그런 보고를 받은적 없으며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 한후 연락이 없는상태라.
추후 상황을 보고 기사를 쓰기로 하셨는데..
바쁘신지 연락을 안받으시고, 톡도 읽지 않으시더라구요...
H자동차 본사 고객팀에는 제가 수차례 민원을 넣어
항의를 하고 사과를 요구했지만
콜센터 직원은 김포직원 H 자동차 고객팀으로 넘기고
그 고객팀 담당자는 자기선에서만 끝내려 저를 무마시키고,
계속 반복되는 행동에
저같은 작은 개미는 그냥 조용히 있으라는거 같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고 슬프지만..
제가 할수 있는게 또 뭐가 있을지 몰라 너무 힘들기만 하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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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추가 진행사항
이슈타임 기자분께서 정말로 연락을 주셔서 물어보시는거에
답변 다 드렸구요!
업체명 공개하고, 어제 본사에 민원넣기위해
그쪽 사장님이랑 통화한 내용 녹취본까지 드렸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ㅋ
(보험 진행상황은 현재 자차 수리비용을 저희 보험사에서
상대방 영업배상책임보험에 제출한 상태이며
인정안할시 저희 쪽에서 돈달라고 소송이 들어간다고 하네용...)
사실 돈을 받고 안받고 떠나서.. 너무 태도가 어이가없어서...
화가나네요 ㅠㅠ
통화 내용 녹음한거 공개하고싶은데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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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추가
답답한 마음에 해당 문제 영업소의 사장님께 통화 해본결과
보험회사에서 알아서 처리하고, 난 이제 관여안할꺼니까
나한테 전화하지 말라.
라고 해서
저희 보험사에 확인해보니
그사장님과 통화해본 결과,
과실 인정은 커녕, 합의 볼생각이 없고, 저를 고소하겠다고 했답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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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29살의 남성 직장인입니다.
저는 H자동차 정식 A/S 센터인 B 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미치겠네요..
어디다 글을 올릴지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글올려봐요..
너무 화가나서
해당 고객상담센터에 전화하여
이런 사항을 말했으나,
정비중에 생긴 문제가 아닌 고객 응대차원이라
도와드릴수가 없다.
또한 B는 H자동차의 계열사 개념이라
도와드릴수가 없다.
라고 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에 진위여부 판단하여 거짓이 있을시
그 어떤 법적인 제제도 달게 받겠으며, 저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 있으시면 도움을 받고자,
또한 없으시면 이런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평소 가기싫었지만, 회사 출장용으로 사용하는 자동차를
현재 문제가 된 정비소에 여러차레 차를 맡겼으나
항상 불친절하며, 업무처리가 확실하지 못했어서
본사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안갈아도 되는 부품을 갈으라는둥, 보상수리는 귀찮으니 딴데가라는둥..)
여러 사례는 길이 길어지는관계로 생략하고 최근 문제에 대해서 적어보려합니다.
9월 7일
출장용 자동차(아반떼MD)를 운전하시던 부장님이
사고가 나서 H자동차 B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수리를 맡기셨고,
수리에 하루정도 소요가 되니 맡기고 가라는 말을 해서
저는 부장님을 모시러
제 개인 자동차(쉐보레)로 부장님을 모시러 갔습니다.
11시 30분경.
이번에도 역시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고,
(개인적으로 ㅆㅇ자동차같은경우 사장님차 (의자남자)를 맡기러 한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아예 안내해주시는분이 계시더군요 입구에..)
주차장도 꽉차 있어서
저는 어디에 차를 댈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잠시 4~5초정도 고민을 하고 있는 도중에
갑자기 차량 검사대에 있던 횟집 납품용 어항차량이
후진을 하며 제 우측 범퍼쪽으로 움직이길래
저는 깜짝놀라서 크락션을 울리며 당황해서 오지말라고 했으나
이미 저를 못보고 운행을 시작한것인지 꽝! 하고 박았습니다.
저는 당황하고 깜짝놀라서 차에서 내려서
어째야되나..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운전하던 정비사분께서 내리시며
저에게 왜 차를 여기다 댔냐 라고 하며 소리를 칩니다.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뒤를 보며 운전해서 박아놓고 누가 누구한테 죄를 덮어 씌우려 하냐,
분명히 오지말라고 크락션 울리지않았냐
라고 말했으나,
저를 노려보며 차를 이곳에 댄게 황당하다면서 주절주절 거리더니 사무실로 들어갑니다.
잠시후에 사무실 직원들이 하나둘 나오더니 (접수하시는 여성분은 제외하고)
덩치 좋은 제일 안쪽에 있던 분이 저를 내려 깔아보며
여기 왜 왔냐 물으며, 이곳은 차량검사대 앞이라, 차량을 주차하면 안되는 곳이니
제 잘못이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없어서
저는 부장님을 모시러 왔으며,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기에 차가 다니는 길이어서
잠깐 차를 멈추고 고민을 했던것이고, 그렇다면 앞에 주차되어있는 차들은
주차하기전에 승인을 받고 가는것이냐, 그리고 이곳에 절대 주,정차 하면 안된다는
안내문도 없지않느냐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
저는 취조당하듯 얘기를 해야되는것도 어이가없고
요즘세상에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게 아직도 있나 해서
바로앞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이 만석이라 어디다 대야되나 고민을 하고 있던 도중
사고가 난것이라 설명을 했으나
저를 욱박지르며 차를 댈곳이 아니니
제 과실이라 화를 냈습니다.
그러는 도중 해당 서비스센터 사장님이라는 분이 나오셔서
직원들과 함께 저한테 욱박지르며
도색을 해줄테니 렌트카 끌고 가라합니다.
저는 어이가없고 이런 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범퍼가 찢어졌는데 도색이 왠말이고, 제차는 쉐보레 차량이니 쉐보레
정식 서비스센터로 가서 점검을 받겠다 말했더니
저보고 싫음말고 받을라면 받아라 배째라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저는 동네 개인 공업소도 아니고 국내 대기업 자동차의 공식 서비스센터(1급)사장이란
사람이 이렇게 나오니 할말이없어,
보험회사를 불러서 보험처리를 하겠다 얘기를 했더니
보험회사 부르랍니다, 보험회사 직원이 와도 이곳에 차를 댄 제가 잘못이니
제 과실이 더 크게 나올꺼라며 겁을 줍니다.
저는 너무 기분이 나쁘고 너무 화가나고 너무 억울하고 너무 서러워서,
보험접수를 하고 보험 직원을 기다렸습니다.
(지점 사장님은 보험직원을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러는 도중 지점 사장님이 제게 어디 보험회사 냐는둥
계속 옆에서 코치코치 캐묻고, 또한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저를 손가락질 하며 험담을 합니다.
저는 보험회사가 ㅎㅎ보험이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사고를 낸 정비 직원이 지금 사고난 횟집납품용 어항차량 점검이 끝났으니
차를 빼야되니 제 차를 움직여 달랍니다.
저는 사고 현장을 어떻게 움직일수 있냐며 아직 상황 정리가 된것이 아니니
움직일수 없다 말을하고, 해당 차주분께도 양해를 부탁드린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오지않길래
무슨 문제가있나.. 원래 이렇게 늦나...
라고 생각을 하는도중.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와서
현재 상황을 설명한후 제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건내주고
인적사항을 물어보는데로 알려줬습니다.
또한 차를 빼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주차장에 주차를 한후
보험회사 직원과 얘기를 하는 도중 직원이 얘기합니다.
'오해하지말고 들으세요, 차량 값도 떨어지고, 범퍼 교체보다는
도색이 더 좋으실겁니다.'
저는 의문이 들었지만 우선 생각해보겠다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보험회사 직원이 잠깐 들어가서 뭐좀 물어본다 해서
저는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는데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않아
저는 아차 싶어 접수하는 곳으로 가보니
서비스센터 직원들과 함께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제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있는겁니다..
저는 뭐하는거냐며
깜짝 놀라서 들어가서 같이 보는데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블랙박스 영상이 녹화가 된거같지 않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나오라고 제가 볼테니 나와보라니까
그때까지만해도 없다는 영상을 찾아냅니다...
저는 이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영상을 확인한후 서비스센터 직원들과 영상을 다시 보며
정지해 있는 차량을 후진중에 충돌한게 맞으며
자동차 서비스센터측 과실이 100프로 맞다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저도 따라나와서 저희보험회사직원에게 설명을 듣고있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따라나와서 허리에 손 얹고 째려보시는 사장님..)
그러며 대물, 대인 얘기를 하는 도중
제가 혹시모르니 병원을 가서 점검을 받고싶다 했습니다.
대인접수도 처리를 해달라 라고 저희 보험회사 직원에게 얘기를 하는데,
옆에서 서비스센터사장님이
'너가 뭐가 아파서 병원가냐 병원 안가도 된다.'
라며 소리치며 윽박 지르십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왜 화를내며 목소리 올리냐고 사고 낸 사람이 사과는 못할 망정 왜 큰소리를 내며
왜 병원도 못가게 하시냐 일반 공업사도 아니고 대기업
H 마크달고 너무하신거 아니냐' 며 얘기를 해도
얘기가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아무리 주차장 표시가 되어있지않고, 페인트로 선을 긋지 않아도
여기 울타리 안, 영업소 안 부지 전체가 주차장으로 등록이 되어있기 때문에
저쪽 100프로 과실이맞다며 저한테 돌아가도 좋다 했습니다.
저는 알겠다 하고 부장님과 함께 돌아오는도중
그 영엽소 사장과 방금 출동한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아는사이인거같다며
도착하자마자 서로 안부를 묻고 친한척을 했다 합니다.
저는 정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말이 이런거구나 싶고,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었지만 슬기롭게 잘 대처해서 잘 풀었다
싶어서 안심하고
퇴근후에 사고가나서 긴장한기분이 어깨도 뻐근하고 목도 아퍼
한의원에 들러 검사를 받으려고
보험번호를 알려달라고 서비스센터 사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100프로 과실을 인정을 못하고
특히 병원을 가는것 자체를 인정을 안하겠답니다.
저는 어이가없어서, 이제 와서 왜 말을 바꾸고
사고가 난것이니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아보겠다는데
왜 억지를 부리시냐니까
'내가 잘 아는데 넌 아프지않아 병원 안가도되
경찰에 신고할꺼니 알아서 해라'
라며 억지를 부리며 겁을 줍니다.
저는 기분이 나쁘고 서럽고 화가나서
사장님이 의사시냐, 아픈지 안아픈지, 치료 안받아도 되는질 어떻게 아냐,
나중에 책임질꺼냐
그리고 경찰에 신고할라면 해라, 다만 치료받게 접수만 부탁드린다.
말씀을 드려도, 소리치며 욕을하며 그냥 막무가네로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저희 보험회사 사고처리 접수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상대방이 말을 바꿔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라
우선 제 자차보험으로 차량을 수리하고, 또한 치료도 제 보험으로 우선 하라는겁니다..
그리고 또한 상대방이 차량보험으로 접수를 한게 아닌
H보험사의 영업배상 보험으로 가입되어 있고, 옵션품 개념인 렌트카 부분 보험이 가입되어있지않아
제 사비로 렌트카를 빌려야 된다는겁니다.
저는 정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처음이라
왜 내돈으로 해야되며, 상대방 과실이 100프로 맞는데도 왜이렇게 처리가 되냐니까
상대방이 인정을 안하고, 상대방 보험이 그런 상품이라 서비스가 안된답니다..
또한 계속 이렇게 인정을 안할시 법적 소송까지 갈생각이며
배상청구를 해서 돈을 받아주겠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출동 보험회사 직원이 상대측 100프로 과실이 맞다고 얘긴했지만,
상대방도 인정하고 끝낸게 아니지않느냐,
그자리에서 해결이 안된것이기 때문에 도와줄수가없다.
라고 어이가없는 얘길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전에 사고 당시 보험회사 직원이 100프로 과실이 맞다고 얘길했고,
일이 끝났으니 돌아가봐도 좋다고 해서 왔는데
그럼 그상황에서 내가 얼굴도 보기 싫은 그 막무가내 사람에게
직접가서 100프로 과실 인정하시냐며 확인을 받고 오라는 말이냐,
이게 말이 되냐.
라고 했더니, 상황이 일단 이렇게 처리가 됐으므로 어쩔수가없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고낸 사람이나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나...
(저는 금융감독원에도 민원을 넣어 이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조사 해볼생각입니다.)
현재 그래서 저는 제 개인 사비로 렌트비를 낸 상황이고,
자동차도 제 개인 자차보험으로 수리하였으며
병원도 제 보험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사고당시,
한의원에서는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대비 너무 월등히 높은것으로 보아
근육이 전체적으로 경직된 상태이며 극도한 스트레스와 과민신경으로
당분간 통원치료를 요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B서비스센터에 콜센터에 상부에 보고할것을 부탁했더니
김포의 한 지점 H자동차 지점장 같은분께 전화가 오더니
그사장님(B서비스센터)을 잘 아는데 무슨일이시냐 그사장님이 정말 착하신분인데
무슨 일이시냐
하십니다.
저는 잘못들은줄 알고,
혹시 H자동차 B서비스센터 XXX지점 말씀하시는게 맞으시냐
라고 물으니 맞답니다.
저는 그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만나봤고,
앞으로 H 마크는 꼴도보기 싫고 , 파란색은 보면 극혐증세가 일어난다.
라고 말을하며 제 상황을 다시 설명하니
자기가 직접 만나서 얘길해보겠답니다.
그러더니 만나고 난후 연락이 왔는데
자동차는 고쳐줄 의향이 있는데
병원은 안다니면 안되겠냐고 묻습니다.
저는 또 한번 더 화가 나서
아프고 안아프고를 떠나서
병원 가서 사고로 인한 후유증이 없는지 검사를 받는게 무슨 잘못이고,
사과 한마디 없이 여태까지 그렇게 말하는게 정말 너무 부끄럽지 않으시냐.
라고 말하니
더이상 자기가 끼어들 문제가 아닌거 같다며 알겠다 하며 끊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써의 이 글이
H자동차의 이용 고객으로써의 이 글이 과연 어디까지 갈지,
H자동차의 직원분들이 볼수 있을지,
고위 간부급 직원들까지 보게 되실진 모르겠지만,
제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할 생각이며
끝까지 제 억울함을 세상에 알려 H자동차, H자동차 B서비스센터의
이용 도중 불쾌한 부분을
제 주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절대로 H 자동차를 구매하지 말것을 얘기할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H자동차를 구매할 생각도 안들고,
만약 주변에서 구매할 의사가 있다면 적극 말릴것이며,
제가 할수 있는한 이 사실을 모든 분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거리뷰로 캡쳐한 실제 사고난 서비스센터 지점의 모습입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제차가 서있던 부분이며
파란색 동그라미가 주차장 입구입니다.
깊게 찍혀서 찢어진 범퍼입니다..
사고현장이 마무리 되지않았는데도 차를 빼는 모습입니다..
제가 동의도 안했는데 차를 빼버리네요..
일반 작은 구멍가게도 아니고.. H 자동차 마크를 달고,
H 자동차 정식 서비스센터 B마크를 달고,
이렇게 행동하는것에 대해 이해가 안됩니다.
사고가 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미안하다 라는 사과 한마디는 커녕
아직도 상대방측에서 과실도 인정안하고, 합의를 볼생각도 없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말만하고 있는 상황이며,
저희 보험회사는 잘 얘기해봐서 과실을 인정시킬 생각이랍니다..
모든걸 제 보험으로 해결하고 있고.. 병원도 제 보험으로 하고있고
문제를 일으킨 서비스센터 사장 입장에서는
어차피 자신들의 잘못이 맞으니, 100프로 과실보다는
꼬투리 하나라도 잡아서 9 대 1 과실이라도 잡아 내겠다는 심산인데..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말한것에 단 하나라도 거짓이 있다면
그에대한 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