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ㅠㅠ 일단 판에 글 처음쓰는거고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고 오타도 있을수 있으니까 감안하고 봐줘!! 일단 우리가족얘긴데 한2년? 3년? 전에 이맘때쯤 부모님 두분이서 좀 다투셨어 얘기하자면 기니까 최근얘기만 할게 여튼 그때 다투셔서 아직까지 냉전상태야 두분이서 사이 진짜안좋으시거든ㅠ 아빠랑 같이살진않아 아빠가 다른곳에서 일하고계셔 주말부부시거든 부부라고 하기도 이제 좀 뭣하다ㅎㅎ... 솔직히 곧 이혼하실꺼 같아 아빠는 이혼하는게 맞다고 보시는거 같고 엄마랑 같이살지만 엄마 마음은 모르겠어.. 근데 다른남자라고 해야되나... 여튼 바람..? 난거는 확실해ㅠㅠ 진짜루... 난외동이고 엄마랑 사는데 매일 아빠아닌 다른사람이랑 전화하거든... 나피한다고 피하시는데 다들리거든ㅠㅠ 두시간에 한번꼴로.. 잘때도 전화오면 무조건 받고 엄마가 한번 밖에 나가면 그날안들어오거든.. 기본 이틀안들어오고 많을때는 일주일... 하루 낮에 잠깐들어왔다가 나 집에 오는것도 안보고 나가실때도 있어ㅠㅠ 진짜 혼자 집에있는시간 많아서 쓸쓸해.. 아빠가 주말에 오셔도 엄마 나가서 안들어오거든ㅠㅠ.. 아빠가 생활비도 안보내주셔 얼마전에 엄마 그사람이랑 통화하는거 들었는데 차사고..? 여튼 무슨사고 난거같더라고 다치지는 않고.. 요즘 아빠가 생활비를 안보내주시니까 엄마도 돈이없거든... 근데 엄마지갑에 현금50만원정도..? 있는거 봤거든 근데 엄마가 그전화하고 다음날 나가셨는데 들어왔을때 지갑에 돈이 하나도 없는거야 사고난거 돈물어준거 아닌가 나혼자 생각하고 있어.. 사실 집에 압류딱지도 붙었더라 물어보니까 엄마는 괜찮다고 그러고.. 그사람 부모님이랑 우리엄마랑도 아는사인거 같아.. 막 아버님어머님 그러더라 나 솔직히 진짜 많이 울었거든 내가 아는것도 엄마가 알꺼야.. 내가 전에 엄마가 나가서 내전화도 안받고 그럴때 울면서 생각나는대로 문자 마구마구쳐서 보냈거든ㅠㅠ 친구들한테도 이얘기 하기가 너무 쪽팔려.. 더얘기못하겠다 생각하기도 싫어... 너네였음 어떻게 할꺼같아..? 엄마랑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맞겠지ㅠㅠ 아빠랑 엄마 이혼해야하는게 맞겠지..? 그럴수 없는거 뻔히 다알면서 진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히 엄마만 돌아오면 다해결되는거잖아 나엄마아빠이혼하는게 너무무서워... 도와줘 나어떻게 해야될까..
엄마가 아빠말고 다른남자생긴거 알면 어떨거같아?
일단 판에 글 처음쓰는거고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앞뒤가 안맞을수도 있고 오타도 있을수 있으니까 감안하고 봐줘!!
일단 우리가족얘긴데 한2년? 3년? 전에 이맘때쯤 부모님 두분이서 좀 다투셨어 얘기하자면 기니까 최근얘기만 할게
여튼 그때 다투셔서 아직까지 냉전상태야 두분이서 사이 진짜안좋으시거든ㅠ 아빠랑 같이살진않아 아빠가 다른곳에서 일하고계셔 주말부부시거든 부부라고 하기도 이제 좀 뭣하다ㅎㅎ... 솔직히 곧 이혼하실꺼 같아 아빠는 이혼하는게 맞다고 보시는거 같고 엄마랑 같이살지만 엄마 마음은 모르겠어.. 근데 다른남자라고 해야되나... 여튼 바람..? 난거는 확실해ㅠㅠ 진짜루... 난외동이고 엄마랑 사는데 매일 아빠아닌 다른사람이랑 전화하거든... 나피한다고 피하시는데 다들리거든ㅠㅠ 두시간에 한번꼴로.. 잘때도 전화오면 무조건 받고 엄마가 한번 밖에 나가면 그날안들어오거든.. 기본 이틀안들어오고 많을때는 일주일... 하루 낮에 잠깐들어왔다가 나 집에 오는것도 안보고 나가실때도 있어ㅠㅠ 진짜 혼자 집에있는시간 많아서 쓸쓸해.. 아빠가 주말에 오셔도 엄마 나가서 안들어오거든ㅠㅠ.. 아빠가 생활비도 안보내주셔 얼마전에 엄마 그사람이랑 통화하는거 들었는데 차사고..? 여튼 무슨사고 난거같더라고 다치지는 않고.. 요즘 아빠가 생활비를 안보내주시니까 엄마도 돈이없거든... 근데 엄마지갑에 현금50만원정도..? 있는거 봤거든 근데 엄마가 그전화하고 다음날 나가셨는데 들어왔을때 지갑에 돈이 하나도 없는거야 사고난거 돈물어준거 아닌가 나혼자 생각하고 있어.. 사실 집에 압류딱지도 붙었더라 물어보니까 엄마는 괜찮다고 그러고.. 그사람 부모님이랑 우리엄마랑도 아는사인거 같아.. 막 아버님어머님 그러더라 나 솔직히 진짜 많이 울었거든 내가 아는것도 엄마가 알꺼야.. 내가 전에 엄마가 나가서 내전화도 안받고 그럴때 울면서 생각나는대로 문자 마구마구쳐서 보냈거든ㅠㅠ 친구들한테도 이얘기 하기가 너무 쪽팔려.. 더얘기못하겠다 생각하기도 싫어... 너네였음 어떻게 할꺼같아..? 엄마랑 진지하게 얘기해보는게 맞겠지ㅠㅠ 아빠랑 엄마 이혼해야하는게 맞겠지..? 그럴수 없는거 뻔히 다알면서 진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히 엄마만 돌아오면 다해결되는거잖아 나엄마아빠이혼하는게 너무무서워... 도와줘 나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