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끌마을..시골에서 저희아빠돌아가시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될 때 저희 장애인 엄마, 오빠, 나 이렇게 서울
로 데려오셔서 보증금 100, 한 달 13만 원하는 다가구 세대서 연탄불로 10년을 살았습니다.
그래 봤자 연탄불로도 집이 따뜻하지 못해서 여러 번 할아버지께서 돈 들여가며 고쳐주셨지만, 소
용이 없더군요. 아무래도 당신딸께서 어렸을때 치료 못 받아서 장애인이 된 딸. 교육도 못받아 지적.청작장애인에 의사소통 불가하고 대인공포증까지 있는 혼자 생활할 수없는 장애인 어디 가서 일도 못하는 그런딸.. 같은 집에는 못살아도 한동네에 끼고 살았습니다.당신께서 아프셔서 돌아가실 때쯤 되셔서 저희를 임대아파트에 신청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기회좋게 영구임대아파트가 바로 되어서 이사날짜를 3월 말로 잡았는데, 그때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러고 10년째 임대아파트 살고 있는데...연애한지 7년되는때에 신랑께서 결혼하자 그러더군요.그러고 직장 다니랴 결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출가외인이라 상관없을 줄 알았습니다.모든사람들이 저처럼 생각 많이들 하실 것 세요. 제가 정말 억울한 건, 5월 18일에 혼인신고 먼저하고 5월27일에 신랑이 공동명의로 대출 껴서 집을 사주고, 6월 6일에 결혼식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6월 13일에 전출을 하였습니다.그런데 가구주였던 저희엄마 , 세대원이었던 저 제가 세대 분리하지 않은 상태서 집을 샀다는 그것만으로 , 저희 친정집이 무주택자였던 곳이 유주택자로 되었다며 저희 신혼집에대해 소명을 하라고 합니다. 결론은 세대분리전집을 샀다는그것만으로 퇴거조치라는 겁니다..
결혼전에 집을 구하는 게 맞는다며..더욱 웃긴건 위장해서 집을 사는 건 되고, 결혼하기 위해 집을 사는건 안된다는 겁니다...
저희엄마 나 안게 생겼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우리 집으로 모시면 저도 딸 인제입장에도 좋겠지요, 그렇지만 저는 시댁과 같이 삽니다...
제발 저희 엄마 좀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요?불쌍한 우리 엄마 쫓겨나면 진짜 어디 가서 사나요...?
영구임대아파트에서 결혼전 집문제로 퇴거하게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디다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땅끌마을..시골에서 저희아빠돌아가시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될 때 저희 장애인 엄마, 오빠, 나 이렇게 서울
로 데려오셔서 보증금 100, 한 달 13만 원하는 다가구 세대서 연탄불로 10년을 살았습니다.
그래 봤자 연탄불로도 집이 따뜻하지 못해서 여러 번 할아버지께서 돈 들여가며 고쳐주셨지만, 소
용이 없더군요.
아무래도 당신딸께서 어렸을때 치료 못 받아서 장애인이 된 딸. 교육도 못받아 지적.청작장애인에 의사소통 불가하고 대인공포증까지 있는 혼자 생활할 수없는 장애인 어디 가서 일도 못하는 그런딸.. 같은 집에는 못살아도 한동네에 끼고 살았습니다.당신께서 아프셔서 돌아가실 때쯤 되셔서 저희를 임대아파트에 신청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기회좋게 영구임대아파트가 바로 되어서 이사날짜를 3월 말로 잡았는데, 그때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러고 10년째 임대아파트 살고 있는데...연애한지 7년되는때에 신랑께서 결혼하자 그러더군요.그러고 직장 다니랴 결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출가외인이라 상관없을 줄 알았습니다.모든사람들이 저처럼 생각 많이들 하실 것 세요. 제가 정말 억울한 건, 5월 18일에 혼인신고 먼저하고 5월27일에 신랑이 공동명의로 대출 껴서 집을 사주고, 6월 6일에 결혼식하고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6월 13일에 전출을 하였습니다.그런데 가구주였던 저희엄마 , 세대원이었던 저 제가 세대 분리하지 않은 상태서 집을 샀다는 그것만으로 , 저희 친정집이 무주택자였던 곳이 유주택자로 되었다며 저희 신혼집에대해 소명을 하라고 합니다. 결론은 세대분리전집을 샀다는그것만으로 퇴거조치라는 겁니다..
결혼전에 집을 구하는 게 맞는다며..더욱 웃긴건 위장해서 집을 사는 건 되고, 결혼하기 위해 집을 사는건 안된다는 겁니다...
저희엄마 나 안게 생겼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우리 집으로 모시면 저도 딸 인제입장에도 좋겠지요, 그렇지만 저는 시댁과 같이 삽니다...
제발 저희 엄마 좀 구제할 방법이 없을까요?불쌍한 우리 엄마 쫓겨나면 진짜 어디 가서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