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평범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직업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 품질보증 고객사 품질 대응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현장 순회를 합니다 오늘은 어떤 제품이 왔는지 어떤 불량이 나오는지 외관적이 부분을 신경쓰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 다 제가 있는 쪽에 불량이 나면 사진찍어 보내고 연락을 하고 선별이라든지 리워크라든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고객사에서는 외관중심적으로 일을 하는 업체라서 기능상 문제 가 없는 부분도 잡아내는 부분이 많아 여러가지로 많이 스트레스도 받고 하지만 이런저런 대화로 행동으로 하면서 풀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다이케스팅 업체 인데 다이케스팅이라는 주 요적인 불량 요인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제품 껍질이 벗겨지는것이 있습니다 전문용어도 박리라고 하는데 날씨나 온도 기계컨디션에따라 불량률이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 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품을 찍어 나오면 불량인지 확인이 안되고 쇼트라는 공정을 거쳐야지만 일어나는 불량이 있는데. 아주 심하게 나면 불량률이 90%이상 높아지기도 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 드리자면 박리불량은 중요 포인트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느정도 리워크를 가능합 합니다. 여기서 중요포인트는 조립을 하면 기밀테스느하는 부분인데 박리때문에 기밀이 세는 부분 이 있는데 그 취약적인 부분에 생겨 불량률이 높아 지고 있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불량을 고객사에 유출을 안시키기 위해 불량처리 폐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납품 공급 수량을 거의 못맞추는 경우도 있지요 그런데 우리부장은 자기자신이 책임 진다고 하면서 다 출하 납품을 시켜라고합니다. 저의 고객사는 쪼그만한것도 다잡아내는 회사인데 그걸 못보겠어요?? 다 잡아 냅니다 이렇게 품질마인드가 서지 않은 우리부장말을 따라야될까요? 원래는 부서장의 말에 따라야 되는건 맞습니다. 그리고 부장이 책임을 진다고는 하지만 정작 일을 터지면 다 제몫입니다. 뒷수습 해야되고 욕쳐먹어야되고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런일을 한두번 있으면 말도 안합니다 제가 근무한지 3년이 넘었는데 항상 밑에사람만 몸과 마음 을 고생시키고 있습니다. 수십번이나 그런적이 많이 있습니다. 이상황에 대해서 사회생활 고참님덜 생각이 어떠하신지요???
[댓글 부탁합니다.] 뒷일 생각 안하고 저지르는 직장 상사 부장....
31살 평범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직업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 품질보증 고객사 품질
대응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현장 순회를 합니다
오늘은 어떤 제품이 왔는지 어떤 불량이 나오는지 외관적이 부분을 신경쓰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
다 제가 있는 쪽에 불량이 나면 사진찍어 보내고 연락을 하고 선별이라든지 리워크라든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고객사에서는 외관중심적으로 일을 하는 업체라서 기능상 문제
가 없는 부분도 잡아내는 부분이 많아 여러가지로 많이 스트레스도 받고 하지만 이런저런 대화로
행동으로 하면서 풀어가며 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다이케스팅 업체 인데 다이케스팅이라는 주
요적인 불량 요인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제품 껍질이 벗겨지는것이 있습니다 전문용어도
박리라고 하는데 날씨나 온도 기계컨디션에따라 불량률이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 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품을 찍어 나오면 불량인지 확인이 안되고 쇼트라는 공정을 거쳐야지만 일어나는 불량이
있는데. 아주 심하게 나면 불량률이 90%이상 높아지기도 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 드리자면 박리불량은 중요 포인트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느정도 리워크를 가능합
합니다. 여기서 중요포인트는 조립을 하면 기밀테스느하는 부분인데 박리때문에 기밀이 세는 부분
이 있는데 그 취약적인 부분에 생겨 불량률이 높아 지고 있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이불량을 고객사에 유출을 안시키기 위해 불량처리 폐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납품 공급 수량을 거의 못맞추는 경우도 있지요
그런데 우리부장은 자기자신이 책임 진다고 하면서 다 출하 납품을 시켜라고합니다.
저의 고객사는 쪼그만한것도 다잡아내는 회사인데 그걸 못보겠어요??
다 잡아 냅니다 이렇게 품질마인드가 서지 않은 우리부장말을 따라야될까요?
원래는 부서장의 말에 따라야 되는건 맞습니다.
그리고 부장이 책임을 진다고는 하지만 정작 일을 터지면 다 제몫입니다.
뒷수습 해야되고 욕쳐먹어야되고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런일을 한두번 있으면 말도 안합니다 제가 근무한지 3년이 넘었는데 항상 밑에사람만 몸과 마음
을 고생시키고 있습니다. 수십번이나 그런적이 많이 있습니다.
이상황에 대해서 사회생활 고참님덜 생각이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