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마트 말도 어눌하고 휠체어탄 직원

허니브래드남친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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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중인 판돌이 입니다.ㅎㅎ
오늘 월마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월마트를 들어가는 순간 제눈을 의심 하는 광경이 목격되었습니다. 직원이라고는 상상이 안되는 휠체어타고 말도 어눌한 장애인이 저한테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하고 쳐다보니 월마트 유니폼과 직원카드를 목에 걸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한 광경을 미국에서 목격하니 역시 선진국은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도 장애인 의무 채용 퍼센트가 있다하지만 서비스업하는 공개된 장소에서 장애인 기용은 절대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캐셔들도 거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의식변화가 점차 바뀌기 시작하지만 노약자나 장애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많이주지 못하는게 사실 입니다. 판을 보기만 했지 처음으로 쓴 이유는 미약하나마 많은 사람들과 관계자가 제글을 보고 노약자나 장애인들에게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일할 기회를 찾아 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노약자나 장애인들을 위하는 그런 선진국이 곧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
*위사진설명(물건사가지고 바꾸로 온사람들에게 안내하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