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개 뽕듀는 ㅗ 렇게 엎드린다

cutenessoverload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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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뽕듀는 ㅗ 렇게 엎드린다.

 



때때로 그녀는 베란다 밖 풍경을 바라보기위해 허리를 ㅣ렇게 펴기도 한다.

 



뽕듀는 털도 무지막지하게 빠진다.

(사실은 인형안에 솜을 파헤쳐 꺼내놓음)

 





뽕듀의 몸 사이즈는 털의 길이에 따라 비례한다. 이건 뽕듀가 최대치로 컸을때다.

 


털을 깎으면 그녀는 볼품이 없어진다.

(엄마가 그녀를 위해 뜨개질한 모자를 풀어헤쳐놓아서 혼나는 중이다.)

 



여느 개들과 같이 뽕듀는 자는걸 좋아한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뽕듀가 내 다리 옆에서 이러고 자고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찰칵.

 

 

 

자동차 뒷자석, 여느 매트리스보다 넓은 면적과  더 뛰어난 푹신감을 지닌 내 동생의 뱃살위에서 숙면을 취하고있다.









 

 그녀 전용 쇼파에서 자고있는 모습.



카펫이라서 그런지 바닥에서도 잘 잔다.








가끔 말썽을 부리거나 일거리를 만들떄도 있지만,

방안에 있는 인형과 장난감들을 복도에다가 옮겨놓은 뽕듀.







똥도 건강하게 잘싸고,

 




이렇게 언니들이 라이온킹의 심바 탄생장면을 재연해보겠다고 귀찮게해도 참고 내버려두는 착한 뽕듀다.

 

 

뽕듀 사랑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