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된거에요?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는말 정말 사실이네요?ㅎㅎ 레시피 알려달라는분도 계시고 그러는데 레시피를 보고 쉽게 따라할수 있겠끔 간단하게 올리고 있거든요 제 레시피만 그대로 따라하시면 중간이상은 갈꺼라고 생각되요 혹시 요리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블로그 하시는분들계시면 소통하는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설거지는 당연히 남편이 하고 있어요 처음엔 1년넘게 저혼자 다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울고불고 하소연했더니 남편이 설거지 담당이 되어버렸어요 설거지를 해주니까 그시간에 블로그 포스팅 쓸시간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블로그에요 블로그한지는 6개월도 안된것같아요 ㅎㅎ 아참! 서이추 하실때 기본멘트추가는 이웃안받아요 네이트 판에서 왔다고 짤막하게 자기소개도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http://blog.naver.com/aehee86/22047788613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세 요리 사진이 유행인가봐요? 저는 3년차 직장인주부 입니다 지금 블로그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요리레시피나 일상 상품리뷰를 하면서 취미생활을 하고 있어요 일반 평범한 밥상사진은 잘안올리구요 제가 플레이팅 이런걸 잘 못하는편이라 한식밥상은 좀 어렵더라구요 그릇도 한몫해줘야 하는데 한식 그릇 이쁜건 워낙 고가라서 하하;; 말이 길었는데요 저희집 식탁사진 보여드릴께요 대부분 간식이나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들입니다 이건 샘킴의 맥앤치즈 레시피가 방송에 소개 되었던거에요 간식으로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이건 휴게소 우동을 따라하고 싶었던 유부우동입니다 정말 간단해서 좋아요 갑자기 꼬치구이가 급땡겨서 혼자 막 후다닥 만들었어요 꼬치구이집에서 사먹으면 너무 비싸거든요 ㅠㅠ 이건 카레가루로 간을한 새우볶음밥이에요 제가 좋아해요 ㅋㅋㅋ 신랑이 고기탕수육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만두탕수육을 종종해먹어요 고기튀기는건 너무 번거롭거든요 ㅠ 이건 수제함박스테이크에요 소스도 레드와인등등으로 만든 수제소스에요 식당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수제함박스테이크만들고 남은 고기로 작게 구워서 만든 수제미니햄버거~ 신랑이 아침마다 한개씩 집어먹고 나가더라구요 ㅎㅎ 이건 닭가슴살과 야채를 또띠아로 돌돌 만거에요 이름 모르겠슴요 그냥 맛있으면 장땡 이건 떡갈비에요 집에 친오빠가 놀러온다고 해서 급하게 만들어본 음식이에요 저는 떡갈비보다 옆에 아스파라거스가 더 맛있더라구요 ;; 이건신랑이 요청한 미니핫도그입니다 신랑이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비앤나소시지로 핫도그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만들어 달래서 만들었는데 돈주고 사먹는게 더 좋았을꺼라는... 이건 토마토 버섯리조또입니다 제가 살찌는이유중에 하나가 한식보다 이런 살찌는 음식만 좋아해요 에휴 ... 양송이버섯요리인데요 안에 고추와양파새우를 다져서 오븐에 한번 구워냈어요 한입에 쏙 들어가서 잼있고 맛도 좋았어요 초딩입 신랑을 위해 주말아침으로 만들어준 밥도그입니다 밥안에 소시지를 넣고 한번튀겼어요 아주 잘먹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카레라이스 평범하지만 맛있고 한번 끓여놓으면 오래오래 먹을수 있어요 ㅋㅋ 밥하기 귀찮을때 몇일은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집에 남은 또띠아가 있어서 만들어본 또띠아피자입니다 역시 간단해서 간식으로 좋더라구요 주로 간식을 자주 올리는것같아서 좀 찔리네요 하하;; 미니오븐기로 만든 웨지감자에요 미니오븐으로 했더니 한시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던 맥주안주입니다 백종원레시피라고 대파베이컨볶음밥이에요 엄청 간단해서 은근 자주해먹고 있어요 일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정말 힘들거든요 .... 기운없을때 후딱만들어서 먹으면 간편해서 좋아요 남은 팽이버섯으로 전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어요 초딩입 남편한테 주면 평소 잘먹지않던 야채를 다먹게 되는거에요 ㅎㅎ 귀여워요 주말브런치 입니다 프렌치토스트라고 하는데 그냥 계란물해서 굽는 토스트 ㅎㅎㅎ 맛있어요 숙주나물과 굴소스로밥을 볶은다음 위에 불고기를 얹어먹는 불고기 덮밥 식당에서 한번 사먹고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한번 따라해봤는데 맛있어서 놀랬던.. 백종원레시피 크림스파게티에요 내가 만든음식 내가 맛있으면 살찐다는데 큰일이에요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오면 항상 음식대접을 해요 이번에 만든 음식은 헝가리 고기스프 굴라쉬와 새우브로콜리 파스타에요 친구들이 올때마다 재료값이 많이 나오지만 맛있게 먹어주는걸로도 기쁘거든요 하지만 매번 빈손으로 오는건 흥칫뿡 신랑이 싫어하는 음식이에요 그래서 신랑없이 혼자 먹을때 해먹는 알리오올리오파스타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데 저는 매력있어서 좋더라구요 월남쌈을 먹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 가운데 참깨드레싱인데요 소스도 제가 직접 만든 수제소스에요 만들기 편해서 양배추위에 뿌려먹고 자주 해먹고있어요 집에서 간만에 분위기좀 잡아보자해서 만든 스테이크 이날 수제로 스프도 만들고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앞으로 분위기는 밖에서 내는걸로 결정했어요 집에서 만들어본 메밀소바 밖에서 사먹으면 양이 너무 적어서 짜증.. 여름날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보자 해서 만들어봤는데 마트에서 쯔유만 사면 간단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먹을수 있구나 하면서 먹었던 음식이에요 독일식 팬케이크 터치베이비라는 음식이에요 한동안 홈베이킹에 푹빠져서 이빵저빵 매주 빵굽느라 정신팔렸었는데 역시 빵은 사먹는게 제일이더라구요 식빵하나 만드는데 발효까지 5시간이나 걸리고 재료값도 많이들어가고 요센 달씨가 더워서 못하고 있긴한데 겨울이 되면 또 무슨바람이 불어서 빵만든다고 설칠지 몰라요..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 레시피설명하는 블로그를 하고있는데 리플들이 다 못따라하겠데요... 완전 쉬운데 손이저주받았다네요.... 저도 시집오기전까진 김치찌개하나 못끓이고 밥도 할줄몰라서 버리고 그랬었거든요 결혼하니까 다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딸키우게 되면 암것도 안가르치고 최대한 늦게 시집보내려구요 결혼해서 사는거 힘들때가 더 많지만 그래도 다들 이렇게 살겠지 나처럼 살겠지 자기 위로하면서 맞벌이 하고 있어요 길고 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이만 전 바이쨔이찌엔 1459
요리사진이 유행인가봐요?3년차 주부의 식탁사진(추가글)
저 톡된거에요?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는말 정말 사실이네요?ㅎㅎ
레시피 알려달라는분도 계시고 그러는데
레시피를 보고 쉽게 따라할수 있겠끔 간단하게 올리고 있거든요
제 레시피만 그대로 따라하시면 중간이상은 갈꺼라고 생각되요
혹시 요리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블로그 하시는분들계시면 소통하는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설거지는 당연히 남편이 하고 있어요
처음엔 1년넘게 저혼자 다했는데 너무 힘들다고 울고불고 하소연했더니
남편이 설거지 담당이 되어버렸어요
설거지를 해주니까 그시간에 블로그 포스팅 쓸시간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블로그에요 블로그한지는 6개월도 안된것같아요 ㅎㅎ
아참! 서이추 하실때 기본멘트추가는 이웃안받아요
네이트 판에서 왔다고 짤막하게 자기소개도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http://blog.naver.com/aehee86/22047788613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세 요리 사진이 유행인가봐요?
저는 3년차 직장인주부 입니다
지금 블로그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요리레시피나 일상 상품리뷰를 하면서 취미생활을 하고 있어요
일반 평범한 밥상사진은 잘안올리구요
제가 플레이팅 이런걸 잘 못하는편이라 한식밥상은 좀 어렵더라구요
그릇도 한몫해줘야 하는데 한식 그릇 이쁜건 워낙 고가라서 하하;;
말이 길었는데요
저희집 식탁사진 보여드릴께요
대부분 간식이나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것들입니다
이건 샘킴의 맥앤치즈 레시피가 방송에 소개 되었던거에요
간식으로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이건 휴게소 우동을 따라하고 싶었던 유부우동입니다
정말 간단해서 좋아요
갑자기 꼬치구이가 급땡겨서 혼자 막 후다닥 만들었어요
꼬치구이집에서 사먹으면 너무 비싸거든요 ㅠㅠ
이건 카레가루로 간을한 새우볶음밥이에요
제가 좋아해요 ㅋㅋㅋ
신랑이 고기탕수육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만두탕수육을 종종해먹어요
고기튀기는건 너무 번거롭거든요 ㅠ
이건 수제함박스테이크에요 소스도 레드와인등등으로 만든 수제소스에요
식당에서 사먹는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수제함박스테이크만들고 남은 고기로 작게 구워서 만든 수제미니햄버거~
신랑이 아침마다 한개씩 집어먹고 나가더라구요 ㅎㅎ
이건 닭가슴살과 야채를 또띠아로 돌돌 만거에요
이름 모르겠슴요 그냥 맛있으면 장땡
이건 떡갈비에요 집에 친오빠가 놀러온다고 해서 급하게 만들어본 음식이에요
저는 떡갈비보다 옆에 아스파라거스가 더 맛있더라구요 ;;
이건신랑이 요청한 미니핫도그입니다
신랑이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비앤나소시지로 핫도그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만들어 달래서 만들었는데 돈주고 사먹는게 더 좋았을꺼라는...
이건 토마토 버섯리조또입니다
제가 살찌는이유중에 하나가 한식보다 이런 살찌는 음식만 좋아해요 에휴 ...
양송이버섯요리인데요 안에 고추와양파새우를 다져서 오븐에 한번 구워냈어요
한입에 쏙 들어가서 잼있고 맛도 좋았어요
초딩입 신랑을 위해 주말아침으로 만들어준 밥도그입니다
밥안에 소시지를 넣고 한번튀겼어요 아주 잘먹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카레라이스 평범하지만 맛있고 한번 끓여놓으면 오래오래 먹을수 있어요 ㅋㅋ
밥하기 귀찮을때 몇일은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집에 남은 또띠아가 있어서 만들어본 또띠아피자입니다
역시 간단해서 간식으로 좋더라구요
주로 간식을 자주 올리는것같아서 좀 찔리네요 하하;;
미니오븐기로 만든 웨지감자에요 미니오븐으로 했더니 한시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던 맥주안주입니다
백종원레시피라고 대파베이컨볶음밥이에요 엄청 간단해서 은근 자주해먹고 있어요
일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정말 힘들거든요 ....
기운없을때 후딱만들어서 먹으면 간편해서 좋아요
남은 팽이버섯으로 전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어요
초딩입 남편한테 주면 평소 잘먹지않던 야채를 다먹게 되는거에요 ㅎㅎ 귀여워요
주말브런치 입니다
프렌치토스트라고 하는데 그냥 계란물해서 굽는 토스트 ㅎㅎㅎ
맛있어요
숙주나물과 굴소스로밥을 볶은다음 위에 불고기를 얹어먹는 불고기 덮밥
식당에서 한번 사먹고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한번 따라해봤는데 맛있어서 놀랬던..
백종원레시피 크림스파게티에요
내가 만든음식 내가 맛있으면 살찐다는데 큰일이에요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오면 항상 음식대접을 해요
이번에 만든 음식은 헝가리 고기스프 굴라쉬와 새우브로콜리 파스타에요
친구들이 올때마다 재료값이 많이 나오지만 맛있게 먹어주는걸로도 기쁘거든요
하지만 매번 빈손으로 오는건 흥칫뿡
신랑이 싫어하는 음식이에요
그래서 신랑없이 혼자 먹을때 해먹는 알리오올리오파스타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데 저는 매력있어서 좋더라구요
월남쌈을 먹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 가운데 참깨드레싱인데요
소스도 제가 직접 만든 수제소스에요 만들기 편해서 양배추위에 뿌려먹고 자주 해먹고있어요
집에서 간만에 분위기좀 잡아보자해서 만든 스테이크
이날 수제로 스프도 만들고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앞으로 분위기는 밖에서 내는걸로 결정했어요
집에서 만들어본 메밀소바
밖에서 사먹으면 양이 너무 적어서 짜증..
여름날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보자 해서 만들어봤는데
마트에서 쯔유만 사면 간단하더라구요??
집에서도 먹을수 있구나 하면서 먹었던 음식이에요
독일식 팬케이크
터치베이비라는 음식이에요
한동안 홈베이킹에 푹빠져서 이빵저빵 매주 빵굽느라 정신팔렸었는데
역시 빵은 사먹는게 제일이더라구요 식빵하나 만드는데 발효까지 5시간이나 걸리고
재료값도 많이들어가고 요센 달씨가 더워서 못하고 있긴한데
겨울이 되면 또 무슨바람이 불어서 빵만든다고 설칠지 몰라요..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 레시피설명하는 블로그를 하고있는데
리플들이 다 못따라하겠데요...
완전 쉬운데 손이저주받았다네요....
저도 시집오기전까진 김치찌개하나 못끓이고 밥도 할줄몰라서 버리고 그랬었거든요
결혼하니까 다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딸키우게 되면 암것도 안가르치고 최대한 늦게 시집보내려구요
결혼해서 사는거 힘들때가 더 많지만 그래도 다들 이렇게 살겠지 나처럼 살겠지
자기 위로하면서 맞벌이 하고 있어요
길고 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이만 전 바이쨔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