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크림이랑 놀러갔다왔어요~~
맛난 점심 먹고 팔당에서 크림이랑 산책도하고 라이딩도 하고 왔답니다ㅎㅎ
목걸이는 크림이랑 저랑 커플이고
티아라 왕관은 지나가던 초등학생이 빌려줘서 착용해봤어요 ㅎㅎㅎ
오랜만에 엄마랑 나들이 나와서 신난 크림이
나무그네 슝슝~~
크림이와 첫 커플 아이템
커플 팔찌와 목걸이~~
제목은 개여신이라고 적어놨지만
실제로는 남신인 크림이ㅎㅎㅎㅎㅎ남자랍니다
따사로운 햇빛도 있고 맛난 점심도 먹고
산책나와 좋은지 웃음이 끊이질 않는 크림이~
일요일마다 탄천으로 산책가는데
눈부셨는지 눈을 못 뜨네요ㅎㅎㅎㅎㅎㅎ눈은 감지만 백만불짜리 미소는 여전히 발사중
TV보다 자려고 침대오면
자기 침대가서 잘 준비 하는ㅎㅎㅎㅎㅎㅎ
자면서도 썩소를 날려줘요ㅋㅋㅋㅋㅋㅋ
보는내내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엄마 일하는 곳에 잠깐 놀러와서~~
피곤했는지 잠만 쿨쿨
페이스북 : 슈크림
https://www.facebook.com/2cream2
크림이 동생 슈를 데려와서 페이지 이름이 변경됐어요~
조만간 슈와 크림이 함께 찍은 사진 들고 나타날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