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데려 올 때는 아가아가하던 녀석이 하루가 다르게 부쩍 커버렸어요... 건강한 모습에 마냥 좋다가도.. 하루라도 더 아가아가한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저희 미뇽이 참... 길죠? ㅎ 간식앞에 직립하는 미뇽 너희 뭐하니.. 하면서 쳐다보는 우리 미뇽군. 캣폴에 올라가서 의젓하게 앉아있는 미뇽군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17
긴 미뇽씨의 오후
집으로 데려 올 때는 아가아가하던 녀석이 하루가 다르게 부쩍 커버렸어요...
건강한 모습에 마냥 좋다가도..
하루라도 더 아가아가한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에 안타깝기도 합니다.
저희 미뇽이 참... 길죠? ㅎ
간식앞에 직립하는 미뇽
너희 뭐하니.. 하면서 쳐다보는 우리 미뇽군.
캣폴에 올라가서 의젓하게 앉아있는 미뇽군
고양이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