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 흰자 .사람만 머리빨이 아니다 개도 털빨이다 ~ㅎ

유흰자2015.09.17
조회2,457

안녕 어서오세요~ 흰자에요!^^

 

흰자와 같이 동거한지 어느덧 7개월이 넘어가네요 ~ 2개월 일때 저한테 와서

벌써 이제 9개월차 씩씩한 강아지가 되었는데요

 

처음 왔을때 솜뭉치 같은  모습에서 모르고 빡빡 밀었던 치와와 시절 ..조금 털이 자라서 진돗개 시절... 어느덧 다시 포메에서 ...곰돌이컷해줬더니 곰돌이가 되어왔던 시절까지...강아지도 털빨이라는걸 보여드릴게요 이제 시작합니다 !!

 

 

나에게 처음 왔던 그날은 나는 기억해...송뭉치이같던...건들면 다칠거같아 보기만했던..울 흰자,,

 

 

 

 

 처음 기차타고 본가 가던날..엄마랑 누나랑이 널보고 비쥬얼 쇼크라고 했었지..ㅋ

 

 

나혼자 있고싶어..건들지말아라!!

 

널 누가 이렇게 만들었니..ㅜ.ㅜ 불명히 곰돌이컷으로 부탁했는데...왜 ..쥐쌔끼가 되서 돌아왔니 ㅠ

 

 

보기만해도 불쌍하던..울 흰자...왜이리 처량해 보이니 ㅠ

 


니몸에 맞는 사이즈가 어쩔수없었어..양말 새것야..냄새안나다 흰자야 ㅠ

 


아빠옆에서 요양중 ㅜ

 


털이 자라고있어요..이제 쥐쌔끼에서 치와와 소릴 들어요~

 

진돗개 컷 한거 처럼 털이 자라서 ! 신나요~ 


용량에 문제로 인해..막 진돗개 컷 까지.. 시간 나면 또올게요~~!!

 

마지막으로!  저 콜라 cf 찍어도 될거같죠 컷!!  북금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