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의 회사는 생성된지느 십년정도 된 기업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더존 사용없이 엑셀로 경리업무를 맡기십니다.또한 회사안에서 계속 담배를 피십니다.냄새가 너무 나요 저희 집에 아버지조차 담배를 피시지 않으셔서 제가 좀 담배냄새에 예민합니다. 정말 싫어요또한 저보고 담배 심부름을 시키십니다. 저는 현재 21살이고요 21년을 살면서 담배때문에 편의점을 가서 민증검사 받아본 적이 처음이라 수치스럽다(?)라는 생각까지 듭니다.이 담배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임산부였는데도 피셨던 것을보며 최악이라는 생각을 했었고저보고 이해해달라는 식을 말을 하시는데 어떻게 간접흡연이 이해할 수 있을 까요그리고 사장님이 방에 부르셔서 이야기를 하시다가 윗도리 단추를 부르시더니 겨드랑이를 긁으십니다. 미치겠어요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데 아직 일한지 2달밖에 안되서 고민입니다.
나가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저의 회사는 생성된지느 십년정도 된 기업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더존 사용없이 엑셀로 경리업무를 맡기십니다.
또한 회사안에서 계속 담배를 피십니다.
냄새가 너무 나요 저희 집에 아버지조차 담배를 피시지 않으셔서
제가 좀 담배냄새에 예민합니다. 정말 싫어요
또한 저보고 담배 심부름을 시키십니다.
저는 현재 21살이고요 21년을 살면서 담배때문에 편의점을 가서
민증검사 받아본 적이 처음이라 수치스럽다(?)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 담배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임산부였는데도 피셨던 것을보며 최악이라는 생각을 했었고
저보고 이해해달라는 식을 말을 하시는데 어떻게 간접흡연이 이해할 수 있을 까요
그리고 사장님이 방에 부르셔서 이야기를 하시다가 윗도리 단추를 부르시더니
겨드랑이를 긁으십니다. 미치겠어요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데 아직 일한지 2달밖에 안되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