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2015.09.17
조회298

지금 저의 회사는 생성된지느 십년정도 된 기업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더존 사용없이 엑셀로 경리업무를 맡기십니다.

또한 회사안에서 계속 담배를 피십니다.

냄새가 너무 나요 저희 집에 아버지조차 담배를 피시지 않으셔서

제가 좀 담배냄새에 예민합니다. 정말 싫어요

또한 저보고 담배 심부름을 시키십니다.

저는 현재 21살이고요 21년을 살면서 담배때문에 편의점을 가서

민증검사 받아본 적이 처음이라 수치스럽다(?)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 담배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임산부였는데도 피셨던 것을보며 최악이라는 생각을 했었고

저보고 이해해달라는 식을 말을 하시는데 어떻게 간접흡연이 이해할 수 있을 까요

그리고 사장님이 방에 부르셔서 이야기를 하시다가 윗도리 단추를 부르시더니

겨드랑이를 긁으십니다. 미치겠어요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은데 아직 일한지 2달밖에 안되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