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이웃이아닌 가족썰풀어봄.ㅇㅇ
뻑치는일들이 많아서... 담에 시비견집이랑 주크박스집 녹ㅁ해서 들려줄개 얼마나 빡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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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언니랑 싸웠는대, 이유도 생각이 안나.
이제 언니랑 싸운지 어언 1뇬이 다돼어가.
엄마,아빠가 뒤끝이 쩔다보니 언니랑 니도 뒤끝이 개쩔어 ㅇㅇ
그래서 항상 의견이안맞으면 이미 다 지난일꺼내서 또 싸우고 그래.
그런데, 엄미아빠가 우리일엔 별로 끼어들지를 않는타입이라, 우리가 어리잡고 싸워야 말려.
그냥 뭐 남매, 형재 자매들은 다 티격태격하잖아.
그런데 우리는 하루라도ㅃㄹ리 서로를 못죽여 안달이야.
우리가 싸우게된 이유가 아마 사소한일인데, 서로 흑역사를 끄집어내다가 이리될걸수도 ㅇㅇ
언니랑 싸우고나서, 언니가 나랑은 말도 안해.
솔직히, 언니랑 안싸울때도 언니가 뭐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아니, 너말고/니한테 인물어봤어"등등... 여러가지 겁나 싸가지없는말들을해.
그래서 내가 언제 빡쳐서 반말했지.
나-야, 니가 언니면다야?아니 그리고, 언니면 언니답게행동을 하든가!! ㅈㄴ 싸가지없는년이 왜언닌데 니가!! 나가 뒤지든가!!
라고했어.
심하다고? 솔직히, 언니가 더심해
언제는 또 머리잡고 때리고 싸웠지.
이때 처음으로 엄마아빠가 중재했음.
내가 디게 음식에대한 집착이 강해
하도 스트레스받고 심심하고 외롭고그러면 거의 음식으로풀었거든. 그러니깐 음식에대한 애착이 강해 솔직히, 내꺼에도 손을 잘 못대게해
그런데 언니가 내꺼를 먹은거 그걸 나는 딱 포.착!!
생각하듯이 싸웟지 욕하다가 주먹도 나누고...
상황을 재연하자면,
나-....뭐먹냐?? 그거 내꺼잖아!!!!!
언니-뭐가 니꺼야, 그냥 냉장고에있길래 먹은건데
나-내가 내 심부름하고 받은 용돈으로 샀다고!! 똑같은거 사와!! 왜 그걸먹냐고오!! 얼마나 힘들게사왔는데에!!
이ㄸ 울분나서 ㅈㄴ울면서 언니 개때리고 머리 ㅈㄴ잡음
그런데 그고 알지?? 키짝은야가머리잡으면 더 당겨저서 더아픈거
그때 내가 뒤꿈치를 들어야지 언니랑 눈이맞았었음 그런데 그런애가 단발한머르잡고 철푸덕 주저앉아봐..
언니머리가 손가락에 얼켜서 떨어짐. 아프니깐 언니도 막 나땨리는데, 그때 아빠가 시끄러워서 깻어
그런대 더 억울한건 동생이 언니한테 뭔버릇이냐면서 혼내는거야
그때 갓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업드려뻣치라하면서 때리고 솔직히 난 억울하잖아 그래서 꼴란 천원챙기고 친할머니네집에감. 하도 많이가니깐 이젠 눈감고도 갈수있어서, 표끊고 혼자 전철티고갔짘ㅋㅋㅋ
막 울면서 애가 전철에있으니깐, 안에 사람들은 다 엄마 잃어버린줄알곸ㅋㅋㅋㅋ 막 엄마는??아빠는?? 가족은 어디계셔??이러곸ㅋㅋㅋ
나 그ㄸ 자폭함..ㅇㅇ
나-엄마아빠 없어요! 온니랑 싸웠는대, 이전 우리언니도 아녜요!! 이제 할머니 할아부지랑 같이살거예요!!
이럼...ㅇㅇ
근대 왜 이게생각나는진 몰겠는데 가장 기억에 남음.
그리고 할머니집가서 울다가 밥먹고 잠잤어. 그런데 인나보니깐 집이데?? 할모니가 나 잠든사이에 댈꼬가라고한거임 ㅇㅇ 그래서 자고인나서 다시 집에서 잘지냈지
그리고 지금 언니랑 겁나 으르렁거리는중
언니가 나 동샹이라고 ㅈㄴ무시하는썰.
이번에는 이웃이아닌 가족썰풀어봄.ㅇㅇ
뻑치는일들이 많아서... 담에 시비견집이랑 주크박스집 녹ㅁ해서 들려줄개 얼마나 빡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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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언니랑 싸웠는대, 이유도 생각이 안나.
이제 언니랑 싸운지 어언 1뇬이 다돼어가.
엄마,아빠가 뒤끝이 쩔다보니 언니랑 니도 뒤끝이 개쩔어 ㅇㅇ
그래서 항상 의견이안맞으면 이미 다 지난일꺼내서 또 싸우고 그래.
그런데, 엄미아빠가 우리일엔 별로 끼어들지를 않는타입이라, 우리가 어리잡고 싸워야 말려.
그냥 뭐 남매, 형재 자매들은 다 티격태격하잖아.
그런데 우리는 하루라도ㅃㄹ리 서로를 못죽여 안달이야.
우리가 싸우게된 이유가 아마 사소한일인데, 서로 흑역사를 끄집어내다가 이리될걸수도 ㅇㅇ
언니랑 싸우고나서, 언니가 나랑은 말도 안해.
솔직히, 언니랑 안싸울때도 언니가 뭐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아니, 너말고/니한테 인물어봤어"등등... 여러가지 겁나 싸가지없는말들을해.
그래서 내가 언제 빡쳐서 반말했지.
나-야, 니가 언니면다야?아니 그리고, 언니면 언니답게행동을 하든가!! ㅈㄴ 싸가지없는년이 왜언닌데 니가!! 나가 뒤지든가!!
라고했어.
심하다고? 솔직히, 언니가 더심해
언제는 또 머리잡고 때리고 싸웠지.
이때 처음으로 엄마아빠가 중재했음.
내가 디게 음식에대한 집착이 강해
하도 스트레스받고 심심하고 외롭고그러면 거의 음식으로풀었거든. 그러니깐 음식에대한 애착이 강해 솔직히, 내꺼에도 손을 잘 못대게해
그런데 언니가 내꺼를 먹은거 그걸 나는 딱 포.착!!
생각하듯이 싸웟지 욕하다가 주먹도 나누고...
상황을 재연하자면,
나-....뭐먹냐?? 그거 내꺼잖아!!!!!
언니-뭐가 니꺼야, 그냥 냉장고에있길래 먹은건데
나-내가 내 심부름하고 받은 용돈으로 샀다고!! 똑같은거 사와!! 왜 그걸먹냐고오!! 얼마나 힘들게사왔는데에!!
이ㄸ 울분나서 ㅈㄴ울면서 언니 개때리고 머리 ㅈㄴ잡음
그런데 그고 알지?? 키짝은야가머리잡으면 더 당겨저서 더아픈거
그때 내가 뒤꿈치를 들어야지 언니랑 눈이맞았었음 그런데 그런애가 단발한머르잡고 철푸덕 주저앉아봐..
언니머리가 손가락에 얼켜서 떨어짐. 아프니깐 언니도 막 나땨리는데, 그때 아빠가 시끄러워서 깻어
그런대 더 억울한건 동생이 언니한테 뭔버릇이냐면서 혼내는거야
그때 갓초등학교 입학했는데 업드려뻣치라하면서 때리고 솔직히 난 억울하잖아 그래서 꼴란 천원챙기고 친할머니네집에감. 하도 많이가니깐 이젠 눈감고도 갈수있어서, 표끊고 혼자 전철티고갔짘ㅋㅋㅋ
막 울면서 애가 전철에있으니깐, 안에 사람들은 다 엄마 잃어버린줄알곸ㅋㅋㅋㅋ 막 엄마는??아빠는?? 가족은 어디계셔??이러곸ㅋㅋㅋ
나 그ㄸ 자폭함..ㅇㅇ
나-엄마아빠 없어요! 온니랑 싸웠는대, 이전 우리언니도 아녜요!! 이제 할머니 할아부지랑 같이살거예요!!
이럼...ㅇㅇ
근대 왜 이게생각나는진 몰겠는데 가장 기억에 남음.
그리고 할머니집가서 울다가 밥먹고 잠잤어. 그런데 인나보니깐 집이데?? 할모니가 나 잠든사이에 댈꼬가라고한거임 ㅇㅇ 그래서 자고인나서 다시 집에서 잘지냈지
그리고 지금 언니랑 겁나 으르렁거리는중
한가지 더있는데, 그건 담에 시간날ㄸ 쓸게.
담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