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가끔 눈팅하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24살 직장인 남성 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 저에게는 3주정도 알게된 썸녀가 있습니다. 서로 이성을 볼때의 관점과 가치관, 서로 바라는점이 너무 비슷해서 저희의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카톡도 주고받고 전화도 자주하고 진짜 저 에게도 또 다시 기회가 온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9월13일 일요일에 얼굴이라도 잠깐 보자는 식으로 저녁에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그때가 첫 만남 이였고 첫 만남 이였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카톡이나 전화로 하듯이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부터는 뭔가 실망한듯 정말 소홀해 지더군요... 카톡 답도 평소보다 느리고.. 말투도 딱딱해지고.. 아, 제 생긴거 때문에 그런가 보다구요? 만나자마자 첫 마디가 " 사진이랑 똑같아 존X 귀여웤ㅋㅋㅋ " 이러더군요.. 이번주 토욜일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는 일정은 9월13일 이전부터 약속 했던거고, 9월13일에 만난건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 어색하니깐 미리 보자 했던거구요.. 토요일에 만나기전 한방을 날리고 싶습니다! 도대체 진심이뭔지! 좋은 조언들 부탁 드립니다... 1
썸녀와 이어가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톡톡을 가끔 눈팅하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24살 직장인 남성 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
저에게는 3주정도 알게된 썸녀가 있습니다.
서로 이성을 볼때의 관점과 가치관, 서로 바라는점이 너무 비슷해서 저희의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카톡도 주고받고 전화도 자주하고 진짜 저 에게도 또 다시 기회가 온듯 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9월13일 일요일에 얼굴이라도 잠깐 보자는 식으로 저녁에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그때가 첫 만남 이였고 첫 만남 이였는데도 어색하지 않고 카톡이나 전화로 하듯이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부터는 뭔가 실망한듯 정말 소홀해 지더군요... 카톡 답도 평소보다 느리고..
말투도 딱딱해지고..
아, 제 생긴거 때문에 그런가 보다구요?
만나자마자 첫 마디가 " 사진이랑 똑같아 존X 귀여웤ㅋㅋㅋ " 이러더군요..
이번주 토욜일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는 일정은 9월13일 이전부터 약속 했던거고,
9월13일에 만난건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 어색하니깐 미리 보자 했던거구요..
토요일에 만나기전 한방을 날리고 싶습니다!
도대체 진심이뭔지!
좋은 조언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