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차갑고 도도해 보이는 여자 일 수 록
마음 여리고 속이 깊고 착한 여자가 많다.
외모가 차갑고 도도해 보이는 여자 일 수 록
마음 여리고 속이 깊고 착한 여자가 많다.
Best판녀들 지들이 차도녀라고 감정이입하고 조카 추천눌러대네
Best낯가리는 거지. 주목받는 걸 안좋아하거나. 철벽이라던가. 경계심이 많은 성격. 착한사람은 그러고 살아야대 나쁜사람한테 안당할라면
Best남잔데 어느정도 공감가능ㅋㅋ 나는 드센여자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멍멍이상이라도 뭔가 쌔보이는사람이 있음. 그리고 실제로 차가워보이고 말도잘안함...ㅋㅋ 근데 친한사람들끼리 있을땐 정말 말도잘하고 잘웃고 장난도잘침ㅋㅋ 우연히 어떤 여자분의 이런 모습을 보게됬는데 웃는모습보고 좋아하게되버림ㅎ
Best내성적인 애들 특징이지 조용하고 말이 없고 주목받기를 싫어하고 간섭받는 걸 싫어하지만 예민해서 사려깊고
Best솔직히이쁜여자가 차가워보이지않냐
추·반ㅇㅇ못되게 억세게생긴거 말고 차가운 느낌 예를들면 수지가 무표정짓는 이미지가 차가운거지 페이가 무표정 짓는 이미지가아님. 착각ㄴㄴ
성격이지 외모랑 무슨상관이냐?ㅋㅋㅋㅋㅋ
난 진짜 차갑게 생김. 애들이 항상 첫인상 얘기하면 잘 놀게 생긴 부잣집 딸 같다고 하는데 현실은 통금10시 집순이..클럽도 한번도 안가봄. 이미지때문에 일부로 더 잘 웃고 더 여린척 하는데 집 오면 걍 평범한 사람ㅋㅋ일부로 여리고 착한척 많이함ㅋㅋ
우리 언니는 쎄고 차갑게 생겼는데 나한테만 안따뜻한가봄? 속마음 차갑고 따뜻한건 외모 상관없다고 보는데;
판에는 철벽녀랑 차도녀가 넘쳐남 ㅋㅋㅋㅋㅋ 현실얼굴 보고싶다.... 진심 궁금 ㅋㅋㅋㅋ 글써놓고 추천한거만보면 죄다 크리스탈 차예련삘일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차갑게 생기지는 않았고 그냥 평타로 생겼는데 진심으로 남자한테 말도 못걸고 장난도 못받아쳐주겠음 대답도 무표정으로하고 근데 친한여자애들끼리 있을땐 엄청 말도 잘하고잘웃음 만약에 남자애랑 장난을치게된다해도 내가 너무 막대하게되서 더이상 나한테 장난을 안침..;
ㅠㅠ 저도 차갑고 무섭게 생겼거든요. 제가볼땐아닌데 남들이 말걸기도 힘들거같은 인상? 속상해요. 친해지면 생긴거랑 다르게 푼수라는둥. 맨날 듣는게 얼굴하고 딴판이다. 얼굴보면 안그럴꺼같은데 신기하다. 구래서 진짜 제일부러운사람이 인상좋은사람들이에요.살면서 마이너스더라구요.
생긴거랑성격이랑똑같은사람이 거의대다수인듯
전 차갑게 생긴게 콤플렉스.. 속 뿐만 아니라 그냥 사람 자체가 여리고 상처 잘 받고 순한데 낯을 많이 가리고 과거 상처 받은 경험이 많아선지 클수록 점점 표정도 굳어지고 경계심도 많아지고 그럼. 그러다보니 겉으로 봐서 엄청 차가워 보이고 세보임. 눈도 자랑은 아닌데 엄청 크고 눈꼬리가 올라가 있을 뿐 아니라 입꼬리는 또 많이 내려가 있어서 그냥 사나움 그 자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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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은 맞는데 착하고 이쁜여자에 한해서지(귀찮은 벌레들 안꼬이게) 그냥 차갑게 생긴 못생녀는 해당사항 없으니까 자기가 차갑고 도도하게 생겨서 인기없는거라고 자기위로하는 여자애들 없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