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연상여자친구의 끊임없는결혼이야기

익명입니다2015.09.17
조회585

안녕하세요 22살에 2남1여 막둥이인 평범한남자입니다

가끔식 일중에 판에 와서 한번씩읽고 그러는데 재가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본론으로 들어가 저는 5살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낫는지는 1년이 넘었고 지금 가치 동거를 하고잇어요

여자친구는 만나고 반개월이 지나면서 결혼이야기가 시작되엇어요

처음에는 장난식으로 자기랑 언제결혼할꺼냐 결혼하면 여기서살자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저번달에 저희형의 결혼소식 때문에  하루에 한번식 이야기하는데 사람이 진절머리나다 못해 미칠지경입니다

저희형이 저한해위에 23살인데 이번년 말쯤에 결혼날짜 잡히고 상견례며 집이며 다해놓은상태 입니다

저희형이 결혼하게된 이유가 사고를 쳐서 임신이 되니 몰래 혼인신고해서 한달뒤에 양가 집안에 말하게되면서 하게되었거든요

그걸 알고서 저보고도 내년 자기 생일에 혼인신고하자면서 계속그러는데 미치겠습니다

'저희누나도 21살에 결혼하고 조카가 4살이고 저희형도 23살이면 빨리 결혼하는거라'서

어머니도 저는 늦게하는걸 원하고 해서 저는 20살 후반에 하고싶다고 하니 자기나이를 생각해돌라고 틱틱대니 이야기하기도싫을지경입니다

제가 나이가 어리다보니 결혼을 빨리 할생각도 없고 우리누나 형 결혼때문에

집에 돈나갈 일도 많고 저는 집도움없이 저스스로돈을벌어 하고싶은데  말이죠..

제 여자친구가 나이가 있어서 그러는지 모르겟는데 재산 이야기이며

어제 같은경우도 재명의로 시골에 집하나가 되어있는데

여자친구가 '나중에 형이나 누가 집달라고하면 주지말아라' 라면서 그러는데

저는 형이랑 우애가 돈독해서 형이 달라고하면 무조건 줄거다고 재산욕심에 없다고 우리형도 나어려울때 도와줄사람이라면서 이야기하니 '절대로안댄다'면서 하나라도 가지고있어야댄다면서 그러는데 밥먹고잇다가도

밥맛이떨어져서 먹지도못했습니다

자기친구 부모님한테도 재나이를 속여 놓은상태이며

 저도 군대문제 해결도 안되어잇는상태에서 결혼이야기가 둘이서나오니깐 어떻게해야할지를 잘모르겟씁니다

헤어지자니 가치 저희아버지를 몇번 만난적있는데 아버지한테도 잘하고 당연 저한테도 많이잘해주고

이 이야기때문에 크게 한번 싸워서 제가해어지자고하고 집을 나와 본집을 가니

본집찾아와서 미안하다고미안하다고 울고 저없으면 자sal할꺼다면서 하다가 다시만나고

그러면 제가 양가 부모님 허락맡고 혼인신고 하자면서 그러니 알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 집쪽에는 재나이가 26살인줄 알고 있는데 그것도 다밝히자고하니

절때안댄다면서 몰래하자고 자기가알아서한다면서 고집불통처럼 그러는데 미칠지경입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도와주십시용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대충 지금 생각나는대로 하고싶은 말만 적었습니다

꼭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