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왕따 당한다는 글에 다들 성격이 문제라느니 다들 이런 댓글 뿐이라 좀 다들 사고가 협소적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일단 왕따시키는게 당하는 사람 잘못이라고 전제를 까는거 부터가 웃기긴 했지만..
그리고 자기 주위에 그런 사례가 없거나 드물다고 무조건 노! 라는건 무슨 논리인지..
예쁜걸 예쁘다고 말하는 게 성격 이상한거라는 댓글 많은 거 보고 더 어이가 없음..
솔직히 그 글쓴이 보고 내 친구들 그리고 동생 보는거 같아서 진짜 눈물 났음..
일단 우리 동생 사례부터 들면, 진짜 우리 동생은 너무 예쁨..
친동생이라 더 예뻐보이기도 하지만 그냥 여신임..
초중고 다닐 때 다 그 학교에서 예쁜 걸로 유명했고 다른 학교 남자애들이 궁금하다고 독서실에 찾아올 정도.
솔직히 어바웃 20대 초중반을 살아온 내가 이제까지 실물로 본 여자 중에 연예인 빼고 제일 예쁨.
솔직히 왠만한 연예인보다 더 예쁘고 우리 동생 연예인 시키자고 제의 들어올 정도..
맞음 나 우리 동생 빠수니임ㅎ
그런 우리 동생이 예쁘다고 주위에서 다들 칭찬하니까 어린 맘에 장난치려고 "맞아 나 예뻐~" 이러니까
옆에서 듣던 애가 "지 이쁘다고 해주니까 진짜 이쁜줄 아나" 이랬다고함.
그 뒤로 남들이 예쁘다고 해도 그냥 조용히 있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성격 진짜 좋고 재밌고 털털하고 남자 사겨본적도 없음. 아 얼떨결에 한번 사겼다가 삼일도 못가서 헤어진 애 빼고. 내가 옆에서 우리 동생 제일 예쁘다 너가 최고다 이
말을 십몇년 했는데 "아니야.. 성형해야 돼.." 이럼ㅠ 진짜..
뒤에서 못생긴 애들이 지들 좋아하는 남자가 울 동생 좋아한다고 욕이나하고.
전혀 말도 안되는걸로다가.
다른 애는 진짜 예쁘고 성격도 사랑스럽고..
그 누구더라 유명하고 예쁜 헤어디자이너 있는데.. 여튼 그 디자이너랑 닮은 애가 있는데
걔도 어장관리한다 예쁜 척한다 이런 소리에 상처받아서 자존감 낮아져서 누가 외모 칭찬하면 너 나 싫어해? 이러고..(진심으로..)
다른 예쁜 친구도 있는데 얘는 태연 닮음.. 진짜로ㅋㅋㅋ
어릴 때부터 친구인데 대쉬 엄청 받음.
얘도 여자애들이 "아 그 귀척하는 애?" 이럼ㅋㅋ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
내가 얘랑 같이 자랐는데 귀척은 1도 없고 걍 여성스럽고 성격 진짜 센스터짐 걍 개그맨임ㅋㅋㅋ
예쁘고 잘모르잖아?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이미지 깎고 보는 사람도 있음.
특히 자기 무리에 들어올 때.
나한테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난 진짜 자존감이 높고 하고싶은말 하고 살아서 그런지 내 앞에서는 끽소리도 못함.
어차피 길게 사는 인생 모든 사람들한테 사랑받을 필요도 없고. 나란 사람을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들만 알면 되는거고.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고맙고 나도 그 사람들이 소중한거고... 외모가 예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고 상처주는 사람은 그정도 그릇밖에 안되는 사람인거니까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모바일로 써서 그런지 글이 두서도 없고 맞춤법도 많이 틀린 것같고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그냥 이런 글이라도 읽고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음. 나는 잘잤으면 좋겠고.. 진짜 자고 싶다..ㅠ 그럼 밤도 늦었고 모두 긋밤
예뻐서 왕따 당할수 있음..
예뻐서 왕따 당한다는 글에 다들 성격이 문제라느니 다들 이런 댓글 뿐이라 좀 다들 사고가 협소적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일단 왕따시키는게 당하는 사람 잘못이라고 전제를 까는거 부터가 웃기긴 했지만..
그리고 자기 주위에 그런 사례가 없거나 드물다고 무조건 노! 라는건 무슨 논리인지..
예쁜걸 예쁘다고 말하는 게 성격 이상한거라는 댓글 많은 거 보고 더 어이가 없음..
솔직히 그 글쓴이 보고 내 친구들 그리고 동생 보는거 같아서 진짜 눈물 났음..
일단 우리 동생 사례부터 들면, 진짜 우리 동생은 너무 예쁨..
친동생이라 더 예뻐보이기도 하지만 그냥 여신임..
초중고 다닐 때 다 그 학교에서 예쁜 걸로 유명했고 다른 학교 남자애들이 궁금하다고 독서실에 찾아올 정도.
솔직히 어바웃 20대 초중반을 살아온 내가 이제까지 실물로 본 여자 중에 연예인 빼고 제일 예쁨.
솔직히 왠만한 연예인보다 더 예쁘고 우리 동생 연예인 시키자고 제의 들어올 정도..
맞음 나 우리 동생 빠수니임ㅎ
그런 우리 동생이 예쁘다고 주위에서 다들 칭찬하니까 어린 맘에 장난치려고 "맞아 나 예뻐~" 이러니까
옆에서 듣던 애가 "지 이쁘다고 해주니까 진짜 이쁜줄 아나" 이랬다고함.
그 뒤로 남들이 예쁘다고 해도 그냥 조용히 있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성격 진짜 좋고 재밌고 털털하고 남자 사겨본적도 없음. 아 얼떨결에 한번 사겼다가 삼일도 못가서 헤어진 애 빼고. 내가 옆에서 우리 동생 제일 예쁘다 너가 최고다 이
말을 십몇년 했는데 "아니야.. 성형해야 돼.." 이럼ㅠ 진짜..
뒤에서 못생긴 애들이 지들 좋아하는 남자가 울 동생 좋아한다고 욕이나하고.
전혀 말도 안되는걸로다가.
다른 애는 진짜 예쁘고 성격도 사랑스럽고..
그 누구더라 유명하고 예쁜 헤어디자이너 있는데.. 여튼 그 디자이너랑 닮은 애가 있는데
걔도 어장관리한다 예쁜 척한다 이런 소리에 상처받아서 자존감 낮아져서 누가 외모 칭찬하면 너 나 싫어해? 이러고..(진심으로..)
다른 예쁜 친구도 있는데 얘는 태연 닮음.. 진짜로ㅋㅋㅋ
어릴 때부터 친구인데 대쉬 엄청 받음.
얘도 여자애들이 "아 그 귀척하는 애?" 이럼ㅋㅋ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
내가 얘랑 같이 자랐는데 귀척은 1도 없고 걍 여성스럽고 성격 진짜 센스터짐 걍 개그맨임ㅋㅋㅋ
예쁘고 잘모르잖아? 친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단 이미지 깎고 보는 사람도 있음.
특히 자기 무리에 들어올 때.
나한테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난 진짜 자존감이 높고 하고싶은말 하고 살아서 그런지 내 앞에서는 끽소리도 못함.
어차피 길게 사는 인생 모든 사람들한테 사랑받을 필요도 없고. 나란 사람을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들만 알면 되는거고.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고맙고 나도 그 사람들이 소중한거고... 외모가 예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고 상처주는 사람은 그정도 그릇밖에 안되는 사람인거니까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모바일로 써서 그런지 글이 두서도 없고 맞춤법도 많이 틀린 것같고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그냥 이런 글이라도 읽고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음. 나는 잘잤으면 좋겠고.. 진짜 자고 싶다..ㅠ 그럼 밤도 늦었고 모두 긋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