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인데 여자친구 관해서 글좀 써볼게 띄어쓰기 맞춤법 틀릴수도 있으니 이해좀 해주라 내가 300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 그 여자친구랑 진짜 300일 사귀는동안 안해본것 없이 다 해보면서 사랑했어 안좋게 볼수도 있지만 낙태도 했고 서로 행복 슬픔 다 겪으면서 지내왔어 근데 사귀는도중에도 그 여자친구가 바람피고 조건만남하고 여러번이었어 무척 화도났지만 헤어지기 싫어서 항상 봐줬어 그런데 어느날 말하더라고 이제 더이상 나를 안좋아한데 그래서 헤어지제 계속 붙잡았어 무릎꿇고 울고 빌면서 한번만 기회돌라고 니 없으면 안된다고 너무 힘들다고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더라 그러고 헤어지자마자 몇시간뒤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더라.. 내랑 사귀기 전 남자친구더라고.. 그래도 너무 좋아서 내가 아직 좋아하는거 티내고 기다렸어 그러다 한달정도 기다렸더니 다시 나한테 오더라 근데 솔직히 내가 기다리는 기간동안 정말 힘들었거든 맨날 술마시면서 한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보내고 밤에 잠도 못들어서 수면제먹고 자고 진짜 우울증에 불면증에 에휴.. 근데 다시오니까 그렇게 막 기쁘지가 않는거야 음.. 뭐라 그래야대지 그 남자랑 헤어져서 내한테 다시 온거같다 그래야대나 걔 표정 행동 말투에서 전부 다 예전이랑 다른게 느껴졌어 정말 기다리는 기간 동안은 그냥 와주기라도 했으면 내 옆에라도 있어줬으면 했는데 막상오니까 진심이 안느껴지니까 괜히 좀 그렇더라..ㅎ 그러다 몇일 안되서 그 전 남자친구랑 또 바람이난거야 그래서 그때 딱 정했어 이제 그만 좋아해야되겠다고 그래도 솔직히 그게 쉽냐.. 그래도 잊기 힘들더라 그리고 2달이 지났어 어떤 여자애랑 연락을 하다가 사귀게 되었어 지금 그 새로 사귄 여자친구랑 40일 정도 됬는데 첨에 이 여자친구랑 사귈때는 솔직히 막말로 걍 사귄거야 사귀다보면 좋아지겠지 사랑하겠지 하고.. 지금 여자친구는 내한테 정말 잘해주는데 진짜 잘해주는데 괜히 내가 상처줄까봐 걱정도 되고 내가 얘를 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얘랑 한 10일 됬을땐가 그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어 내가 전여자친구 잊을라고 뒷삭했단말야 뒷삭햇단 이유로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너무 흥분해서 막 따졋어 내가 니 잊는고 노력할라고 뒷삭했다면서 그러니까 잊게 도와돌라고 나 지금 만나고 있는 얘한테 충실하고싶다고 마음에도 없는말들이 쑥쑥 나오더라 그랬더니 전 여자친구가 낙태한 이야기 꺼내면서 자기는 잊어도 애는 잊지말라면서 그러더라 너무 화가나서 애고 나발이고 다 잊고 싶으니까 연락하지말라면서 화를냈어 그러더니 전여자친구가 나한테 그러더라 니 이런새끼인줄 몰랐다고 그래서 내가 그랬어 니한테만 이런새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내 버리고 갈땐 언제고 바람필땐 언제고 이제와서 애는 잊지말라니 뭐니 더럽다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이야기가 끝나고 한달동안 연락없다가 서로 옷 맡겨놨던거 받을라고 하루 잠깐 만났다.. 근데 정말 뭐라그래야대지.. 설렌다 그래야대나 심장이 막 뛰고 같이 더 있고싶고 그랬어 그리고 그냥 옷 주고받고 서로 갈길 갔지 그러고 그날 밤 그 전여자친구 한테 친추오더라 나 대체 어떻게 해야되냐 조카 쓰레긴거같에 나.. 내 이야기 끝났어 다 읽은사람들 있으면 고맙다 두서없이 막 적은건데 좋게 봐줫음한다 그냥 내 이야기 어디가서 이야기 해주고 싶었어.. 이런거 적는것도 처음이고ㅎㅎ 그럼 이만
한번 읽어봐라
나 고등학생인데 여자친구 관해서 글좀 써볼게 띄어쓰기 맞춤법 틀릴수도 있으니 이해좀 해주라 내가 300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어 그 여자친구랑 진짜 300일 사귀는동안 안해본것 없이 다 해보면서 사랑했어 안좋게 볼수도 있지만 낙태도 했고 서로 행복 슬픔 다 겪으면서 지내왔어 근데 사귀는도중에도 그 여자친구가 바람피고 조건만남하고 여러번이었어 무척 화도났지만 헤어지기 싫어서 항상 봐줬어 그런데 어느날 말하더라고 이제 더이상 나를 안좋아한데 그래서 헤어지제 계속 붙잡았어 무릎꿇고 울고 빌면서 한번만 기회돌라고 니 없으면 안된다고 너무 힘들다고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더라 그러고 헤어지자마자 몇시간뒤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더라.. 내랑 사귀기 전 남자친구더라고.. 그래도 너무 좋아서 내가 아직 좋아하는거 티내고 기다렸어 그러다 한달정도 기다렸더니 다시 나한테 오더라 근데 솔직히 내가 기다리는 기간동안 정말 힘들었거든 맨날 술마시면서 한달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보내고 밤에 잠도 못들어서 수면제먹고 자고 진짜 우울증에 불면증에 에휴.. 근데 다시오니까 그렇게 막 기쁘지가 않는거야 음.. 뭐라 그래야대지 그 남자랑 헤어져서 내한테 다시 온거같다 그래야대나 걔 표정 행동 말투에서 전부 다 예전이랑 다른게 느껴졌어 정말 기다리는 기간 동안은 그냥 와주기라도 했으면 내 옆에라도 있어줬으면 했는데 막상오니까 진심이 안느껴지니까 괜히 좀 그렇더라..ㅎ 그러다 몇일 안되서 그 전 남자친구랑 또 바람이난거야 그래서 그때 딱 정했어 이제 그만 좋아해야되겠다고 그래도 솔직히 그게 쉽냐.. 그래도 잊기 힘들더라 그리고 2달이 지났어 어떤 여자애랑 연락을 하다가 사귀게 되었어 지금 그 새로 사귄 여자친구랑 40일 정도 됬는데 첨에 이 여자친구랑 사귈때는 솔직히 막말로 걍 사귄거야 사귀다보면 좋아지겠지 사랑하겠지 하고.. 지금 여자친구는 내한테 정말 잘해주는데 진짜 잘해주는데 괜히 내가 상처줄까봐 걱정도 되고 내가 얘를 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얘랑 한 10일 됬을땐가 그 전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어 내가 전여자친구 잊을라고 뒷삭했단말야 뒷삭햇단 이유로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나도 너무 흥분해서 막 따졋어 내가 니 잊는고 노력할라고 뒷삭했다면서 그러니까 잊게 도와돌라고 나 지금 만나고 있는 얘한테 충실하고싶다고 마음에도 없는말들이 쑥쑥 나오더라 그랬더니 전 여자친구가 낙태한 이야기 꺼내면서 자기는 잊어도 애는 잊지말라면서 그러더라 너무 화가나서 애고 나발이고 다 잊고 싶으니까 연락하지말라면서 화를냈어 그러더니 전여자친구가 나한테 그러더라 니 이런새끼인줄 몰랐다고 그래서 내가 그랬어 니한테만 이런새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내 버리고 갈땐 언제고 바람필땐 언제고 이제와서 애는 잊지말라니 뭐니 더럽다고 연락하지말라고 그렇게 이야기가 끝나고 한달동안 연락없다가 서로 옷 맡겨놨던거 받을라고 하루 잠깐 만났다.. 근데 정말 뭐라그래야대지.. 설렌다 그래야대나 심장이 막 뛰고 같이 더 있고싶고 그랬어 그리고 그냥 옷 주고받고 서로 갈길 갔지 그러고 그날 밤 그 전여자친구 한테 친추오더라 나 대체 어떻게 해야되냐 조카 쓰레긴거같에 나.. 내 이야기 끝났어 다 읽은사람들 있으면 고맙다 두서없이 막 적은건데 좋게 봐줫음한다 그냥 내 이야기 어디가서 이야기 해주고 싶었어.. 이런거 적는것도 처음이고ㅎㅎ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