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동갑내기 cc커플 입니다 저는 남자구요 친구에서 연인이 된 사이라 처음 사귀귀 시작한 때 부터 거리낌도 없고 서로 가식적인 행동도 없이 잘 사귀고있어요 지금은 사귄지 90일 쯤 됐구요
근데 사귀면서 싸우는일이 엄청 많았어요. 서로 사소한걸로 싸우지만 그 사소한 것들이 많이 커진 것 같애요 싸울때면 저는 진짜 짜증안내려고 노력을해요. 그렇다고 여자친구만 짜증을 내는건 아니구요.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로 싸우니까 많이 지쳐가는거같아요.. 저는 이렇게 싸우는게 너무 싫은데 자꾸 서로 이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네요.. 그래도 싸우면 화해하고 사이가 좋아져요 근데 문제는..
어제도 밖에서 데이트 잘하고 들어가서 여자친구가 집에가서 되는알이 없다고 많이 힘들어하고 안좋은ㅇㅒ기들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힘들어하지말고 좋은생각만해.. 이런식으로 얘기를했는데 결국에는 지금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고 .. 저를 싫어하는건 아니래요 근데 예전보다 너무 애같고 남녀가 바뀐거같고.. 학교생활도 잘 못하는거같다면서 걱정되고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했어요.. 근데 저는 잘놀고 들어가서 저런얘기를 들으니 너무 내가 한심해지는거에요 내가 짐만 되는거같고 내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을거같은 그런느낌? 이 드는거에요.. 저는 진짜 지금 여자친구 없으면 안되겠고 싸우더라도 다꾹참고 맞춰가면서 평생 가보고싶은데 자꾸 걱정되고 불안해요.. 저렇게 여자친구가 얘기하면서 저는 그래서 하고싶은말이뭐야? 이런말 하면 "저봐 또 저말만 하잖아 ㅌㅋㅋㅌㅋㅋㅌㅌ" 이렇게얘기를해요. 저는 그냥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불안해서 서로 더 싸울것만같아서 톡 잠시 안하고있어요..
제가 짐만 되는거같애요.. CC
근데 사귀면서 싸우는일이 엄청 많았어요. 서로 사소한걸로 싸우지만 그 사소한 것들이 많이 커진 것 같애요 싸울때면 저는 진짜 짜증안내려고 노력을해요. 그렇다고 여자친구만 짜증을 내는건 아니구요. 거의 일주일에 한번꼴로 싸우니까 많이 지쳐가는거같아요.. 저는 이렇게 싸우는게 너무 싫은데 자꾸 서로 이쪽으로 얘기가 흘러가네요.. 그래도 싸우면 화해하고 사이가 좋아져요 근데 문제는..
어제도 밖에서 데이트 잘하고 들어가서 여자친구가 집에가서 되는알이 없다고 많이 힘들어하고 안좋은ㅇㅒ기들만 하는거에요 그래서 힘들어하지말고 좋은생각만해.. 이런식으로 얘기를했는데 결국에는 지금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고 .. 저를 싫어하는건 아니래요 근데 예전보다 너무 애같고 남녀가 바뀐거같고.. 학교생활도 잘 못하는거같다면서 걱정되고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했어요.. 근데 저는 잘놀고 들어가서 저런얘기를 들으니 너무 내가 한심해지는거에요 내가 짐만 되는거같고 내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을거같은 그런느낌? 이 드는거에요.. 저는 진짜 지금 여자친구 없으면 안되겠고 싸우더라도 다꾹참고 맞춰가면서 평생 가보고싶은데 자꾸 걱정되고 불안해요.. 저렇게 여자친구가 얘기하면서 저는 그래서 하고싶은말이뭐야? 이런말 하면 "저봐 또 저말만 하잖아 ㅌㅋㅋㅌㅋㅋㅌㅌ" 이렇게얘기를해요. 저는 그냥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불안해서 서로 더 싸울것만같아서 톡 잠시 안하고있어요..
도대체 뭐가 잘못됐고 뭐가.. 제가 뭐를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