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불리 판단한듯 싶네요

힘드네요2015.09.18
조회495
안녕하세요..이제 가을이온거같네요..
어디가서 마음편히 고민할때도없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올립니다..비난글이나,욕하시는분들,시비거는분들,사양하고요..

제나이 32살 한창놀기좋아하기나이인듯합니다..
그치만..살면서 후회할일이 있네요..너무 섣불리 생각한거같아요..
저는 신랑이랑 나이차이가많아요..머 나이차이가많은데 머가대수롭냐?이런생각하는분들 계실듯
신랑은두번이혼후..저를만났어요..거기까진 이해가되요
그치만..자꾸만 의심하고 저를무시하는경우가있네요..더구나 전에 살던 전부인이랑 무슨일이있었는지..전과까지있네요..그것도 제가유연히 알게된거구요..
사람이어떤지 상관은없어요..
그치만 제가 너무 섣불리 생각한거같아요..차라리 핸드폰을봐도 말을하고 제허락을받고 보면 이해가고,기분이덜나빠요.
근데..이건 무슨 저몰래보내요..그리고나서 제가보낸거처럼 연락하지말라고하고요..너무 판단이 섣불리 혼인신고를한거같아요.
그래서 요몇일 저희부모님에게찾아갔어요..근데 당연히 못마땅하시죠..그래도 엄마는 왜그리 섣부른판단하냐고 집에서 자고온걸 또어디서 외박하고온듯 의심부터해요..어떻게해야될까요?대화로도풀려고해도 자기는무조건잘못한거없다고 하고 제가 다잘못한사람이라 생각해요
무슨일만생겨도 다제가잘못한줄아네요..
우울증있는게다시찾아온듯싶구요..그게정신병인줄알아요..세상에 우울증이있는사람이면 죄다 정신병이죠..
어찌해야될지?주위에선 이혼하라는데.
어떻게해야되죠?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힘드네요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