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와달구

kl2015.09.18
조회1,381


이름은 꼬마 이제한살이에요 근데 5키로 나가는 돼냥이ㅋㅋ


화장실만가면 쫒아오고 원래 부르면 잘따라와서 개냥이 기질이 있어용


이아이는 얼마전에 생일선물로 저에게온 달구에요ㅎ
3개월 이에요ㅎ


꼬마는 상자를 안좋아하는데 달구는 상자를 좋아해요


단잠자는 달구!


첨엔 안친하고 으르렁 하다가 이제 달구가 꼬마를 잘따라다니고 이렇게 같이자요ㅎㅎ


자는것도 똑같은 자세로 자네요ㅎ


깜찍!


화분사오니까 이렇게 신기해서 일어났어요ㅋㅋ


꼬마랑 달구 너무이쁘고 귀여워서 너무좋아요ㅎ
냥이 집사님들 반가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