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성격은 다혈질이라 맘에안드는걸 봤을때, 감정이많이 상했을때 욱하고 소리질서서 저를 많이 힘들게하기도했어요 이것은 고질병이고 자기도 반성하고 고치겠다해서 도와주고있습니다.
처음만난건제가 잠시 계약직 알바로 일했던 곳에서 상사로 만났고 같이 일할때는 흔히말한 썸이라던지 그런게 없었고 그냥 잘대해주셨을 뿐이었습니다.
그분이 다른곳 현장으로 가시게될때 먼저 영화한편보자고 제안하셨고 아쉬운마음에 영화보고 또 다음날 밥먹고하다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되게적극적이셨고 저도 거부감없이 바로 좋아하는감정이 생겨서 사귀게되었고 그후로 점점 많이 맘이깊어져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
제가 너무 서로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지않고 빨리사귄것에 대해 좀 회의적인 마음, 컴플랙스 같은맘이있었는데 그럴때면 너라서 사귀고싶었고 너라서 잘해준거다. 다른여직원이나 여자에게는 그렇게안한다고 요즘말로 철벽치는 것처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근데 다른이성간의 연락 때문에 고민하는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최근의 일인지 아니면 이분의 또다른 습관인지 모르겠습니다.....ㅜ
이분은 여자관계가 복잡합니다 사귄초반에보니 전여친도아니고 전여친 들,,,과 계속연락오가고 정리가확실히되지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만해야할거같다고 했었는데 너는 내상황이 어떤지잘알지도 못하자나라고 감정이 상한듯. 어떠한문제가 있는것처럼 말했습니다. 결국은 상관하지않아도 되고정리될거다라고해서 계속 만났죠.
또 한번은 어떤얘기가오가다 나보다 나이가많으니까 연애경험이 많겠다고 물어봤는데 세보진않았지만 30명쯤될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말이 허세가 섞인말이라고 생각하고 그후로도 오랬동안으로도 믿지않았는데. 몇일전 큰싸움을 한뒤 제가 바라는것처럼 한여자만 바라보는 타입이아니라 여기저기 흘리고다니는 남자일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싸움의 발단은 제가 남친의 핸드폰을 보게되면서 입니다.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정기적으로 검사하는것은 저의 단점이자 습관인것을 인정해요 ㅜ 남자친구를 못믿고 의심하게되며 헤어질위기가있었던 계기가 있었는데 그땐 제가 오빠의 말을 믿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런 사건들은 얘기가 너무길어질것 같아 생략합니다..
이번 한달동안 이해할 수없는 이성과의 연락내역 2건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애칭이나 별명같은걸로 저장된 여자랑 (편의상 A라 하겠습니다) 남친이 오늘 화장실가서 응가는 잘했는지 진짜응가라고 했음.밥은 먹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그여자는 응 했어 먹었지요 라고 다정히 대답하였고 남친이 또 출근잘하고 술많이마시지 말고일하라는 이따전화하겠다는 문자였습니다. 그후로 진짜 그날 2번 통화하였구요.
저녁 6시경에 출근을? 그리고 술많이마시지말고 일하라고? 당부하더군요 그당시에는 이해못하고 아는사람이라고 생각하고만 넘어갔습니다.
근데 지금은 화류계 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많이불편하고 힘들었지만 그땐 이해할수없는일이라 잊기로하였습니다.
두번째 맘상하는 연락은 지금일하는 곳의 여직원과의 연락입니다. 그여직원은 옛날에 제가 했던 일과 같은 일을 하는 저와 동갑인 여직원이고 처음엔 힘들어서 그만두고싶어하고 자주 울정도로 일을 힘들어했다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잘해주고 있는중이라고 들은 적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직원은 그렇게힘들어했다는 사람이 이제는 자주나 매일 문자로 시시콜콜 문자를보내고 남친도 거의다 잘 받아주고 있어서 화가났습니다 문자내용은 과장님 저희 안보고싶으세요? 아님 오늘 꼭 집 치워놓으세요 . 입술에약바르러가게요. 뭐하세요 등 제가본건이런것들입니다만 더많겠죠.
남친은 거기다꼬박꼬박 그래 보고싶지, 잘들어가, 왜 소변보러오게? 라고 대화해주고있었습니다. 말했다시피 저는 거의 1달에 한번씩 남친폰을 봅니다 남자친구도 그걸알고있습니다.
그러던중 남자친구를 정말 믿지못할 만큼 이상한짓?을 하였습니다 여직원과의 문자및 통화내역을 다지우고 또 한번만 지운게아니라 매일매일 이야기가 끝나면 지울정도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또 아까 첫번째 여자A는 마치 직장동료인것처럼 연락처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걸 알면서도 저는 바로 화내고 따지않고 웃으면서 오빠랑 데이트하고 멀쩡하게 지냈습니다. 오빠가 대체 왜이러는지 이해가안됐고. 또 싸우고싶지 않았기때문에 참으려고 해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머릿속으로는 계속 제 나름대로 정말 별거아닐거라고 이해해보려 박터지게 힘들어하고있었어요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휴일에 또 데이트하는중 시간이 10시가 넘은 시간에 또 여직원 에게
과장님 ㅋㅋ 이런문자가 왔습니다. 오빠가 보기전에 제가 눌러서 확인해보니 저렇게오기전 또 그전 대화기록은 다 지워놓았더라구요.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차올라서 따졌습니다. 무슨사이냐고요.
그여직원이 오빠좋아하냐고 진자 이상한애 아니냐고그랬더니 세상가장 짜증 난다는얼굴로 뭐냐고 또뭘 봤길래 그러냐고 하길래 여직원 문자 지운거랑 A가 누구냐고 또 따졌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넌진짜 의부증 기질이 있다 남의핸드폰을 왜보냐, (왜보냐면서 눈앞에서 비번바꿈... ㄷㄷ) A는 그냥 전부터 알던애다.
내가 너한테 왜이걸 코치코치 설명해야하냐. 이런일이생길때면 단한번도 누군지 설명하지않고 설명하기싫다고 오히려 화내고 어물쩡 넘어갑니다.
그렇게 당당하면 A 도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고 여직원 문자도 이왜 다지웠냐니깐. 자기는 바람핀것도아니고 당당하지만 제가 오해할까봐 그랬답니다.... 여직원한테 잘해주는것은 사회생활이고 이걸 하지말라는건 사회생활하지 말란것이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남친이 일한 곳특성상 소수의 인원이 힘들게 일합니다. ) 그래서 힘들어서 서로의지하고 그러는거랍니다. 니가 편할때만 있어서 모르는거라고 .... 누군사회생활 안해봤냐 오빠보다 턱없이 짧다고 무시하는거냐... 나도 다른회사 힘들게 다녀봤지만 업무시간중간에 하소연하고수다떨지언정 밤늦게 사적인문자 안한다고 . 반대로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면 좋겠다하니 그것은 자기알바가 아니고 내폰같은거보며 간섭한적도없다합니다.
이렇게 구속할거면 그만하자고 하네요. 사랑하면 무조건 믿어야지 의심하는건 잘못된거라고요 오빠의 직업은 모델하우스에서 아파트분양에 관한 전반적인 일을 총괄하는 건설사 분양마케팅팀 소속 무기 계약직이고 휴일도없을때가 많고 힘든일도 많다고합니다.
한 장소에서 분양할때마다 소장님 이하 몇명직원들하고 여직원1~2하고 팀이 꾸려집니다.
그 프로젝트가 힘들면 분양소장하고 오빠같은 과장급하고 여직원들하고 힘들면 술푸고 한답니다.
그런게 다 바람이냐면서 개인적으로 한명한명 만나보면 진짜 좋은애들이라고 자긴 그런자리 자주 갖지도않는데 난리라고합니다.
이쪽 분야에 대해 아시는분들 정말 이런가요? 이사람 곁에서는 저는 그냥 바람핀것도아닌 사소한 연락을 의심하고 구속하고 못살게되는 미친년되는건 시간문제일거란생각이듭니다.
전 그만하더라도 단한번만 속시원히 인정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전바람핀다고 의심한적이없고 여기저기 쉽게 여자들한테 연락하고 흘리고 다니는거에 맘상하는데 이사람은 바람핀것도아닌데 사생활 간섭하지 말라네요.
최소한 절 제일 사랑한다고 했던사람이 이렇게 비겁하게 구는것을 받아들이기가 매우힘듭니다. 사랑하지않으면 고민없이 떠나겠지만 불행히도 사랑합니다.
이남자 대체 왜이럴까요. 정말 사소한것에 남친을 못살게구는 제잘못이라면 욕먹을 각오하고있어요 조언이필요합니다.
남자친구의 꺼림찍한 이성과의 연락.
방탈죄송)
처음시작은 다들비슷하더라구요
가끔눈팅만 했었는데 자기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다구.
저도 너무힘든 마음에 고민이 생겼는데 친구나 부모님께는 말 할 수없고 너무답답한 마음에 글을써요
최근 남자친구와 다른이성간의 연락때문에 크게싸웠습니다. 때문에 연락도안하고있고요.... 누구의 문제인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누가 잘못한거라고 댓글달리든 남자친구도 보여주고 다시 얘기해봐야겠죠.
남자친구와 저는 일년 하고 반정도 만나왔고 나이차이는 오빠가 연상으로 좀.. 나는편이에요. 저는 20대후반이고 남자친구는 40대 초반이에요 실제나이는 누가알아볼수도 있으니까 생략할게요 ㅜ
남자친구는 연애에 있어서는 참 장단점이 명확하신 분이에요. 연락도 전화나 메신저 다 다정하게 꼬박꼬박 해주고 제가 좋아하는거 가고싶어하는곳 같이가고 먹고싶은거 사주고 , 피곤하고 , 아픈거 챙겨주는 편안하고 자상한 남자입니다.
근데 또 성격은 다혈질이라 맘에안드는걸 봤을때, 감정이많이 상했을때 욱하고 소리질서서 저를 많이 힘들게하기도했어요 이것은 고질병이고 자기도 반성하고 고치겠다해서 도와주고있습니다.
처음만난건제가 잠시 계약직 알바로 일했던 곳에서 상사로 만났고 같이 일할때는 흔히말한 썸이라던지 그런게 없었고 그냥 잘대해주셨을 뿐이었습니다.
그분이 다른곳 현장으로 가시게될때 먼저 영화한편보자고 제안하셨고 아쉬운마음에 영화보고 또 다음날 밥먹고하다 급속도로 가까워졌습니다 되게적극적이셨고 저도 거부감없이 바로 좋아하는감정이 생겨서 사귀게되었고 그후로 점점 많이 맘이깊어져서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
제가 너무 서로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지않고 빨리사귄것에 대해 좀 회의적인 마음, 컴플랙스 같은맘이있었는데 그럴때면 너라서 사귀고싶었고 너라서 잘해준거다. 다른여직원이나 여자에게는 그렇게안한다고 요즘말로 철벽치는 것처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근데 다른이성간의 연락 때문에 고민하는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최근의 일인지 아니면 이분의 또다른 습관인지 모르겠습니다.....ㅜ
이분은 여자관계가 복잡합니다 사귄초반에보니 전여친도아니고 전여친 들,,,과 계속연락오가고 정리가확실히되지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만해야할거같다고 했었는데 너는 내상황이 어떤지잘알지도 못하자나라고 감정이 상한듯. 어떠한문제가 있는것처럼 말했습니다. 결국은 상관하지않아도 되고정리될거다라고해서 계속 만났죠.
또 한번은 어떤얘기가오가다 나보다 나이가많으니까 연애경험이 많겠다고 물어봤는데 세보진않았지만 30명쯤될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말이 허세가 섞인말이라고 생각하고 그후로도 오랬동안으로도 믿지않았는데. 몇일전 큰싸움을 한뒤 제가 바라는것처럼 한여자만 바라보는 타입이아니라 여기저기 흘리고다니는 남자일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싸움의 발단은 제가 남친의 핸드폰을 보게되면서 입니다. 남자친구의 핸드폰을 정기적으로 검사하는것은 저의 단점이자 습관인것을 인정해요 ㅜ 남자친구를 못믿고 의심하게되며 헤어질위기가있었던 계기가 있었는데 그땐 제가 오빠의 말을 믿고 넘어갔었습니다. 그런 사건들은 얘기가 너무길어질것 같아 생략합니다..
이번 한달동안 이해할 수없는 이성과의 연락내역 2건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애칭이나 별명같은걸로 저장된 여자랑 (편의상 A라 하겠습니다) 남친이 오늘 화장실가서 응가는 잘했는지 진짜응가라고 했음.밥은 먹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그여자는 응 했어 먹었지요 라고 다정히 대답하였고 남친이 또 출근잘하고 술많이마시지 말고일하라는 이따전화하겠다는 문자였습니다. 그후로 진짜 그날 2번 통화하였구요.
저녁 6시경에 출근을? 그리고 술많이마시지말고 일하라고? 당부하더군요 그당시에는 이해못하고 아는사람이라고 생각하고만 넘어갔습니다.
근데 지금은 화류계 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많이불편하고 힘들었지만 그땐 이해할수없는일이라 잊기로하였습니다.
두번째 맘상하는 연락은 지금일하는 곳의 여직원과의 연락입니다. 그여직원은 옛날에 제가 했던 일과 같은 일을 하는 저와 동갑인 여직원이고 처음엔 힘들어서 그만두고싶어하고 자주 울정도로 일을 힘들어했다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잘해주고 있는중이라고 들은 적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직원은 그렇게힘들어했다는 사람이 이제는 자주나 매일 문자로 시시콜콜 문자를보내고 남친도 거의다 잘 받아주고 있어서 화가났습니다 문자내용은 과장님 저희 안보고싶으세요? 아님 오늘 꼭 집 치워놓으세요 . 입술에약바르러가게요. 뭐하세요 등 제가본건이런것들입니다만 더많겠죠.
남친은 거기다꼬박꼬박 그래 보고싶지, 잘들어가, 왜 소변보러오게? 라고 대화해주고있었습니다. 말했다시피 저는 거의 1달에 한번씩 남친폰을 봅니다 남자친구도 그걸알고있습니다.
그러던중 남자친구를 정말 믿지못할 만큼 이상한짓?을 하였습니다 여직원과의 문자및 통화내역을 다지우고 또 한번만 지운게아니라 매일매일 이야기가 끝나면 지울정도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또 아까 첫번째 여자A는 마치 직장동료인것처럼 연락처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걸 알면서도 저는 바로 화내고 따지않고 웃으면서 오빠랑 데이트하고 멀쩡하게 지냈습니다. 오빠가 대체 왜이러는지 이해가안됐고. 또 싸우고싶지 않았기때문에 참으려고 해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머릿속으로는 계속 제 나름대로 정말 별거아닐거라고 이해해보려 박터지게 힘들어하고있었어요 .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휴일에 또 데이트하는중 시간이 10시가 넘은 시간에 또 여직원 에게
과장님 ㅋㅋ 이런문자가 왔습니다. 오빠가 보기전에 제가 눌러서 확인해보니 저렇게오기전 또 그전 대화기록은 다 지워놓았더라구요.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차올라서 따졌습니다. 무슨사이냐고요.
그여직원이 오빠좋아하냐고 진자 이상한애 아니냐고그랬더니 세상가장 짜증 난다는얼굴로 뭐냐고 또뭘 봤길래 그러냐고 하길래 여직원 문자 지운거랑 A가 누구냐고 또 따졌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넌진짜 의부증 기질이 있다 남의핸드폰을 왜보냐, (왜보냐면서 눈앞에서 비번바꿈... ㄷㄷ) A는 그냥 전부터 알던애다.
내가 너한테 왜이걸 코치코치 설명해야하냐. 이런일이생길때면 단한번도 누군지 설명하지않고 설명하기싫다고 오히려 화내고 어물쩡 넘어갑니다.
그렇게 당당하면 A 도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고 여직원 문자도 이왜 다지웠냐니깐. 자기는 바람핀것도아니고 당당하지만 제가 오해할까봐 그랬답니다.... 여직원한테 잘해주는것은 사회생활이고 이걸 하지말라는건 사회생활하지 말란것이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남친이 일한 곳특성상 소수의 인원이 힘들게 일합니다. ) 그래서 힘들어서 서로의지하고 그러는거랍니다. 니가 편할때만 있어서 모르는거라고 .... 누군사회생활 안해봤냐 오빠보다 턱없이 짧다고 무시하는거냐... 나도 다른회사 힘들게 다녀봤지만 업무시간중간에 하소연하고수다떨지언정 밤늦게 사적인문자 안한다고 . 반대로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다니면 좋겠다하니 그것은 자기알바가 아니고 내폰같은거보며 간섭한적도없다합니다.
이렇게 구속할거면 그만하자고 하네요. 사랑하면 무조건 믿어야지 의심하는건 잘못된거라고요 오빠의 직업은 모델하우스에서 아파트분양에 관한 전반적인 일을 총괄하는 건설사 분양마케팅팀 소속 무기 계약직이고 휴일도없을때가 많고 힘든일도 많다고합니다.
한 장소에서 분양할때마다 소장님 이하 몇명직원들하고 여직원1~2하고 팀이 꾸려집니다.
그 프로젝트가 힘들면 분양소장하고 오빠같은 과장급하고 여직원들하고 힘들면 술푸고 한답니다.
그런게 다 바람이냐면서 개인적으로 한명한명 만나보면 진짜 좋은애들이라고 자긴 그런자리 자주 갖지도않는데 난리라고합니다.
이쪽 분야에 대해 아시는분들 정말 이런가요? 이사람 곁에서는 저는 그냥 바람핀것도아닌 사소한 연락을 의심하고 구속하고 못살게되는 미친년되는건 시간문제일거란생각이듭니다.
전 그만하더라도 단한번만 속시원히 인정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전바람핀다고 의심한적이없고 여기저기 쉽게 여자들한테 연락하고 흘리고 다니는거에 맘상하는데 이사람은 바람핀것도아닌데 사생활 간섭하지 말라네요.
최소한 절 제일 사랑한다고 했던사람이 이렇게 비겁하게 구는것을 받아들이기가 매우힘듭니다. 사랑하지않으면 고민없이 떠나겠지만 불행히도 사랑합니다.
이남자 대체 왜이럴까요. 정말 사소한것에 남친을 못살게구는 제잘못이라면 욕먹을 각오하고있어요 조언이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