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이렇게 힘든날 떠오르는 엄마 내곁에 달려와 모든짐 덜어주시던 엄마 언제나 버겁고 무겁게 살아온 당신의 딸.... 아시지요.... 이렇게 꼬이고 엉기는 나의 삶 엄마 왜 이렇게도 힘이 드는지요... 나 이렇게 힘들때 더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나는 어머님입니다. 저 먼곳 하늘나라에서 나, 지켜보시고 또 안타까워 하실것 같은 엄마... 어찌합니까? 운명의 굴레를요 엄마 그래도 숙이 힘내야겠죠. 살아생전 저보고 안된다 틀렸다 희망없다... 좌절되는 말만 한다고 나무라시고 핀잔하시고 생각납니다. 내가 왜 그렇게 나약한 존재인지, 사실이지 전 너무 정신력이 나약하고 인내력이 없고 요즘 엄마가 이세상에 안계셔 누구도 의지가 안되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답니다. 내가 이렇게 힘이 들때 내가 이렇게도 삶이 낙심되어 그만 삶을 정리 하고플때... 요즘요 말이 아닙니다.......어찌하면 좋을까요? 엄마, 우리 시숙이 저지른 일, 아직도 마무리가 안되고 서울서 모든 재산 탕진하고 겨우 장만한 작은 평수의 아파트... 여기 사는것도 힘이들거든 며칠전 우리집에 시숙 빚쟁이가 왔었어 애아빠가 공증 잘못쓴것 아직도 이렇게 힘들게하니 어디가 끝인지... 보이지 않아 우리집에 집달간도 왔구 나 혼자 있는데 빚쟁이가 떠밀면서 들어왔으니 너무 황당하고 놀랬지. 전혀 예상치 못했떤 일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겪었떤 겁나는일~ 너무 놀래서 언니한테 전화하고 형부 제부도 오고 너무 챙피했어 혼자는 너무 무서워 언니에게 전활했지 살림도구에 딱지를 붙이고 해결안하면 경매처분한다구... 화가나서 시댁에 전화하구 싶구 시어머니한데 알리고 싶고 시아주버님한데 연락을 해야하는데 이서방 나 마음 다칠까봐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했지만 시집에 이야기해도 그 누구도 아는척도 와보지도 않고 우리에게 화만 더 가득채우고 아무래도 시댁가 인연 끊을것 같아... 인간이하인 사람들 저사람들 사람도 아닌것 같에 엄마 거기 다가 이서방 직장 같이 근무하는 시동생이 또 일을 저질러서 애아빠조차 직장 그만 두게 될지 몰라. 도련님이 회사 물건을 많이 팔아먹어 들통이나서 그만 두고 형조차 챙피해서 그리고 주위 압력으로 사직을 아무래도 해야할것 같에. 이서방 너무 힘들어 요즘 나랑 매일 술을 먹어 술 먹는다고 해결 될 일은 아니지만, 엄마 힘들면 직장 그만 두라고 했어. 그래도 갈 직장을 알아두고 사직하라 했는데 하루 하루 힘드는가봐. 동생이 보통 큰돈을 해먹은게 아니라 어쩌면 영창까지 갈지도 모르고... 이렇게 우리 시댁을 우리를 못살게 하는지 형아니면 동생.... 저무 저무 질려... 그집 식구를 말만 꺼내도 학을 띄어 그래도 숙이 좌절하면 안되겠지 어린 엄마 외손주 두 애들 봐서 그렇게도 특별하게 봐주시던 손자들 엄마 힘낼께.. 하나 하나 정리를 해야할것 같에 숙이 너무 너무 힘들어 여기 엄마에게 이렇게라두 자판을 두둘기고 나면 작은 위안이 될까 싶어 형이 진 빚은으로 딱지 붙인건 내카드대출받아 해결하고 애아빠는 아무래두 그만 둬야 할것 같고 당분간 힘들겠지. 이서방 나 부업못하게해... 모르게 부업하고 있지만, 그 부업한거 이서방은 모르지만 작은 적금을 붙고 있어, 엄마 자꾸만 눈물이나 삶이 너무도 힘들이서... 내 손이 말이 아니야, 부업해서 손이 다 망가 졌거든 감각도 없고 이렇게 산다는게 힘드는지 이서방 내 몸 아프다고 이런것 알면 야단날텐데 집안 형편볼 때 그냥 놀 수도 없고 일을 해서 그런지 몸도 아프고 목이 아무래도 재발한것 같고 등하구 팔이 많이 져려~~ 못난 숙이 예물단지 너무도 자신이 미워 죽겠어. 엄마~~~ 다보고 계시지~~ 다 알고 계실거 같에~~~ 엄마, 내가 마음 져 버리지 않도록 하늘나라에서 지켜줘.... 나 큰욕심없이 여기 이승에서 그래도 열심히 살도록. 먼 훗날 엄마 만나면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고싶어 죽고싶을때가 너무 너무 많아져서 내자신이 엄마,,, 무서워져. 엄마.... 불러보면 벌써 내마음에 자리잡은 어머님.... 내가 웃으면 함께 웃고 계시는 어머님... 슬픈나에게 찾아오셔 위로해 주시는 어머님... 그런 어머님이 오늘도 내 마음에 계셔 씁슬한 미소 지워 봅니다. 저 하늘나라에서 엄마 평안히 쉬소서 엄마...! 사랑합니다 못난딸 숙이에요
세상살이가 너무 힘이들어~
사랑하는 엄마
이렇게 힘든날 떠오르는 엄마
내곁에 달려와 모든짐 덜어주시던 엄마
언제나 버겁고 무겁게 살아온 당신의 딸.... 아시지요.... 이렇게 꼬이고 엉기는 나의 삶
엄마
왜 이렇게도 힘이 드는지요... 나 이렇게 힘들때 더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나는 어머님입니다.
저 먼곳 하늘나라에서 나, 지켜보시고 또 안타까워 하실것 같은 엄마...
어찌합니까? 운명의 굴레를요
엄마 그래도 숙이 힘내야겠죠.
살아생전 저보고 안된다 틀렸다 희망없다... 좌절되는 말만 한다고 나무라시고 핀잔하시고
생각납니다. 내가 왜 그렇게 나약한 존재인지, 사실이지 전 너무 정신력이 나약하고 인내력이 없고
요즘 엄마가 이세상에 안계셔 누구도 의지가 안되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답니다.
내가 이렇게 힘이 들때
내가 이렇게도 삶이 낙심되어 그만 삶을 정리 하고플때...
요즘요 말이 아닙니다.......어찌하면 좋을까요?
엄마, 우리 시숙이 저지른 일, 아직도 마무리가 안되고 서울서 모든 재산 탕진하고 겨우 장만한
작은 평수의 아파트... 여기 사는것도 힘이들거든
며칠전 우리집에 시숙 빚쟁이가 왔었어 애아빠가 공증 잘못쓴것 아직도 이렇게 힘들게하니
어디가 끝인지... 보이지 않아
우리집에 집달간도 왔구 나 혼자 있는데 빚쟁이가 떠밀면서 들어왔으니 너무 황당하고 놀랬지.
전혀 예상치 못했떤 일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겪었떤 겁나는일~
너무 놀래서 언니한테 전화하고 형부 제부도 오고 너무 챙피했어 혼자는 너무 무서워 언니에게 전활했지
살림도구에 딱지를 붙이고 해결안하면 경매처분한다구...
화가나서 시댁에 전화하구 싶구 시어머니한데 알리고 싶고 시아주버님한데 연락을 해야하는데
이서방 나 마음 다칠까봐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했지만 시집에 이야기해도 그 누구도 아는척도 와보지도
않고 우리에게 화만 더 가득채우고 아무래도 시댁가 인연 끊을것 같아...
인간이하인 사람들 저사람들 사람도 아닌것 같에
엄마 거기 다가 이서방 직장 같이 근무하는 시동생이 또 일을 저질러서 애아빠조차 직장 그만 두게
될지 몰라. 도련님이 회사 물건을 많이 팔아먹어 들통이나서 그만 두고 형조차 챙피해서
그리고 주위 압력으로 사직을 아무래도 해야할것 같에.
이서방 너무 힘들어 요즘 나랑 매일 술을 먹어 술 먹는다고 해결 될 일은 아니지만,
엄마 힘들면 직장 그만 두라고 했어.
그래도 갈 직장을 알아두고 사직하라 했는데 하루 하루 힘드는가봐.
동생이 보통 큰돈을 해먹은게 아니라 어쩌면 영창까지 갈지도 모르고...
이렇게 우리 시댁을 우리를 못살게 하는지 형아니면 동생....
저무 저무 질려... 그집 식구를 말만 꺼내도 학을 띄어
그래도 숙이 좌절하면 안되겠지
어린 엄마 외손주 두 애들 봐서
그렇게도 특별하게 봐주시던 손자들
엄마 힘낼께.. 하나 하나 정리를 해야할것 같에
숙이 너무 너무 힘들어 여기 엄마에게 이렇게라두 자판을 두둘기고 나면 작은 위안이 될까 싶어
형이 진 빚은으로 딱지 붙인건 내카드대출받아 해결하고 애아빠는 아무래두 그만 둬야 할것 같고
당분간 힘들겠지. 이서방 나 부업못하게해... 모르게 부업하고 있지만, 그 부업한거 이서방은 모르지만
작은 적금을 붙고 있어, 엄마 자꾸만 눈물이나 삶이 너무도 힘들이서...
내 손이 말이 아니야, 부업해서 손이 다 망가 졌거든 감각도 없고 이렇게 산다는게 힘드는지
이서방 내 몸 아프다고 이런것 알면 야단날텐데 집안 형편볼 때 그냥 놀 수도 없고
일을 해서 그런지 몸도 아프고
목이 아무래도 재발한것 같고 등하구 팔이 많이 져려~~
못난 숙이 예물단지 너무도 자신이 미워 죽겠어.
엄마~~~
다보고 계시지~~
다 알고 계실거 같에~~~
엄마, 내가 마음 져 버리지 않도록 하늘나라에서 지켜줘....
나 큰욕심없이 여기 이승에서 그래도 열심히 살도록.
먼 훗날 엄마 만나면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고싶어
죽고싶을때가 너무 너무 많아져서 내자신이 엄마,,, 무서워져.
엄마....
불러보면 벌써 내마음에 자리잡은 어머님....
내가 웃으면 함께 웃고 계시는 어머님...
슬픈나에게 찾아오셔 위로해 주시는 어머님...
그런 어머님이
오늘도 내 마음에 계셔
씁슬한 미소 지워 봅니다.
저 하늘나라에서
엄마 평안히 쉬소서
엄마...! 사랑합니다
못난딸 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