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DAY6는 다른 그룹들과 다르다. 밴드 음악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본인들의 실력이 중요하다. 멤버들이 직접 바닥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올라올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는 밴드 DAY6가 되겠다는 목표다”고 설명했다.
윗 기사가 JYP 에서 밝힌 데이식스의 무홍보 이유임.
지금 DAY6는 음악방송에서 핸드싱크를 하는 대신, 홍대클럽에서 공연을 하고 길거리 버스킹을 하며 차근차근 인지도를 올려가고 있음. 물론 이런 공연 자체를 잡아주는게 기획사의 힘 이겠지만, 화려하고 주목받을 수 있는 무대가 아닌 락페스티벌의 오프닝무대 나 쿨링스테이지 (쉬는시간같은 시간에 메인 무대가 아닌 조그마한 무대에서 따로 공연) 에서부터 공연을 시작해나가고 있음.
데이식스 리더 성진 인스타
사실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제왑의 무홍보에 묻히기 너무나 아까운 DAY6의 첫번째 미니앨범 'The Day' 의 타이틀곡 Congratulations 때문임.
Congratulations 는 무려 멤버들의 자작곡.
(뿐만 아니라 이번 미니앨범의 6곡 모두 작사작곡 참여.)
시간을 갖자는 연인의 말을 믿고 있다가, 바로 다른 남자가 생긴 연인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날림. Congratulations! 넌 참 대단해! 라는 가사가 인상적임.
정말 글쓴이 혼자 듣기 아깝고,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 같은 역대급 데뷔곡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몰라서 참 안타까움 ㅠㅠ
아이돌로지 전문가 평.

데이식스(Day6) The Day JYP 엔터테인먼트 2015년 9월 7일   김영대 타이틀 트랙 'Congratulations'는 분명 올해 하반기 최고의 트랙 중 하나다. 다소 평이하게도 들릴 수 있는 익숙한 곡 구성이 멀티 리드 보컬 편성으로 완전하게 해소되었다. 기본적인 접근의 차이만 있을 뿐 그냥 훌륭한 아이돌 팝인 '버릇이 됐어', 솔루션스 나루의 센스 있는 음악성이 결정적으로 빛을 발하는 'Free하게' 모두 특별한 흠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한 트랙들이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아주 따로 놀지도, 또 그렇다고 아주 변별이 없는 것도 아닌 균형점을 보컬 어레인지의 측면에서 탁월하게 잡아냈다. 연주와 작곡을 하는 아이돌 밴드라는 진정성 싸움이 상업적 속임수가 아님을 증명하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닐 테지만, 적어도 음악만을 놓고 본다면 유쾌한 출발이다.
   김윤하 우선 밴드와 아이돌 사이의 지루한 싸움은 접어 두자. 첫 곡 ‘Free하게’를 듣는 순간, 숙원사업이었던 이종교배 프로젝트의 성공소식을 기필코 들은 듯한 기분이었다. 아이돌이라는 프레임 안으로 록 밴드와 록 음악을 들일 때, 이 정도 무게감과 이 정도 짜임새라면 누구든 쉽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지 않을까. 홍지상이나 이우민 등 JYP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익숙할 이름과, 나루(솔루션스), Frants(텔레파시) 같은 인디씬 조력자들이 DAY 6라는 깃발 아래 부담 없이 조우한다. ‘Colors’ 같은 뻔한 록 발라드 넘버도 느끼하거나 진부하지 않게 소화한다는 점이 이 새로운 밴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맛있는 파히타 노래를 들으며 눈이 번쩍 뜨였다. JYP라는 이름이 떠올리는 모든 것들을 걷어내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쌓아올린 느낌이다. 충실한 팝-록적인 기조로 엮어진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이들이 음악방송을 포기하고 외부에서 프로모션하고 있는 이유를 알 것도 같다. 특히 타이틀곡 'Congratulations'는 젊음을 꿈꾸고 동경하는 이들의 젊음이 아니라 젊음을 헤쳐가고 있는 이들 자신의 젊음, 그 에너지 자체를 폭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트랙.
  미묘 형식으로서 케이팝 아이돌은 밴드 포맷과 조화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엿보인다. 록 밴드 아이돌임에도 이 음반의 수록곡들은 디스토션 기타를 비롯한 몇 가지 요소만 대체하면 JYP 엔터테인먼트의 다른 팀 발매곡들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이 기획사의 음악적 취향의 폭이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 다소 변화한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음악적 색채 자체가 어느 정도의 호환성을 갖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필요하다면 댄스 음악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주저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악기 연주의 '손맛' 역시 놓치지 않는 것이 이 밴드 아이돌의 설득력을 한층 증폭시킨다. 밴드가 연주했을 때의 다이내믹과 현장감을 기분 좋게 보장하면서도 팝적인 세련미를 담보하는 곡들과, 이를 아이돌적으로 소화해낼 수 있는 섬세한 배려. JYP의 매력과 노하우가 전력 집결돼 있다.
   별민 '자작곡'이라든가 '셀프 프로듀싱' 같은 것들이 대중에게 특별하게 받아들여지는 시기는 이제 지났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멤버들에 참여에 의해 탄생했다는 점은 분명 주목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돌 멤버가 '작곡가 선생님'을 어설프게 흉내낸 듯한 몇몇 사례와 달리, 이 앨범은 스쿨 밴드들이 으레 갖고 있는 어떤 풋풋함이 프로덕션의 프로페셔널리즘과 팽팽히 줄다리기를 하는 와중에 태어난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이런 앨범이라면 프로덕션 입장에서는 분명 다른 아이돌과 같은 방식으로 소비되길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래서 결정된 것이 지금의 그 '무홍보 전략'이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데, 좋은 음악을 더 자주 접할 수 없어 아쉬우면서도 내심은 그 행보가 이해될 정도로 좋은 곡들로만 가득하다. 청춘에 그린벨트를 쳐놓겠다는 그 생각, 일단은 찬성한다.
여기 뿐만 아니라 데이식스를 아는사람, 데이식스의 노래를 들어본 사람은 하나같이 입을모아 칭찬. 진짜 꼭 한번 들어보시길. 라이브도ㄷㄷ함.
케팝스타 동기들은 이미 다 데뷔를 하고 아마 가장 마지막 주자가 아닐까 싶음. 그만큼 오랜시간 더 연습하고 실력도 훨씬 안정적이 됨. 연습생 기간 3년 반.
리더 성진. 약2년 전쯤 히든싱어 박진영 편에 '연습생 박진영' 으로 출연. 준수한 외모로 그 당시 적지않은 관심을 받음. 얼굴만 잘생긴게 아님. 성진은 무려 친친가요제 대상출신. 그 후 2011년 보컬오디션을 보고 jyp에 들어와 약 5년의 연습기간을 거침. 목소리가 아주 시원시원하고 5명의 보컬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음
young K. 본명 강영현. 일단 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피쳐링의 주인공. 랩과 보컬 만능캐릭터. WIN 출현당시 토롸너 와 산이아들로 화제를 모음. 연습생 생활 전 유튜브에 3rd degree 라는 이름으로 2명의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는 영상을 많이 올림.(자작곡도 있고 k팝커버곡도 있음) 그 영상을 보고 제왑 캐스팅팀에서 오디션을 제의. 보컬 오디션에 통과해 2010년에 제왑에 들어오게됨. 연습생기간 5년.
유튜브의 영상을 찾아보면 보컬톤이 상당히 좋음. 보컬로 제왑에 들어왔지만 랩 트레이닝을 받고 팀내 래퍼로 자리잡음. 랩도 상당히 잘함(제왑식 랩 안함).
준혁. 전형적인 제왑상. 엄청난 음색을 가지고 있음. 남자 목소리가 이렇게 맑고 깨끗해도 될일? 맑은 음색 뿐만 아니라 건대 버스킹 영상을 보면 성량도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데이식스의 노래를 들은 사람들 중 준혁이 파트 에 대해 누가 부른거냐며 목소리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음. 2011년 보컬 오디션으로 제왑에 들어옴. 연습생 약 5년
원필. 마찬가지로 엄청난 음색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잘생긴 외모 소유,WIN 출현당시 까까머리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생겼음ㄷㄷ.. 지금은 머리를 이쁘게 하고 데뷔를 해서 외모가 장난아님. 그렇지만 외모로 제왑에 캐스팅 된 것이 아니라 준혁,성진 과 같은 2011년 보컬오디션으로 제왑에 들어오게됨. 상당한 노래실력임.
도운, 평균연습생기간이 4년~5년인 형들 사이에 올해 5월에 들어온 막내.
4개월만에 초스피드 데뷔. 순둥순둥한 외모와 대비되는 초초초저음의 목소리 반전매력. 형들이 텃세 부릴만도 한데 오구오구 하고 막내를 너무 예뻐함. 중학생 때부터 드럼을 쳤고 부산예대 재학중에 비공개오디션으로 제왑에 들어오게됨. 멤버들은 도운이를 복덩이라고 표현.
조용히 데뷔한 실력파 밴드
는 JYP 6인조 남성밴드 DAY6 (구, 5live a.k.a 오리배)
너무 조용히 데뷔해서 데이식스 라는 이름보다 파이브라이브라는 이름을 아시는 분들이 더 많을것 같아서 없는필력으로 글 한번 써보겠습니다!
국내의 대형 기획사 중 하나인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오는 신인인데 그들의 데뷔소식이 왜 사람들한테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JYP에서 데이식스에 관해 네이버 메인 기사 하나 내주지 않고, 쇼케이스에 기자들을 부르지 않고, 음악방송에 출연시키지 않고, 데뷔 인터뷰도 잡아주지 않았기 때문임. 즉, 홍보마케팅을 전혀 하지 않음.
왜 JYP 에서는 DAY6 에 대한 홍보를 일절 하지 않고있는걸까.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780299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DAY6는 다른 그룹들과 다르다. 밴드 음악을 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본인들의 실력이 중요하다. 멤버들이 직접 바닥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고 올라올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결국 실력으로 인정받는 밴드 DAY6가 되겠다는 목표다”고 설명했다.
윗 기사가 JYP 에서 밝힌 데이식스의 무홍보 이유임.
지금 DAY6는 음악방송에서 핸드싱크를 하는 대신, 홍대클럽에서 공연을 하고 길거리 버스킹을 하며 차근차근 인지도를 올려가고 있음. 물론 이런 공연 자체를 잡아주는게 기획사의 힘 이겠지만, 화려하고 주목받을 수 있는 무대가 아닌 락페스티벌의 오프닝무대 나 쿨링스테이지 (쉬는시간같은 시간에 메인 무대가 아닌 조그마한 무대에서 따로 공연) 에서부터 공연을 시작해나가고 있음.
데이식스 리더 성진 인스타
사실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제왑의 무홍보에 묻히기 너무나 아까운 DAY6의 첫번째 미니앨범 'The Day' 의 타이틀곡 Congratulations 때문임.
Congratulations 는 무려 멤버들의 자작곡.
(뿐만 아니라 이번 미니앨범의 6곡 모두 작사작곡 참여.)
시간을 갖자는 연인의 말을 믿고 있다가, 바로 다른 남자가 생긴 연인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날림. Congratulations! 넌 참 대단해! 라는 가사가 인상적임.
정말 글쓴이 혼자 듣기 아깝고,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 같은 역대급 데뷔곡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몰라서 참 안타까움 ㅠㅠ
아이돌로지 전문가 평.

데이식스(Day6)
The Day
JYP 엔터테인먼트
2015년 9월 7일


김영대
타이틀 트랙 'Congratulations'는 분명 올해 하반기 최고의 트랙 중 하나다. 다소 평이하게도 들릴 수 있는 익숙한 곡 구성이 멀티 리드 보컬 편성으로 완전하게 해소되었다. 기본적인 접근의 차이만 있을 뿐 그냥 훌륭한 아이돌 팝인 '버릇이 됐어', 솔루션스 나루의 센스 있는 음악성이 결정적으로 빛을 발하는 'Free하게' 모두 특별한 흠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한 트랙들이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아주 따로 놀지도, 또 그렇다고 아주 변별이 없는 것도 아닌 균형점을 보컬 어레인지의 측면에서 탁월하게 잡아냈다. 연주와 작곡을 하는 아이돌 밴드라는 진정성 싸움이 상업적 속임수가 아님을 증명하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닐 테지만, 적어도 음악만을 놓고 본다면 유쾌한 출발이다.



김윤하
우선 밴드와 아이돌 사이의 지루한 싸움은 접어 두자. 첫 곡 ‘Free하게’를 듣는 순간, 숙원사업이었던 이종교배 프로젝트의 성공소식을 기필코 들은 듯한 기분이었다. 아이돌이라는 프레임 안으로 록 밴드와 록 음악을 들일 때, 이 정도 무게감과 이 정도 짜임새라면 누구든 쉽게 고개를 끄덕일 수 있지 않을까. 홍지상이나 이우민 등 JYP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익숙할 이름과, 나루(솔루션스), Frants(텔레파시) 같은 인디씬 조력자들이 DAY 6라는 깃발 아래 부담 없이 조우한다. ‘Colors’ 같은 뻔한 록 발라드 넘버도 느끼하거나 진부하지 않게 소화한다는 점이 이 새로운 밴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맛있는 파히타
노래를 들으며 눈이 번쩍 뜨였다. JYP라는 이름이 떠올리는 모든 것들을 걷어내고 기본으로 돌아가서 쌓아올린 느낌이다. 충실한 팝-록적인 기조로 엮어진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이들이 음악방송을 포기하고 외부에서 프로모션하고 있는 이유를 알 것도 같다. 특히 타이틀곡 'Congratulations'는 젊음을 꿈꾸고 동경하는 이들의 젊음이 아니라 젊음을 헤쳐가고 있는 이들 자신의 젊음, 그 에너지 자체를 폭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절대로 놓쳐서는 안되는 트랙.


미묘
형식으로서 케이팝 아이돌은 밴드 포맷과 조화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엿보인다. 록 밴드 아이돌임에도 이 음반의 수록곡들은 디스토션 기타를 비롯한 몇 가지 요소만 대체하면 JYP 엔터테인먼트의 다른 팀 발매곡들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이 기획사의 음악적 취향의 폭이 특히 최근 몇 년 사이에 다소 변화한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음악적 색채 자체가 어느 정도의 호환성을 갖고 있다고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필요하다면 댄스 음악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주저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악기 연주의 '손맛' 역시 놓치지 않는 것이 이 밴드 아이돌의 설득력을 한층 증폭시킨다. 밴드가 연주했을 때의 다이내믹과 현장감을 기분 좋게 보장하면서도 팝적인 세련미를 담보하는 곡들과, 이를 아이돌적으로 소화해낼 수 있는 섬세한 배려. JYP의 매력과 노하우가 전력 집결돼 있다.



별민
'자작곡'이라든가 '셀프 프로듀싱' 같은 것들이 대중에게 특별하게 받아들여지는 시기는 이제 지났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이 멤버들에 참여에 의해 탄생했다는 점은 분명 주목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돌 멤버가 '작곡가 선생님'을 어설프게 흉내낸 듯한 몇몇 사례와 달리, 이 앨범은 스쿨 밴드들이 으레 갖고 있는 어떤 풋풋함이 프로덕션의 프로페셔널리즘과 팽팽히 줄다리기를 하는 와중에 태어난 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이런 앨범이라면 프로덕션 입장에서는 분명 다른 아이돌과 같은 방식으로 소비되길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래서 결정된 것이 지금의 그 '무홍보 전략'이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데, 좋은 음악을 더 자주 접할 수 없어 아쉬우면서도 내심은 그 행보가 이해될 정도로 좋은 곡들로만 가득하다. 청춘에 그린벨트를 쳐놓겠다는 그 생각, 일단은 찬성한다.
여기 뿐만 아니라 데이식스를 아는사람, 데이식스의 노래를 들어본 사람은 하나같이 입을모아 칭찬. 진짜 꼭 한번 들어보시길. 라이브도ㄷㄷ함.
http://tvcast.naver.com/v/523793
http://tvcast.naver.com/v/523933/list/47665
http://tvcast.naver.com/v/523801/list/47665
여기까지는 데이식스의 앨범, 노래, 행보에 관한 내용이었음.
덧붙여서 멤버소개를 하자면
day6는
성진-어쿠스틱기타, 일렉기타, 메인보컬
jae(박제형)-일렉기타, 보컬, 서브래퍼
young K(영현)-베이스, 보컬, 랩
준혁- 메인키보드, 보컬
원필-신디사이저, 보컬
도운-드럼
특이점, 멤버6명중 5명이 모두 보컬을 맡고 있다는 점.
심지어, 5명이 모두 노래를 매우 잘함.
우선 jae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k팝스타1 의 top6 출신 박제형임.
케팝스타 동기들은 이미 다 데뷔를 하고 아마 가장 마지막 주자가 아닐까 싶음. 그만큼 오랜시간 더 연습하고 실력도 훨씬 안정적이 됨. 연습생 기간 3년 반.
리더 성진. 약2년 전쯤 히든싱어 박진영 편에 '연습생 박진영' 으로 출연. 준수한 외모로 그 당시 적지않은 관심을 받음. 얼굴만 잘생긴게 아님. 성진은 무려 친친가요제 대상출신. 그 후 2011년 보컬오디션을 보고 jyp에 들어와 약 5년의 연습기간을 거침. 목소리가 아주 시원시원하고 5명의 보컬 사이에서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음
young K. 본명 강영현. 일단 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피쳐링의 주인공. 랩과 보컬 만능캐릭터. WIN 출현당시 토롸너 와 산이아들로 화제를 모음. 연습생 생활 전 유튜브에 3rd degree 라는 이름으로 2명의 친구들과 함께 노래하는 영상을 많이 올림.(자작곡도 있고 k팝커버곡도 있음) 그 영상을 보고 제왑 캐스팅팀에서 오디션을 제의. 보컬 오디션에 통과해 2010년에 제왑에 들어오게됨. 연습생기간 5년.
유튜브의 영상을 찾아보면 보컬톤이 상당히 좋음. 보컬로 제왑에 들어왔지만 랩 트레이닝을 받고 팀내 래퍼로 자리잡음. 랩도 상당히 잘함(제왑식 랩 안함).
준혁. 전형적인 제왑상. 엄청난 음색을 가지고 있음. 남자 목소리가 이렇게 맑고 깨끗해도 될일? 맑은 음색 뿐만 아니라 건대 버스킹 영상을 보면 성량도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데이식스의 노래를 들은 사람들 중 준혁이 파트 에 대해 누가 부른거냐며 목소리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음. 2011년 보컬 오디션으로 제왑에 들어옴. 연습생 약 5년
원필. 마찬가지로 엄청난 음색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잘생긴 외모 소유,WIN 출현당시 까까머리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생겼음ㄷㄷ.. 지금은 머리를 이쁘게 하고 데뷔를 해서 외모가 장난아님. 그렇지만 외모로 제왑에 캐스팅 된 것이 아니라 준혁,성진 과 같은 2011년 보컬오디션으로 제왑에 들어오게됨. 상당한 노래실력임.
도운, 평균연습생기간이 4년~5년인 형들 사이에 올해 5월에 들어온 막내.
4개월만에 초스피드 데뷔. 순둥순둥한 외모와 대비되는 초초초저음의 목소리 반전매력. 형들이 텃세 부릴만도 한데 오구오구 하고 막내를 너무 예뻐함. 중학생 때부터 드럼을 쳤고 부산예대 재학중에 비공개오디션으로 제왑에 들어오게됨. 멤버들은 도운이를 복덩이라고 표현.
데이식스 흥하자!! 많이 사랑해주세요~ Congratulations 꼭꼭 들어보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http://tvcast.naver.com/v/523801/list/47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