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니옆에 있는 사람은 내가아니라 그여자이고 이제 내옆에 있는 사람은 니가 아니라 이남자이고 이제는 우리 시작도 안해본체 끝인데 왜 난 아직도 너가 안잊어질까 왜 너를 좋아했던만큼 이남자를 좋아하지 못하는걸까 너가 나한테 해줬던거보다 잘해주는데 너가 그여자한테 나한테 잘해주는거 아는데 왜 난 아직도 니가 준 걸 버리지도 못하고 이따금 니생각하면서 울고있는지 우리 서로 너무 변했다 그치 그때의 난 없고 그때의 넌 없네 알고있는데 그래도 그때 생각하면 그때의 내가 참 좋기도 하고 그때의 너도 그리워서 계속 떠올리게되 바빠져서 잊은줄 알았어 새로운 사람도 만났어 근데 결국에 힘들거나 기쁠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너더라 너에게 난 이제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고마워 그때 그계절 너와 함께여서 난 너무 좋았어 짧았지만 정말 고마워 미워했었지만 결국에는 고마워 이제 나도 너를 완전히 천천히 잊어보려해 내옆에 있어주는 이남자를 위해서라도 잘지내 언젠가 만나면 웃으면서 만날수있길13
지나가버린 너에게
이제 내옆에 있는 사람은 니가 아니라 이남자이고
이제는 우리 시작도 안해본체 끝인데
왜 난 아직도 너가 안잊어질까 왜 너를 좋아했던만큼 이남자를 좋아하지 못하는걸까
너가 나한테 해줬던거보다 잘해주는데
너가 그여자한테 나한테 잘해주는거 아는데
왜 난 아직도 니가 준 걸 버리지도 못하고 이따금 니생각하면서 울고있는지
우리 서로 너무 변했다 그치
그때의 난 없고 그때의 넌 없네
알고있는데 그래도 그때 생각하면 그때의 내가 참 좋기도 하고 그때의 너도 그리워서 계속 떠올리게되
바빠져서 잊은줄 알았어 새로운 사람도 만났어
근데 결국에 힘들거나 기쁠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건 너더라
너에게 난 이제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고마워 그때 그계절 너와 함께여서 난 너무 좋았어 짧았지만 정말 고마워 미워했었지만 결국에는 고마워
이제 나도 너를 완전히 천천히 잊어보려해
내옆에 있어주는 이남자를 위해서라도
잘지내 언젠가 만나면 웃으면서 만날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