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2월 초에 처음 만나 바로 가치살게 된 여자입니다. 밖에서 살다가 여자친구 본집들어가서도 살다가 너무 자주 다투다보니 어머니께도 죄송스럽고 다시 집을 얻어 나와서 살고밌습니다. 그런던중 7월초에 제가 외박을 하게대서 그 이유로 두달가량 전 매달리고 여자친구는 제 얼굴조차도 만나주지도 안고 떨어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여자친구 위치를 알게 되었고 찾아갔더니 남자랑 노래방에 있습니다. 남자에게 화를 내니 자기 남자친구아테 왜그러냐고 재 뺨을 때립니다. 두달동안 너무 매달렸기에 제자신이 너무 작아보여서 그냥 잊기로하고 연락도 안했습니다. 그래더니 이틀 정도 지나서부터 다시 연락이몹니다 우리다시 시작하기엔 멀리온거냐고... 다시 굳게 먹었던 마음이 약해지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게 되엏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진 상황이다보니 돈때문에 자주 다투게 되었습니다. 전여자친구가 정말 돈때문에 힘들구나 정신차리자 라그 생각하던중 우연히 여자친구계좌에 천만원가량 있는걸 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남자니까 내가 못난거지 라는 생각이들어 내색하지안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또심하게 다투게되었고 자기혼자좀 내버려달라는말에 집을 하루 들어가지 안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도저히 안대겠어서 집을 와떠니 비번이 바껴있고 자기 밖인대 자기없는집에 제가 들어가는게 실타하더군요...그래서 솔직히 어딨는지도 모르면서 지금 너 있는대 앞에 와있다고 가치있는 남자 누구냐고 떠밨더니 톡으로 바낀비번을 알려주고 집에 가있으라고 그냥 친구라고 얼굴보고 이야길 하잡니다 그래서 집에 11시쯤 들어와 기다리는대 들어오질안습니다...그러다 전화기가 꺼저있더군요 잠도 못자고 그러다 7시30분쯤 전화가 옵니다 어디냐 했더니 혼자 모텔이랍니다..그러다 몃초 지나 모텔 초인종 소리가 나더니 급히 전회를 끈습니다 눈이 뒤집혀 계속 전화를 걸었더니 안밨다가 한30분지나전화가 옵니다 남자친구랑 있으니 집에서 꺼지라고 그래서 바꺼보라해떠니 남자가말합니다. 만나는 사람이라고 .....대충 지금 상황 이러코요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
여자친구가 남자랑 모텔에 있네요...
그런던중 7월초에 제가 외박을 하게대서 그 이유로 두달가량 전 매달리고 여자친구는 제 얼굴조차도 만나주지도 안고 떨어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던중 여자친구 위치를 알게 되었고 찾아갔더니 남자랑 노래방에 있습니다. 남자에게 화를 내니 자기 남자친구아테 왜그러냐고 재 뺨을 때립니다.
두달동안 너무 매달렸기에 제자신이 너무 작아보여서 그냥 잊기로하고 연락도 안했습니다.
그래더니 이틀 정도 지나서부터 다시 연락이몹니다
우리다시 시작하기엔 멀리온거냐고...
다시 굳게 먹었던 마음이 약해지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게 되엏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진 상황이다보니 돈때문에 자주 다투게 되었습니다. 전여자친구가 정말 돈때문에 힘들구나 정신차리자 라그 생각하던중 우연히 여자친구계좌에 천만원가량 있는걸 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남자니까 내가 못난거지 라는 생각이들어 내색하지안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또심하게 다투게되었고 자기혼자좀 내버려달라는말에 집을 하루 들어가지 안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도저히 안대겠어서 집을 와떠니 비번이 바껴있고 자기 밖인대 자기없는집에 제가 들어가는게 실타하더군요...그래서 솔직히 어딨는지도 모르면서 지금 너 있는대 앞에 와있다고 가치있는 남자 누구냐고 떠밨더니 톡으로 바낀비번을 알려주고 집에 가있으라고 그냥 친구라고 얼굴보고 이야길 하잡니다
그래서 집에 11시쯤 들어와 기다리는대 들어오질안습니다...그러다 전화기가 꺼저있더군요
잠도 못자고 그러다 7시30분쯤 전화가 옵니다
어디냐 했더니 혼자 모텔이랍니다..그러다 몃초 지나 모텔 초인종 소리가 나더니 급히 전회를 끈습니다
눈이 뒤집혀 계속 전화를 걸었더니 안밨다가 한30분지나전화가 옵니다 남자친구랑 있으니 집에서 꺼지라고 그래서 바꺼보라해떠니 남자가말합니다. 만나는 사람이라고 .....대충 지금 상황 이러코요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