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여자입니다. 글 올릴데가 없어서 여기다 올려요 ㅠ 고딩때 학원 같이 다니던 한살 연하 남자애랑 연락을 어떻게 끊어야하나 걱정이에요.. 학원 다닐때 또래 친구들끼리 남녀섞어서 많이 놀려다녀서 조금은 친했었는데.. 이주정도 전에 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알던 사이고 오랜만의 연락이라 반가워서 즐겁게 톡이 쭉쭉 이어졌는데, 그 연락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어용.. 연인이나 썸타는 사이아니면 넘녀가 하루종일 안부전하는 연락 안하지 않나요..? 상대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 같은게. 수능 끝나고 만나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긴 해요. 처음엔 그냥 오랜만에 만난 친구느낌으로 연락이 좋았는데 저는 계속 연락하기엔 아무 감정이 없거든요 ㅠ 지금 걔 마음은 모르겠지만.. 소개면 마음식었다고 끊을텐데 .. 이건 그런말 하기에는 제가 김치국마시는것 같고.. 어째야할까요 ㅠ ++++착한여자컴플렉스 아니고여.. 지금까지 마음에 없는 남자들 잘 끊어냈습니다. 이 경우는 썸아닌것 같은 썸이라서 그리고 아는 사이라서 마음 식었다 이런말 자체가 웃긴것 같아서 어떻게 끊는지 조언 구하려는거에요 ㅡㅡ ..
원래 알던사이 썸 끊는법
고딩때 학원 같이 다니던 한살 연하 남자애랑 연락을 어떻게 끊어야하나 걱정이에요..
학원 다닐때 또래 친구들끼리 남녀섞어서 많이 놀려다녀서 조금은 친했었는데..
이주정도 전에 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알던 사이고 오랜만의 연락이라 반가워서 즐겁게 톡이 쭉쭉 이어졌는데, 그 연락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어용..
연인이나 썸타는 사이아니면 넘녀가 하루종일 안부전하는 연락 안하지 않나요..?
상대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 같은게. 수능 끝나고 만나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긴 해요.
처음엔 그냥 오랜만에 만난 친구느낌으로 연락이 좋았는데
저는 계속 연락하기엔 아무 감정이 없거든요 ㅠ 지금 걔 마음은 모르겠지만..
소개면 마음식었다고 끊을텐데 ..
이건 그런말 하기에는 제가 김치국마시는것 같고.. 어째야할까요 ㅠ
++++착한여자컴플렉스 아니고여..
지금까지 마음에 없는 남자들 잘 끊어냈습니다.
이 경우는 썸아닌것 같은 썸이라서 그리고 아는 사이라서
마음 식었다 이런말 자체가 웃긴것 같아서 어떻게 끊는지 조언 구하려는거에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