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 정말 맘이없고 정도 떨어졌고 좋아하는맘도 없다고 말을 모질게하던 그 사람이.. 헤어질때 매달려도 그렇게 잔인하게 밀어내던 사람이 전화가 왜 오겠냐? 그냥 안부인사 묻는것도, 힘들었다고 하소연하는것도 연애할 때 힘들었다고 원망하는것도 저런 핑계대고 보고싶어서 목소리듣고싶어서 다신 안만난다 다짐해도 너무 힘드니깐 자기도 참다참다 안되니깐 전화를 한거지 정말 신경안쓰고 맘이없으면 전활하겠니? 전화왔으면 그 순간부터 주사위는 던져진거야 그 때부턴 자기 재주것 잡아라.316
연락오면 맘이있다는거
정말 맘이없고 정도 떨어졌고 좋아하는맘도 없다고
말을 모질게하던 그 사람이..
헤어질때 매달려도 그렇게 잔인하게 밀어내던 사람이
전화가 왜 오겠냐?
그냥 안부인사 묻는것도, 힘들었다고 하소연하는것도
연애할 때 힘들었다고 원망하는것도
저런 핑계대고 보고싶어서 목소리듣고싶어서
다신 안만난다 다짐해도 너무 힘드니깐
자기도 참다참다 안되니깐 전화를 한거지
정말 신경안쓰고 맘이없으면 전활하겠니?
전화왔으면 그 순간부터 주사위는 던져진거야
그 때부턴 자기 재주것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