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깔리고 깔린게 모순이지만 여성 성차별적 구절은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해? 거기에 하나님이 직접 남의땅 침략해서 남자들은 다 죽이라는데 처녀는 살려놓으래. 왜겠어? 성폭행 하라고 남겨놓으란거말고 다른걸로 해석이 돼?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예전 중세시대처럼 대놓고 여성들이 차별받진 않잖아? 근데 분명히 저것도 성경말씀이다? 그런데 교회에선 이런 주제로 설교를 하진 않지? 성차별적인 설교를 하면 여자들이 교회 안오고 그럼 돈벌이가 안돼니까. 근데 동성애자들은 미친듯이 까잖아? 뭔가 너무 역겹지 않아? 일관성이 없는거. 여성성차별도 분명히 성경말씀인데 이젠 그건 안돼겠고, 그나마 쪽수도 적고 만만한 동성애자들은 미친듯이 까야겠고.. 혐오 조장해서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느낌 안들어? 1
종교 강요 말인데요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예전 중세시대처럼 대놓고 여성들이 차별받진 않잖아?
근데 분명히 저것도 성경말씀이다?
그런데 교회에선 이런 주제로 설교를 하진 않지? 성차별적인 설교를 하면 여자들이 교회 안오고 그럼 돈벌이가 안돼니까. 근데 동성애자들은 미친듯이 까잖아? 뭔가 너무 역겹지 않아? 일관성이 없는거. 여성성차별도 분명히 성경말씀인데 이젠 그건 안돼겠고, 그나마 쪽수도 적고 만만한 동성애자들은 미친듯이 까야겠고..
혐오 조장해서 돈벌이에 이용한다는 느낌 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