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7년동안 몸담던 회사를 그만두고(오전 7시출근 오후 10시 퇴근 /공휴일 정확하지 않는 한국의 일반적인 중소기업) 쉬던기간이 있었음.... 그때 울엄니가 .."아이고 이놈아.나이만 먹고 몸도 뚱뚱하고 여자도 없고 이렇게 해서야 쓰겠냐... 정히 쉴꺼면 운동이라도 좀 해라..니 지금 몸매를 거울에 비추고 한번 곰곰히 생각해봐라... 하셨었음.... 그래서 ..비춰봤음...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 처음으로 네이트 판 다이어트 카테고리를 알게 되었음... 월간 베스트 글과 조회수 추천수 많은 글을 종합적으로 나름대로 분석해서... 식단하고 운동량/ 먹어야 될 음식/가려야 될 음식....먹어도 되는 음식...등등... 어떤 분의 말이 기억에 남음... "대충 할꺼면 하지 말라고...."그래서 자가 주문을 외우면서 했음..... 진짜..꾹 참고.....살빼면...."여친 생긴다......ㅡ,.ㅡ..나름 자가 주문..."> 허리 38인치에서 스따뚜~! 5개월간 자가 주문을 외우며... 스피닝..걷기...하면서 하니까...이게??..되기 시작하는거임?? 80키로 대 벽을 넘고...70키로대 중반이 가면서 슬슬 정체기가 오기 시작함... 식단조절 들어감...3개월째부터...1주째..무반응...2주째 2키로 빠짐...어?이거?되네? 3주째 4키로 빠짐. 식단+운동으로 2개월 더함.....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만 5개월딱 채우고...새로운 회사로 이직함....(쪼...오금 나은 회사..) ....아쉽다....시간이 더 길었다면...더 뺄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음.. 처음에 가만히 있다가 회식이나 머 식단을 조절안하니까 다시 살이 붙기 시작함.... 지금 전 찌려고 하는 살을 죽어도 못 보낸다는 심정으로...걷고...팔굽혀펴기...등... 생난리를 치고 있음....요요는 아닌거 같음 지금 회사 다닌지 1년 4개월쨰니깡...-_- 같은 동네 아주머니가 항상 하시는말씀이 날 다잡게 함... "총각 살 너무 뺴서 못알아보겠다.." 그리고...이직하기전에 찍은 증명사진은 항상 지갑에 넣고 다님... 다신 그런 몸 안돌아갈려고....-_-... 지금 대충 이런 몸매로 바뀌엇네요. 바지는 38인치에서 요런것도 막입을수 있네요... ^.^;; 38인치 바지 2벌 작업복에다가 티 3장 밖에 없던 내가..살빼고 나서 옷을 마구 마구 삼..-_-;; 허허허..-ㅇ-;;; 울 엄니 말씀중에 옥에 티가 있다면....."살빼도 여친은 안생기던데....ㅠㅠ.... 노력을 좀 더 해봐야겠음.." 인연이 없나.... 다들 다이어트 열심히 하세요~~ 나도 찌려고 하는살 계속 붙잡고 있어야 겠음...@.@ 다들 안녕~ 1692
(혐/사진)30대후반남 27키로후기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7년동안 몸담던 회사를 그만두고(오전 7시출근 오후 10시 퇴근
/공휴일 정확하지 않는 한국의 일반적인 중소기업) 쉬던기간이 있었음....
그때 울엄니가 .."아이고 이놈아.나이만 먹고 몸도 뚱뚱하고 여자도 없고 이렇게 해서야 쓰겠냐...
정히 쉴꺼면 운동이라도 좀 해라..니 지금 몸매를 거울에 비추고 한번 곰곰히 생각해봐라...
하셨었음....
그래서 ..비춰봤음...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 처음으로 네이트 판 다이어트 카테고리를 알게 되었음...
월간 베스트 글과 조회수 추천수 많은 글을 종합적으로 나름대로 분석해서...
식단하고 운동량/ 먹어야 될 음식/가려야 될 음식....먹어도 되는 음식...등등...
어떤 분의 말이 기억에 남음...
"대충 할꺼면 하지 말라고...."그래서 자가 주문을 외우면서 했음.....
진짜..꾹 참고.....살빼면...."여친 생긴다......ㅡ,.ㅡ..나름 자가 주문...">
허리 38인치에서 스따뚜~!
5개월간 자가 주문을 외우며...
스피닝..걷기...하면서 하니까...이게??..되기 시작하는거임??
80키로 대 벽을 넘고...70키로대 중반이 가면서 슬슬 정체기가 오기 시작함...
식단조절 들어감...3개월째부터...1주째..무반응...2주째 2키로 빠짐...어?이거?되네?
3주째 4키로 빠짐.
식단+운동으로 2개월 더함.....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만 5개월딱 채우고...새로운 회사로 이직함....(쪼...오금 나은 회사..)
....아쉽다....시간이 더 길었다면...더 뺄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음..
처음에 가만히 있다가 회식이나 머 식단을 조절안하니까 다시 살이 붙기 시작함....
지금 전 찌려고 하는 살을 죽어도 못 보낸다는 심정으로...걷고...팔굽혀펴기...등...
생난리를 치고 있음....요요는 아닌거 같음 지금 회사 다닌지 1년 4개월쨰니깡...-_-
같은 동네 아주머니가 항상 하시는말씀이 날 다잡게 함...
"총각 살 너무 뺴서 못알아보겠다.."
그리고...이직하기전에 찍은 증명사진은 항상 지갑에 넣고 다님...
다신 그런 몸 안돌아갈려고....-_-...
지금 대충 이런 몸매로 바뀌엇네요.
바지는 38인치에서 요런것도 막입을수 있네요...
^.^;;
38인치 바지 2벌 작업복에다가 티 3장 밖에 없던 내가..살빼고 나서 옷을 마구 마구 삼..-_-;;
허허허..-ㅇ-;;;
울 엄니 말씀중에 옥에 티가 있다면....."살빼도 여친은 안생기던데....ㅠㅠ....
노력을 좀 더 해봐야겠음.." 인연이 없나....
다들 다이어트 열심히 하세요~~
나도 찌려고 하는살 계속 붙잡고 있어야 겠음...@.@ 다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