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제가 2개월째 알바하던날 2개월째 알바비를 130만원 주셨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100만원이 급하게 필요하다며 전화가 오셨습니다.그리고 저는 학원 원장님이란 사람이 얼마나 급하면 나에게 전화가 왔을까하는 맘에 100만원을 바로 이체해드렸죠.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세번째 급여가 들어올 날까지도 백만원을 줄 생각을 안하시더군요. 저는 세번째급여가 들어올때쯤 원장님이 꿔간 백만원과 함께 등록금을 내려고 계획하고 있었구요. 하지만 원장님은 세번째급여일이 지나도 돈을 주지 않으셨고. 결국 저한테 얼마전 사실 사업을 시작한 것이 사기를 당했다고 담배를 피며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지금 땡전 한푼 없다는 식으로 온갖 불쌍한척을 다하고 제가 심지어 신용카드로 담배도 몇갑 사드렸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뭐 저는 제2금융권을 알아보든 어떻게든. 상관없지만 원장님은 큰 액수를 날려먹으신거니 참 안타깝다라며 말도안되는 동정을 하고 있었죠.
원장님은 2개월전 필리핀으로 약 2주간 출장을 가셨죠. 유학센터 사업을 하신다고. 그래서 저한테 엄청난 유난을 떨고 가셨습니다. 자기가 없는 중에 수업을 완벽하게 해야한다며. 새벽까지 근무하게 하시고 (새벽에 생각해보면 제대로 한 일 도 없습니다.) 원장님이 없는 이주간은 두시부터 열두시까지 학원에 수업하며 학원 잡일은
다했죠.
근데 원장님 유학센터 간게 아니라..
도박하러 가신겁니다. 원정도박....
그래서 3억을 유학센터 사업 투자금으로 여기저기 다모아서 필리핀과 한국에서 도박으로 다 날려버리신겁니다. 저는 4개월동안 그렇게 학원 매일매일 가면서 힘들게 일했는데 결국 130만원을 받았어요.
너무 억울합니다.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엄청 화가 나셨습니다. 그래서 노동청에 바로 신고하라고 하셨구요. 그리고 알아보니 차용증이라도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원장님을 만나 차용증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차용증 뒷면에다 저희 어머니께 편지를 쓰며 "사실은 차용증이라는건 어머니께서 그냥 안심시켜드릴려고 쓰는거고. 법적 효력이 없어~ 그냥 종이 쪼가리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제 앞에서 썻어요. 심지어 손가락 지장을 찍으려는데 인주살돈도 없어서 제가 인주도 사고 원장님이 자기 밥을 못먹엇다며 편의점에서 김밥도 사달라 하셨습니다.... 진짜 염치가 있는 사람이면 저에게 이러면 안되는데말이죠.
제가 어머니한테는 등록금 못냈다는 얘기를 차마 못하겠어서 냈다고. 거짓말을 치고 제2금융권을 전화한 후 서류만 제출하면 입금한다고 해서. 원장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원장이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 XX아. 그래도 돈이 나올때가 있어서 다행이다. 너도 여유가 되면 나도 좀 해줘라 ~" 이러시는 겁니다. 정말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하려는데 절차가 복잡하나요? 등록금도 못내고. 정말 학교에 사정사정해서 구월 말까지는 입금해도된다고 해서. 학자금 대출을 신청해논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말 원장님이 너무 괘씸합니다. 끝까지. 자기가 사기친거라고 말을 안하고. 사기당해서 불쌍한척. 돈없다. 꿔져라. 이런식으로 가식적으로 구는 원장이라는 사람을 아주 혼쭐 내고 싶습니다.
도박으로 3억 날려 알바비 안주는 원장님
그리고 몇일 후 100만원이 급하게 필요하다며 전화가 오셨습니다.그리고 저는 학원 원장님이란 사람이 얼마나 급하면 나에게 전화가 왔을까하는 맘에
100만원을 바로 이체해드렸죠.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
세번째 급여가 들어올 날까지도 백만원을 줄 생각을 안하시더군요.
저는 세번째급여가 들어올때쯤 원장님이 꿔간 백만원과 함께
등록금을 내려고 계획하고 있었구요.
하지만 원장님은 세번째급여일이 지나도 돈을 주지 않으셨고.
결국 저한테 얼마전 사실 사업을 시작한 것이 사기를 당했다고 담배를 피며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 지금 땡전 한푼 없다는 식으로 온갖 불쌍한척을 다하고
제가 심지어 신용카드로 담배도 몇갑 사드렸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뭐 저는 제2금융권을 알아보든 어떻게든. 상관없지만
원장님은 큰 액수를 날려먹으신거니 참 안타깝다라며
말도안되는 동정을 하고 있었죠.
근데 몇일 후 알게된 대박사실이 뭔지 아세요?
원장님이 사기당한게 아니라.
저에게 사기친겁니다.
원장님은 2개월전 필리핀으로 약 2주간 출장을 가셨죠.
유학센터 사업을 하신다고. 그래서 저한테 엄청난 유난을 떨고 가셨습니다.
자기가 없는 중에 수업을 완벽하게 해야한다며. 새벽까지 근무하게 하시고
(새벽에 생각해보면 제대로 한 일 도 없습니다.)
원장님이 없는 이주간은 두시부터 열두시까지 학원에 수업하며 학원 잡일은
다했죠.
근데 원장님 유학센터 간게 아니라..
도박하러 가신겁니다. 원정도박....
그래서 3억을 유학센터 사업 투자금으로 여기저기 다모아서
필리핀과 한국에서 도박으로 다 날려버리신겁니다.
저는 4개월동안 그렇게 학원 매일매일 가면서 힘들게 일했는데 결국 130만원을 받았어요.
너무 억울합니다.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엄청 화가 나셨습니다.
그래서 노동청에 바로 신고하라고 하셨구요.
그리고 알아보니 차용증이라도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원장님을 만나 차용증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차용증 뒷면에다 저희 어머니께 편지를
쓰며 "사실은 차용증이라는건 어머니께서 그냥 안심시켜드릴려고 쓰는거고.
법적 효력이 없어~ 그냥 종이 쪼가리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제 앞에서 썻어요. 심지어 손가락 지장을 찍으려는데
인주살돈도 없어서 제가 인주도 사고 원장님이 자기 밥을 못먹엇다며 편의점에서 김밥도
사달라 하셨습니다....
진짜 염치가 있는 사람이면 저에게 이러면 안되는데말이죠.
제가 어머니한테는 등록금 못냈다는 얘기를 차마 못하겠어서 냈다고. 거짓말을 치고
제2금융권을 전화한 후 서류만 제출하면 입금한다고 해서.
원장님한테 전화를 했더니.
원장이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 XX아. 그래도 돈이 나올때가 있어서 다행이다. 너도 여유가 되면 나도 좀 해줘라 ~"
이러시는 겁니다.
정말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노동청에 신고하려는데 절차가 복잡하나요?
등록금도 못내고. 정말 학교에 사정사정해서 구월 말까지는 입금해도된다고 해서.
학자금 대출을 신청해논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말 원장님이 너무 괘씸합니다.
끝까지. 자기가 사기친거라고 말을 안하고. 사기당해서 불쌍한척. 돈없다. 꿔져라.
이런식으로 가식적으로 구는 원장이라는 사람을 아주 혼쭐 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