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상황)이시간에 크게 웃는 처녀들

누구양2015.09.19
조회703
지금 전주한옥마을이고요
3살 애기엄마입니다

전주로 여행올려고 여러글찾다가
애기있는 사람은 게스트이용말고 호텔이용해달라고해서 그쪽으로 예약했다가
낮에 우연히 한옥민숙에 문의했다가 너무 저렴하고 중심지라 호텔을 취소하고 여기로 왔네요

왜 애기들을 호텔이용하라는지 알기에
아침부터 힘쓰고 낮잠 덜재우고 조절하니
9시쯤 그냥 자더군요
자주 여행다녀서 알아서 버스나 숙소에선 조용해요
(실제 일본여행 2박3일갔는데 대부분 저희애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이뻐해주셨죠)

근데 지금! 한옥민박은 온돌이라 애기눕기좋은데 방음이 안되어서 걱정했는데..
애기는 잘자고 대신 옆방에 여자3명인듯한데
열심히 티비 크게 틀고 떠드네요ㅡㅡ

이시간에요.. 애엄마보고 애기시끄럽다고하더니
싸구려 호텔가라고 하더니 여긴 젊은 사람이 더시끄럽네요..
밖에 큰길인데 거기보다 더 떠드는데
주인도 안보이고 욕이 목까지오네요..

전 우째 자야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