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사한지 8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부터 쭉 한팀에 소속되어 있었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처음부터 쭉 같이 일했습니다. 헌데 제가 입사 2년차때 들어왔던 남직원이 우리팀에서 일을 했다가
보직 변경으로 다른팀에서 2년 일한 후 새로오신 전무님 착출로 저희팀으로 다시오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와의 트러블도 크게 있었구요..
그 직원이 사원에서 대리로 승진 했을 때 꼬박꼬박 대우 해주길 원했어요 권위주의 적인 면이 있더라구요.. 제조업이다 보니 여직원은 승진이 박해 저는 현재 계속 사원입니다. 물론 제가 대리님 대리님 했죠... 하지만 편한 나머지 대리님 머머 했어? 이런식으로 얘길 했고 그 남직원도 제이름을 막 불렀죠 누구씨가 아닌... 그래서 저도 씨자 붙여 불러달라고 했더니 나는 잘못한게 없다며 인정을 하지 않는겁닌다 그래서 다른팀으로 옮긴 시점부터 거의 대화도 안하고 모르는 사람인거처럼 지냈죠..
하지만 회사생활이란게 제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요..다시 저희 팀으로 왔을땐 같이 일을 해야 했고 말을 계속 안섞을수도 없어 제가 먼저 그땐 제가 죄송했다 하며 술한잔으로 털어냈어요..사실 말이털어낸거지 불편했어요.. 티는 안냈지만.. 그렇게 겉으로만 ( 저희팀으로 옮긴 시점에 그 직원은 또 과장이 되었어요.. 전 계속 사원이고.... ) 과장님 과장님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헌데 주말에도 연락을 해 회사일을 시키는 겁니다. 너무 짜증나서 다음날 아침에 출근해서 과장님~ 저 아침잠 많아서 12시까지 잔단 말예요~ 이해좀 해주세요~ 라고 얘기했습니다. 잠시 이해하는거 같았어요.. 근데 오늘또 아침 10시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서 밤 9시에서 처리했습니다.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이제서??? 라는 답이 온겁니다.. 저는 처리 했다는게 중요한거죠 이렇게 답을 보냈구요..
솔직히 내일까지만 처리하면 될일이고 주말에 아침부터 전화했으면 미안한 내색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없고 제가 몇달전 운송회사에 밤 8시에 전화했다고 퇴근시간 지난 후에 전화했다고 예의 지키라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같은 팀 여직원한테는 지킬 예의나 매너는 없는걸까요..
진짜 화가나서 글로 풀어봅니다!!! 그렇게 오래 일하고 승진 안되는거 서럽지 않습니다. 근데 주말도 보장 받지 못한다뇨 .. 이건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제가 아는 그분은 분명 월요일날 출근했을때 이 얘기를 꺼낼 사람이거든요.. 씩씩 대면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이 있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말에도 연락하는 회사직장상사
제가 입사한지 8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부터 쭉 한팀에 소속되어 있었고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처음부터 쭉 같이 일했습니다. 헌데 제가 입사 2년차때 들어왔던 남직원이 우리팀에서 일을 했다가
보직 변경으로 다른팀에서 2년 일한 후 새로오신 전무님 착출로 저희팀으로 다시오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와의 트러블도 크게 있었구요..
그 직원이 사원에서 대리로 승진 했을 때 꼬박꼬박 대우 해주길 원했어요 권위주의 적인 면이 있더라구요.. 제조업이다 보니 여직원은 승진이 박해 저는 현재 계속 사원입니다. 물론 제가 대리님 대리님 했죠... 하지만 편한 나머지 대리님 머머 했어? 이런식으로 얘길 했고 그 남직원도 제이름을 막 불렀죠 누구씨가 아닌... 그래서 저도 씨자 붙여 불러달라고 했더니 나는 잘못한게 없다며 인정을 하지 않는겁닌다 그래서 다른팀으로 옮긴 시점부터 거의 대화도 안하고 모르는 사람인거처럼 지냈죠..
하지만 회사생활이란게 제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요..다시 저희 팀으로 왔을땐 같이 일을 해야 했고 말을 계속 안섞을수도 없어 제가 먼저 그땐 제가 죄송했다 하며 술한잔으로 털어냈어요..사실 말이털어낸거지 불편했어요.. 티는 안냈지만.. 그렇게 겉으로만 ( 저희팀으로 옮긴 시점에 그 직원은 또 과장이 되었어요.. 전 계속 사원이고.... ) 과장님 과장님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헌데 주말에도 연락을 해 회사일을 시키는 겁니다. 너무 짜증나서 다음날 아침에 출근해서 과장님~ 저 아침잠 많아서 12시까지 잔단 말예요~ 이해좀 해주세요~ 라고 얘기했습니다. 잠시 이해하는거 같았어요.. 근데 오늘또 아침 10시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서 밤 9시에서 처리했습니다. 문자를 보냈어요.. 그랬더니 이제서??? 라는 답이 온겁니다.. 저는 처리 했다는게 중요한거죠 이렇게 답을 보냈구요..
솔직히 내일까지만 처리하면 될일이고 주말에 아침부터 전화했으면 미안한 내색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없고 제가 몇달전 운송회사에 밤 8시에 전화했다고 퇴근시간 지난 후에 전화했다고 예의 지키라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같은 팀 여직원한테는 지킬 예의나 매너는 없는걸까요..
진짜 화가나서 글로 풀어봅니다!!! 그렇게 오래 일하고 승진 안되는거 서럽지 않습니다. 근데 주말도 보장 받지 못한다뇨 .. 이건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제가 아는 그분은 분명 월요일날 출근했을때 이 얘기를 꺼낼 사람이거든요.. 씩씩 대면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이 있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