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자습학원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애가 남고 다녀서 그런지 좀 철벽기질도 있고, 말투도무뚝뚝하고..
그리고 그렇게 소심한건아닌것같은데, 막 마음을 쉽게 여는 성격은 아닌것같더라.
그래서 진짜 친해지기 힘들었지ㅠ
막 상처도 많이받았지만.... 진짜 꿋꿋하게ㅋㅋ 이겨냈다ㅠ
아무튼.. 그래도 요즘에는 예전보단 많이친해졌는데, 그래도 얘 마음을 모르겠더라고.
아직도 내가 더 많이 말시키고, 다가가는것 같았거든
근데 오늘 학원친구랑 같이 점심먹으면서 들은이야기인데
저번주에 내가 수학과외를 가야해서 중간에 학원 나왔거든.
걔가 그때 인강을 듣고 있었는데, 인강실이 학원문쪽에 있는 중앙홀에 있단말야. 벽쪽에 있는 컴퓨터로 듣고있었고..
그런데 내가 나가니까 걔가 뒤돌아서 나 나가는 뒷모습을 계속 쳐다봤다는거야ㅎㅎ
내 친구가 그거보고 완전 깜짝 놀랐다고ㅋㅋ 그냥 고개만 돌리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아예 몸까지 돌려서 쳐다봤다고 그러더라고.
이거 희망 가져도 될까?ㅠㅠ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을때?
애가 남고 다녀서 그런지 좀 철벽기질도 있고, 말투도무뚝뚝하고..
그리고 그렇게 소심한건아닌것같은데, 막 마음을 쉽게 여는 성격은 아닌것같더라.
그래서 진짜 친해지기 힘들었지ㅠ
막 상처도 많이받았지만.... 진짜 꿋꿋하게ㅋㅋ 이겨냈다ㅠ
아무튼.. 그래도 요즘에는 예전보단 많이친해졌는데, 그래도 얘 마음을 모르겠더라고.
아직도 내가 더 많이 말시키고, 다가가는것 같았거든
근데 오늘 학원친구랑 같이 점심먹으면서 들은이야기인데
저번주에 내가 수학과외를 가야해서 중간에 학원 나왔거든.
걔가 그때 인강을 듣고 있었는데, 인강실이 학원문쪽에 있는 중앙홀에 있단말야. 벽쪽에 있는 컴퓨터로 듣고있었고..
그런데 내가 나가니까 걔가 뒤돌아서 나 나가는 뒷모습을 계속 쳐다봤다는거야ㅎㅎ
내 친구가 그거보고 완전 깜짝 놀랐다고ㅋㅋ 그냥 고개만 돌리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아예 몸까지 돌려서 쳐다봤다고 그러더라고.
이거 희망 가져도 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