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입니다. 제가 진짜로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데 벌써 1년넘게 이애만 좋아하고 다른여자는 보이지도 않네요.. 원래는 오빠동생 하면서 몇년을 친하게지냈는데 저의 고백으로 3개월가까이 사귀기도 했지만 남자로 안느껴 진다면서 차였는데 그후에도 계속 서로 연락하면서 다시 좋게 지내면 좋겠다 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제가 아직도 너무 좋아해서 항상 먼저 연락하고 이애도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거 알고있어요.
제가 궁금한거는 이애가 몇일전에 카톡을 하는데 제가 또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10번찍겠네 이러면서 나는 진짜로 다시 태어나도 오빠같은 사람은 못만날거라면서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이런말이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요
그럼 한번더 만나면되지 이러니깐 나중에 얘기하자하고 그랬어요.. 슬슬 지치기도하고 이애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것같아서 그만할까 고민도 됩니다. 그래도 말처럼 쉽게 포기될꺼면 벌써 포기했겠죠 아직은 많이 좋아할것같아요.
여자분들 이 애가 왜이러는지좀 알려주세요 .
친구들은 다 어장이라는데 저는 이애가 어떤앤지알고 진짜 착하고해서 어장이라고는 생각이 안나서 그렇습니다
진짜 좀 알려주세요
이애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데 벌써 1년넘게 이애만 좋아하고 다른여자는 보이지도 않네요.. 원래는 오빠동생 하면서 몇년을 친하게지냈는데 저의 고백으로 3개월가까이 사귀기도 했지만 남자로 안느껴 진다면서 차였는데 그후에도 계속 서로 연락하면서 다시 좋게 지내면 좋겠다 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제가 아직도 너무 좋아해서 항상 먼저 연락하고 이애도 제가 아직도 좋아하는거 알고있어요.
제가 궁금한거는 이애가 몇일전에 카톡을 하는데 제가 또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10번찍겠네 이러면서 나는 진짜로 다시 태어나도 오빠같은 사람은 못만날거라면서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이런말이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되요
그럼 한번더 만나면되지 이러니깐 나중에 얘기하자하고 그랬어요.. 슬슬 지치기도하고 이애는 나한테 관심이 없는것같아서 그만할까 고민도 됩니다. 그래도 말처럼 쉽게 포기될꺼면 벌써 포기했겠죠 아직은 많이 좋아할것같아요.
여자분들 이 애가 왜이러는지좀 알려주세요 .
친구들은 다 어장이라는데 저는 이애가 어떤앤지알고 진짜 착하고해서 어장이라고는 생각이 안나서 그렇습니다
진짜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