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제로 겪은 일이라서, 제가 최근에, 8월 5일에 미래에셋생명에 입사를 하게 되서 교육을 받는데, 전 30대 여성이고, 맑은 정신이고, 보이는거만 판단하고, 교육 받을때 솔직히 남이고, 교육생을 첨 봤고, 솔직히 30대 나이에 내가 판단해서 입사를 결심하고, 교육 받는 거고, 나 자신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지 라는 생각 을 해서 면접 보고 합격해서 입사하고, 회사니까, 직장 구하려고 들어간것이고, 그럼, 직장에는 왜 들어 가나? 돈을 벌어서 재 자신을 위해서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직장 들어가자나요?
첨 보는 사람들이 교육 많이 받자나요?
솔직히, 남하고 친해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전 제 인생에 있어서, 그 교육생들이 나에게 도움 주거나, 떠들고 웃고 그럴 성격도 아니고, 남이니까, 교육생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고, 그럼, 난 내 자신을 위해서 돈 벌려고 입사한거자나요?
첨 보는 교육생이 핸드폰으로 멀 보내고 받고, 약간 또라이 짓을 하더라고요.
어떤 교육생은, 교육하다 말고 울어. 왜 우는지는, 난 전혀 알고 싶지도 않지만, 이유도 알수 없고, 그 교육생이 재벌인지, 누군가가 교육생을 지원해서, 통신사나, 은행이나, 국가에서 지원해서 교육생이 문자로 뭘 받고, 그게 대단해 보이고, 그 교육생이 재벌이였나바요.
여자, 남자, 그 교육생 중세 재벌이 있었나바요.
그러니까, 뭘 누군가가 지원 해주고, 그 교육생을, 재벌이나, 뭔가 대단한 사람이라,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거 아냐?
난, 지원 받아 본 적이 없어서 가난한 여성이라,
교육생 중에, 재벌가, 은행, 방송 광고, 정치 하는 사람, 통신 다 지원 해주고, 교육생을요.
난 내가 직접 지원 받은게 없어서 , 난 100% 지원 받은게 없어요.
내 옆에앉은 어떤 여자는 끊임 없이 통신사에서 지원 해 주고, 재벌이 였나?
전 그 여자를 첨 보는 여자라, 저야 가난하고 직장 다니는 여성이라, 그런 지원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은행,. 통신, 정치? 방송? 난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난 생각했지, 교육생 중에 참, 재벌이 많나?
어떤 사람은 정치에 관심이 있대요. 그러면서 뭘 제공 받고, 내 옆에 앉은 여자는 통신에 멀 꾸준히 받고 보내고?
어디에 뭘 보내는 거야? 그럼 득이 있나?
또, 웃긴건, 어떤 남자는 책상 위에 동원 보성 녹차를 올려 놓고, 계속 헛기침 하는거야.
동원녹차 재벌이 교육받았나?
2008년 9월 28일.
제가 실제로 겪은 일이라서, 제가 최근에, 8월 5일에 미래에셋생명에 입사를 하게 되서 교육을 받는데, 전 30대 여성이고, 맑은 정신이고, 보이는거만 판단하고, 교육 받을때 솔직히 남이고, 교육생을 첨 봤고, 솔직히 30대 나이에 내가 판단해서 입사를 결심하고, 교육 받는 거고, 나 자신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지 라는 생각 을 해서 면접 보고 합격해서 입사하고, 회사니까, 직장 구하려고 들어간것이고, 그럼, 직장에는 왜 들어 가나? 돈을 벌어서 재 자신을 위해서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직장 들어가자나요?
첨 보는 사람들이 교육 많이 받자나요?
솔직히, 남하고 친해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전 제 인생에 있어서, 그 교육생들이 나에게 도움 주거나, 떠들고 웃고 그럴 성격도 아니고, 남이니까, 교육생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고, 그럼, 난 내 자신을 위해서 돈 벌려고 입사한거자나요?
첨 보는 교육생이 핸드폰으로 멀 보내고 받고, 약간 또라이 짓을 하더라고요.
어떤 교육생은, 교육하다 말고 울어. 왜 우는지는, 난 전혀 알고 싶지도 않지만, 이유도 알수 없고, 그 교육생이 재벌인지, 누군가가 교육생을 지원해서, 통신사나, 은행이나, 국가에서 지원해서 교육생이 문자로 뭘 받고, 그게 대단해 보이고, 그 교육생이 재벌이였나바요.
여자, 남자, 그 교육생 중세 재벌이 있었나바요.
그러니까, 뭘 누군가가 지원 해주고, 그 교육생을, 재벌이나, 뭔가 대단한 사람이라,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거 아냐?
난, 지원 받아 본 적이 없어서 가난한 여성이라,
교육생 중에, 재벌가, 은행, 방송 광고, 정치 하는 사람, 통신 다 지원 해주고, 교육생을요.
난 내가 직접 지원 받은게 없어서 , 난 100% 지원 받은게 없어요.
내 옆에앉은 어떤 여자는 끊임 없이 통신사에서 지원 해 주고, 재벌이 였나?
전 그 여자를 첨 보는 여자라, 저야 가난하고 직장 다니는 여성이라, 그런 지원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은행,. 통신, 정치? 방송? 난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난 생각했지, 교육생 중에 참, 재벌이 많나?
어떤 사람은 정치에 관심이 있대요. 그러면서 뭘 제공 받고, 내 옆에 앉은 여자는 통신에 멀 꾸준히 받고 보내고?
어디에 뭘 보내는 거야? 그럼 득이 있나?
또, 웃긴건, 어떤 남자는 책상 위에 동원 보성 녹차를 올려 놓고, 계속 헛기침 하는거야.
미쳤나? 정신 병자야? 또라이 범죄자야? 지가 목 말라서 녹차 사가지고 온걸, 시끄럽게 그러지?
제가 보기엔, 그 남자가 동원녹차 아들인가?
그러지 않고선, 뭐 그런 행동 보일 이유가 없자나?
경찰 신고하나? 아님, 뭐? 재벌가 토론하나? 뭐 하는거야? 그게?
말로 하면 되고, 보이는거만 판단 하면 되고,
안그런가요?
전, 단 한번도 뭘 받거나, 남들처럼 보내거나, 그런게 없어요., 지원 이나, 헤택이나, 남이 부럽지.
저런걸 하면, 재벌이구나. 난 재벌이 아니니까.
참 재벌이 많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죠. 제 입장에선, 난 그 교육생 첨 보고, 그 교육생하고 할말도 없고,
난 재벌이 아니니까, 난 동원녹차 집 남이니까, 남이 동원녹차 아들이구나, 난 그런 생각을 했어.
그럼 남이 100% 지원 받고 혜택 받고, 난 왜 그런 지원 안해주나? 그런 지원 은 어떤 사람들을 해주나?
누가 해주나? 왜 해주나? 누가 선별하나?
궁금하더라고여.
난 그 교육 받으면서 생각한게, 내 자신이 일을 잘할까? 난 솔직히 그런 지원 받는 남이 부럽더라고요.,
난 100% 받은게 없고, 혜택 없고, 남이 부러워여.
진짜로.
남이 부럽더라고요. 약간 좀 또라이 같아 보이기도 하고, 지원 받으니까, 지들이 대단하다 생각을 하고 사나봐요.
그 중에서는 한국투자 증권 동원참치 자식 있었나봐요. 계속 참치 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얘기 한다고, 나하고 상관도 없고, 난 그냥 그런가보다, 그러죠/.
그런데 왜 절 이상하게 보죠? 전 동원참치, 한국투자증권 그 집이 남이라 관심 없어요.
근데, 내가 먼 상관이 있나?
지들이 지원받고, 지들이 말하고, 왜 내가 이상하지? 내가 그 집 딸이야? 내가 그 동원참치 며느리야?
내가 그 집 동원참치 상속녀야? 아님, 지들이 지원받고, 내가 이상한 여자가 되?
정신 병자야?
교육생? 교육받는 남자가 나이가 20대, 인데, 그럼 그 집 아들인가 보지. 그 집 딸이 였나 보지? 안그래?
나하고 전혀 동원참치 , 한국투자증권 쌩판 남이고 100% 알지도 못하는 집이고, 지들이 지원받고, 비들이 혜택받고
왜? 내가 이상한여자가 되? 난 너무 이상해.
난 그 집 동원참치, 한국투자증권 쌩판 남이라서, 상관 없어. 미래에셋 교육생 20대 남자가 그 집 아들 인가 보지.
나랑 은 상관 없어.
이상하지 않아요?
남이 문자 받고, 지원 받고, 혜택 받고, 재벌가 라면서 , 난 그 집 쌩판 남이야.
난 가난한 여성이고, 지원 받아 본 개 없고, 재벌가도 남이라서.
그런데, 남은 이상하게 봐?
지들이 재벌인데, 내가 재벌이 아니라서 그런가? 아님, 뭐가 이상하지?
동원 녹차 보면., 헛기침 해야 하나? 왜? 쌩판 남을?
첨 보는 여자가 시어머니 가 끝났어? 그건 무슨 말이야?
난 미혼이고 동원녹차 100% 쌩판 남이라서, 혜백 받은 게 없고, 법적으로 아무 연관 없고, 검찰이나 조사해도 아무 상관 없고,
남들이 동원녹차 집 하고 사귀나? 그 교육생 중에 며느리가 있었나?
아님, 지들이 혜택받고, 그 혜택을 주는 곳이 그 교육생을 위한것. 남이 부럽더라고요.
나 자신을 위한거 아니고 100% , 난 개인이라, 내가 멀 혜택 받고, 지원 받고, 멀 받은게 없어.
그럼, 남들이 동원 참치 , 한국투자증권에 혜택 받고 살어?
그 집은 남을 위해 사나?
난 법적 아무 연관 없는 검찰 조사 해도 아무 상관 없는 나는 왜? 동원 녹차 와 먼 이상한 사람이 되?
난 봐도 아무렇지 않아. 그 집이 날 위해 머 했는데?
솔직히 교육생이 또라이 같았고, 정신이상자? 사기꾼 같아 보이고, 지들이 재벌이면 재벌이지, 뭐가 난리야?
지가 말하고 지가 좋아하고 정신 이상자 사기꾼 만 모인 거 같더라고요.
책상에 동원녹차 올리고 헛기침 한다? 먼 의미 일까?
내가 그 집 아들이야. 내가 그집 혜택 받어. 내가 그 집 잘 알어. 그런거 아냐?
그렇기 않고선 그런 행동 보일 이유가 없자나?
내가 보기엔 사기집단 같던데?
싱글 미혼이고, 2008년도 완전 8월 초라, 뭐 , 저런 인간들이 있나?
우습지 않아요?
이런 경험 하신 분 있나요? 재벌 흉내나 사기 치는 사람 같은 거 본적 있나요?
아니면 동원참치 나, 한국투자 보면 헛기침 하는 사람은 뭐야?
정신병자야? 또라이야? 범죄자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