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여자친구는 24살이고 만난지 2년좀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전에알바하던 가게 사장이있습니다.. 타지에서 같이있을때 일하던곳 사장인데.. 여자친구가 그때 거의 일주일에한번은 회식한다 간단히 한잔한다 그래놓고 만취해서들어오고.. 술먹다 연락 끊겼다가 취해서 딴대서 술먹고 가게들어가서 술깬다고 2~3시간씩 자고들어온적도 있습니다.. 가게에있던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사장을 싫어하는건 당연한결과고 6개월정도있다가 다시 원래살던 지역으로 넘어왔습니다. 3~4시간거리라 볼일도없고 이제 별로신경을 안썼는데.. 말은 저바께없다.. 걔는그냥 신경도안쓴다 그러더니 카톡도자주하고 전화도 한번하면 3~40분씩 하루에 한번씩은 하는것같더라구요.. 자기 일할떄 스트레스받으면 이해하고 풀어줄수있는사람은 같은일하는사람이라 제가 이해를 못해주니 자주하는거라하는데.. 그럼 사내연애하는사람아니면 다직장동료 이성한테 전화하고 카톡하고 그러는거 저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더치커피 타먹는걸좋아헀는데.. 일주일에 두번은 커피보내.. 손편지도 한번은써서보내.. 옷도사서보내..한번은 여자친구보러 여기까지오고.. 여자친구 용돈주고싶다고 체크카드 주고가고 가끔 만원씩 넣어주는듯한데 여자친구가 쓰지는 않아요.. 왜쓰냐고 제가 이건 뭐하는새끼냐고 하니.. 자기를 좋아해서그런거라고 자기는 저바께없다고 신경안써도 된다고 말은합니다.. 그래도 기분나쁘니 연락하지말라고 연락끊으라고했더니 끊겠다고 천천히줄이다가 차단하겠다고 하고 몇일연락안하는듯하더니.. 그저께 통화한번 더한후로 어제 술을마셨는데 제가 연락끊으라고 다시말했더니.. 다시전화해보니 알겠다고.. 자기일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자기한테 사랑과는 별개로 필요한 존재라고.. 술김에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헤어지면 끝이지만 자기한테는 지금 저보다 더중요한 사람일수도 있다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제가 꽉막히고 이해못하는건가요.. 매일만나고 미래설계도 같이 하고있고 여자친구 어머니가 절좋아하셔서 여친집에서 자주자고.. 2주에한번은 주말에 아버지랑 술도마시고 그럽니다.. 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고 여자친구만 생각하는데 이렇게 행동하니 너무서운하고 속상한데.. 어찌해야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자꾸남자랑연락을하는데 이해해야하는 부분인가요..
전 25살 여자친구는 24살이고 만난지 2년좀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전에알바하던 가게 사장이있습니다..
타지에서 같이있을때 일하던곳 사장인데.. 여자친구가 그때 거의 일주일에한번은 회식한다
간단히 한잔한다 그래놓고 만취해서들어오고.. 술먹다 연락 끊겼다가 취해서 딴대서 술먹고 가게들어가서 술깬다고 2~3시간씩 자고들어온적도 있습니다.. 가게에있던건 확실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사장을 싫어하는건 당연한결과고 6개월정도있다가 다시 원래살던 지역으로 넘어왔습니다.
3~4시간거리라 볼일도없고 이제 별로신경을 안썼는데.. 말은 저바께없다.. 걔는그냥 신경도안쓴다 그러더니 카톡도자주하고 전화도 한번하면 3~40분씩 하루에 한번씩은 하는것같더라구요..
자기 일할떄 스트레스받으면 이해하고 풀어줄수있는사람은 같은일하는사람이라 제가 이해를
못해주니 자주하는거라하는데.. 그럼 사내연애하는사람아니면 다직장동료 이성한테 전화하고 카톡하고 그러는거 저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더치커피 타먹는걸좋아헀는데.. 일주일에 두번은 커피보내.. 손편지도 한번은써서보내.. 옷도사서보내..한번은 여자친구보러 여기까지오고.. 여자친구 용돈주고싶다고
체크카드 주고가고 가끔 만원씩 넣어주는듯한데 여자친구가 쓰지는 않아요.. 왜쓰냐고
제가 이건 뭐하는새끼냐고 하니.. 자기를 좋아해서그런거라고 자기는
저바께없다고 신경안써도 된다고 말은합니다..
그래도 기분나쁘니 연락하지말라고 연락끊으라고했더니 끊겠다고 천천히줄이다가 차단하겠다고 하고 몇일연락안하는듯하더니.. 그저께 통화한번 더한후로 어제 술을마셨는데 제가 연락끊으라고
다시말했더니.. 다시전화해보니 알겠다고.. 자기일이해해주는 사람이라고 자기한테 사랑과는 별개로 필요한 존재라고.. 술김에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헤어지면 끝이지만 자기한테는 지금
저보다 더중요한 사람일수도 있다고 그렇게 얘기합니다..
제가 꽉막히고 이해못하는건가요..
매일만나고 미래설계도 같이 하고있고 여자친구 어머니가 절좋아하셔서 여친집에서 자주자고..
2주에한번은 주말에 아버지랑 술도마시고 그럽니다..
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고 여자친구만 생각하는데 이렇게 행동하니 너무서운하고 속상한데..
어찌해야 좋을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