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귄건 아니지만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었나봐요 어느정도는 알고있었지만 제가 아는것보다 더 힘들었나봅니다 앞으로 저를 신경써줄수 없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나는 참을수 있는데 그냥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었는데ㅠㅠ 너무 힘들어요 세상이 무너질것 같고 그런데 오빠의 힘든 상황들을 알기에 더이상 못잡을것 같아요ㅠㅠㅠㅠ 이런 상황이셧던 모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11
남자의 집안사정 등으로 인한 이별
앞으로 저를 신경써줄수 없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나는 참을수 있는데 그냥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었는데ㅠㅠ
너무 힘들어요 세상이 무너질것 같고 그런데
오빠의 힘든 상황들을 알기에 더이상 못잡을것 같아요ㅠㅠㅠㅠ
이런 상황이셧던 모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