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의 너는
헤어짐을 말하던 순간에도
귀찮아서 대강 미안하다며
평생은 아닌거같다고
어떻게든 털어버리고 빨리 가야겠다
이런 태도였지..
너있는곳까지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바보같이 너보겠다고 찾아간 사람에 대한
어떤 고마움이나 배려 이런건 전혀 없었어..
그런 너의 태도에 참 실망했고
나도 모르게 차갑고 아픈 말을 내뱉었지
너한테 그런말 듣고 지하철타고 집가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 눈물만 나오더라
그리고 든 생각은
아 나모르게 썸타는 여자 생겼구나..
뭔가 직감적으로 느낌이 오더라..
그래서 다시 가는방향을 바꿔타고
가끔 애기하고지내던 애와 약속잡고
너에대한 욕을했지
그땐 배신감에 보이는게 없었어
정말 너무 힘들고 상처가 컸어
네게 버림받았다는게..
이게 내가 기억하는 마지막이고
같이 지내온 시간들은
그 마지막으로 인해
좋았던 추억까지 이젠 잘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엄청나게 큰 상처였어
그 상처때문에 죽도록 힘들었고
다시 마음을 추스르기가 쉽지않았는데
넌 내예상대로 일주일도 안되
새연애 시작하고
지금도 연애중인거 같더라
그런 너를 내가 어떻게 용서해야되니..?
네가 내입장이라면
널 용서하기가.. 쉬울까
바보같이 그럼에도
니가 안잊혀져서 울고 그리워하고 힘들어했었는데
이제는
한번만 미안하다고
바로 새여자 만나서 마음 찢어지게한거
환승한거라면 환승한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주면
너에 대한 미련 다 털어버리고
나도 너처럼 새롭게 연애도하고
행복해질수 있을거같아
그냥 귀찮아서 또
털어버리듯 하는게 아닌..
그동안 같이 시간을 보내며
한때나마 네게 마음을 주었던
사람에게 정말 미안하다면 진심을 담아서
다른거말고 그점에 있어서만큼은 미안하다고
나 정말 그얘기만큼은 들을수있다면
이 큰상처가 이젠 아물것같아
제발 그걸 듣고싶은데
너는.. 이런 나를 비참하게도
새연애에 너무 행복해서 즐거울텐데
또 대강 귀찮아하겠지
왜 질퍽거리나하고 찌질하다하겠지
그래서 왜 너같은 사람과 연애했을까
후회해 정말 후회해 너무나..
마지막 내눈에 비친 너는
마지막의 너는
헤어짐을 말하던 순간에도
귀찮아서 대강 미안하다며
평생은 아닌거같다고
어떻게든 털어버리고 빨리 가야겠다
이런 태도였지..
너있는곳까지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바보같이 너보겠다고 찾아간 사람에 대한
어떤 고마움이나 배려 이런건 전혀 없었어..
그런 너의 태도에 참 실망했고
나도 모르게 차갑고 아픈 말을 내뱉었지
너한테 그런말 듣고 지하철타고 집가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 눈물만 나오더라
그리고 든 생각은
아 나모르게 썸타는 여자 생겼구나..
뭔가 직감적으로 느낌이 오더라..
그래서 다시 가는방향을 바꿔타고
가끔 애기하고지내던 애와 약속잡고
너에대한 욕을했지
그땐 배신감에 보이는게 없었어
정말 너무 힘들고 상처가 컸어
네게 버림받았다는게..
이게 내가 기억하는 마지막이고
같이 지내온 시간들은
그 마지막으로 인해
좋았던 추억까지 이젠 잘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엄청나게 큰 상처였어
그 상처때문에 죽도록 힘들었고
다시 마음을 추스르기가 쉽지않았는데
넌 내예상대로 일주일도 안되
새연애 시작하고
지금도 연애중인거 같더라
그런 너를 내가 어떻게 용서해야되니..?
네가 내입장이라면
널 용서하기가.. 쉬울까
바보같이 그럼에도
니가 안잊혀져서 울고 그리워하고 힘들어했었는데
이제는
한번만 미안하다고
바로 새여자 만나서 마음 찢어지게한거
환승한거라면 환승한거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주면
너에 대한 미련 다 털어버리고
나도 너처럼 새롭게 연애도하고
행복해질수 있을거같아
그냥 귀찮아서 또
털어버리듯 하는게 아닌..
그동안 같이 시간을 보내며
한때나마 네게 마음을 주었던
사람에게 정말 미안하다면 진심을 담아서
다른거말고 그점에 있어서만큼은 미안하다고
나 정말 그얘기만큼은 들을수있다면
이 큰상처가 이젠 아물것같아
제발 그걸 듣고싶은데
너는.. 이런 나를 비참하게도
새연애에 너무 행복해서 즐거울텐데
또 대강 귀찮아하겠지
왜 질퍽거리나하고 찌질하다하겠지
그래서 왜 너같은 사람과 연애했을까
후회해 정말 후회해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