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회의 1주년에 즈음한 국제법 컨퍼런스 개최

하코미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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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회의 1주년에 즈음한 국제법 컨퍼런스 개최

분단 70주년을 맞은 한반도에서 9월 18일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과 함께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는데, 전, 현직 대통령. 총리를 포함해 92개국 정치.종교.청년.여성 지도자 270여명이 참여하며 1주년 기념식에는 회원 3만 5천여명이 함께하고,

 전쟁종식 국제법 컨퍼런스를 통해 HWPL이 제안한 평화 협약서에 서명한 대법관들과 국제법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전쟁종식 국제법 제정의 필요성과 법안 관련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만국회의 1주년에 즈음한 국제법 컨퍼런스 개최



 이번 국제법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법률 전문가들이 함께해 그 결과물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 각국의 국제법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 때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자국으로 돌아가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며 이번 1주년 행사를 통해 전쟁을 종식 짓고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한다



만국회의 1주년에 즈음한 국제법 컨퍼런스 개최

HWPL 이만희 대표는 지난해 9월 진행된 종교대통합 만국회의에서 각국 지도자가 세계평화를 원하고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종식을 위한 조항이 제정돼야한다. 고 호소한 바있다


 

이 대표는 이번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1주년 기념식이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의 기틀을 마련하고, 전쟁 없는 평하의 세계를 후손으로 물려주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