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썅 것 같은 발암 물질을 소개 합니다

비공개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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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곧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될 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진짜 답답해서 진짜 이러다가 노이로제 화병 걸릴 것 같아서 글을 쓰게 됩니다 제가 이 친구와 1년 전만 해도 같은 반 친구에 학교에서나 길 가다가 만나면 인사하는 그런 사이였습니다 근데 제가 1년 전에 이 친구와 2학기 들어서자마자 더 가까워져서 같이 놀기도 하고 같이 밥 먹기도 하고 같이 시내 같은 데도 자주 놀러 다녔어요 근데 이 미친 년이 저를 어느 순간 같이 다니던 애들한테 제 유언비어를 하고 다니더군요 그래서 제 유언비어를 듣고 온 제 친구들이 저를 어느 순간 버리더군요  그 미친 년이 자기를 깠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녀서 저를 애들한테 희대의 썅 년으로 만들어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생긴 후 몇 달 후가 지나고 저는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학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미친 년과 같은 반이더군요 그래서 그 미친 년을 이제 신경 쓰지 않고 다른 몇 명 애들 3명과 같이 지냈습니다 근데 그 애들이 한 2달이 지나고 저를 피하기 시작하더니 아예 저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카톡으로 절 희대의 썅년으로 만들었던 그 미친 년이 제가 같이 놀던 애들한테 버림 받은 걸 어찌 알았는지 너 왜 요즘 기운 없어 보이고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왜 안 다니냐고 물어보면서 자기랑 이제 같이 놀자고 꼬드기더군요 그래서 전 그때 뭐에 씌였는지 알았다고 바로 승낙했습니다 근데 계속 그 미친 년이 저랑 전에 같이 놀던 3명 애들을 저에게 비하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이제 눈에 베이는 게 없는지 패드립 부모님 욕까지 했습니다 저는 그 애들을 비하하는 그 말들을 들으면서도 왜 가만히 있었는지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서 조카게 후회가 돼요 전 궁금한 것을 못 참는 성격이라 그 애들 3명이 저를 왜 피하는지 궁금하여 물어봤습니다 그때 왜 나를 피했냐라고 물어봤더니 카톡으로 절 희대의 썅년으로 만들어 놓은 그 미친 년이 저랑 같이 다니던 그 애들 중 1명에게 작년에 있었던 그 유언비어 일을 말하면서 안 좋은 애니까 같이 놀지마라 또 쟤만 있으면 항상 싸운다 이런 말로 저를 그 애들에게 저를 비하를 해서 그 애들과 저의 사이를 이간질 시킨 거였습니다 저는 근데 저는 그 말을 듣고서도 그 미친 년과 계속 다녔습니다 저를 이간질 한 사실을 알면서도요 전 뭐가 그렇게 겁이 났는지 ㅋㅋㅋㅋ 계속 그 미친 년과 다녔습니다 근데 그 미친 년이 계속 친한 애들을 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깐 애들한테 저를 까고 그러면서 그 애와 저의 사이를 또 이간질 하고 근데 이번에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 돼서 너무 화가 나서 그 미친 년과 다니지 않고 다른 애들과 다녔습니다 근데 그 미친 년이 저를 한 8명 애들한테 쟤가 아무 이유 없이 나를 피한다라는 식으로 말하여 계속 제가 애들 사이사이에서 까이고 있습니다 전 너무 참을 수가 없어서 그 미친 년에게 전화로 너 혹시 나 깠냐고 나랑 애들 사이 이간질 하였냐고 말을 했더니 자기는 그런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전 증거를 다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 그 미친 년이 저만 그렇게 깐 것이 아니였습니다 지금 그 미친 년과 같이 다니던 애들도 조카게 갈구고 깠는데 그 애들은 그 미친 년 말만 듣고 저를 계속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