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와 친동생의 분노의카톡

토끼일까요2015.09.21
조회191
안녕하세요.저는동생이고요.여자에요.
너무화가나 글을 올려요.
객관적으로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판단해주세요.

사건에도움되는얘기를
써줄게요.
저는26.언니는서른.
언니는 올해초에결혼해서 나가살고
저는 집에 엄마랑삽니다.
고양이들두마리도같이살고요.
고양이들 참치캔잇잖아요?그거를물에타서
햇반 빈그릇에 비벼서주는데.
그거땜에언니랑싸우게된카톡내용이에요.

저희집엔 베스킨라빈스 수저와.커피티스푼.
그리고 서랍장에 일회용스푼이잇어요.
저는 고양이참치줄때에 일회용스푼을사용하고요.
엄마는모르겟고.
언니는 왠지불안해요.

회상을해보자면.
토요일날점심에 언니랑 고양이두마리를데리고
동물병원에갓다왓다가.애들달래준다고
참치를주는거같길래
베스킨수저를사용할까봐(같이쓰면기분더러우니까)
서랍에일회용수저잇으니까 그거로줘
햇죠. 그리고 결과는 못봣어요.
저는 그때 엄마랑 어디간다고 준비하느라 바빠서
못봣어요.

그리고 일요일저녁이됫죠.
저는 몸이아파서 종일자다가 언니랑형부가
왓길래.몸이아파서 나가보긴싫엇지만
힘든몸을일으켜 나가서 인사를하고 다시누웟죠
방에와서. 폰을 하고잇는데
언니가 또 참치를주는거같더라구요.
그런가보다햇죠.
언니랑형부가가고.
저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스푼을 싱크대에 던졋는데.
싱크대에 제가던진 베스킨스푼말고
또베스킨스푼이잇는거에요ㅡㅡ
바로화가낫죠. 우리엄마는 설거지바로 하는데
쓴사람이없는데. 참치..말고는 답이없잔아요.
그래서 화나서 바로 언니한테
카톡을 햇죠. 잘수도잇으니깐
그답톡에대한 카톡까지몇개보냇는데
언니가안자고읽은거에요.
그런데... 너무어이가없엇어요.
이사진들은 그카톡의내용전부입니다.
객관적으로 글써주세요.
제가 잘못한거같으면 저한테욕을해도되고
저랑 같은생각으로 언니가잘못햇으면
언니욕을해주세요.
너무화가나 온몸이 부들부들떨립니다.
글 하나당12개의사진밖에못올리니
총두편으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