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대학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학생입니다. 이예기를 할려면 3박 4일이 걸리지만... 그래두 이렇게 라도 글을쓰면 왠지 마음이 편해질꺼 같아 글한번 써봅니다. 사실... 친한 친구 를 통해 중3 여자 5명을 알게됬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하고 웃으면서 하루하루 를 지내 왔습니다. 근데... 그...5명중에 한명에게 첫눈에 꼿혀 버린겁니다. 그래서 용기를내 친한 친구에 여자친구(중3)통해 번호를 따냈습니다. 그땐... 이런감정이처음이라 말걸기두 힘들었습니다. 그래두 어렵사리 용기를 내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새벽 1시쯤? 아직 않자고 있더라구요. ㅎㅎ 기분좋게 문자를 끝내고 계속 친한친구와 중3애들과 만남을 가지게됬습니다. 매번 그런덕에 집에 12시? 1시 까지 집에들어가게 되었구요... (고3이라 2차 수시 눠야하는데...ㅠㅠ ) 그래두 사랑앞엔 아무것두 않보이더라구요. 정말 사랑해서 일까요? 아님 순간 감정일까요?? 그... 번호 딴애 앞에만 서면 말이 않떨어지는거예요. ㅠㅠ 친한친구와 친한친구 여자친구가 둘이서 도와 줘서 어렵게 좀 말좀 걸게 될수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문자 할땐 거침없시 말할수있는데... 눈앞에만 서면... 뭐가 그리 두렵고 힘들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또라이 같고 막 그럽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문자로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뻔하더라구요. 돌아 오는건... 미안하다는 말들뿐... 그래서 일단 아직 내 정성이 부족한 가? 그생각에 더 많이 더욱 더 만나면서... 정으로 극복해 보자는 식으로 더욱더 잘해주게 되었습니다. 애는 새벽 3시 4시? 쯤에 잡니다 그래서 같 이 네이트온이나 전화통화로 4시까지 있어줍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지각을 하죠... 그래서 아침 7시 30분 쯤 모닝콜을 해줍니다. 이렇게 정성을 쏫아부었습니다. 그리하여... 몇일전... 친한 친구에 친구 그니까... 저랑 같은 학교친구를 중3 5명 애들에게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중3에 누구를 좋아한다 말하기가 좀... 민망했습니다. 제가 소심하다고 해야하나?ㅎ 아무튼 이래저래 시간은 흘러서 그냥... 제가 중3에 누구를 좋아한다고 사실데로 털어 놓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모두 가 알게 되고 매일 이래저래 모여 술먹고 장구 치구 덩실덩실 놀았습니다. 전... 엇그제 그니까 정확히 9월 26일 제가 좋아하는 그애 에게 감기약 까지 손수 사주며... 그녈 집에 보낼려구 해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술이 않받아줬는데...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췻기? 오른다고해야하나? (기억은 다 나는데... 머리가 핑도는 현상) 그래서... 결국 집에 댈다주진 못하고 제 같은 학교 친구 가 집에 댈다 주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좋아하던애가 같은학교 친구에게 꽂혀 고백 하게 됬다고 친한 친구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순간... 별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친한친구가 사태를 해결해볼려구 같은학교 친구한테 물어봤답니다. 친한친구 : 너 설마 사귈꺼냐?? 같은 학교 친구 : 모르겠어 (저)한테 미안한데... 그래서... 결국 지금 상황이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애두 같은 학교 친구 한테 이미 마음이 가있구요. 같은학교 친구애두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마음이 가있답니다. 지금 심정이 참... 개같네요. 같은 학교 친구애를 미친듯이 처 죽이고 싶은데... 몸이 많이 않좋은애라 (배에 무슨 호수를 꽂음 ㅠ) 그렇다고 좋아하는 여자애를 때릴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오늘 지금 !! 9월 28일 일요일 새벽 3시 01분 오늘 이후로 그 둘을 제 머리속에서 영영 지워버릴겁니다. 힘들겠지만... 우정을 위해... 사랑을 위해.... 둘다 제 머리속에서 기억속에서 없애 버립니다. 글이 너무 길다?
사랑도 우정도 모두 날아가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막... 대학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학생입니다.
이예기를 할려면 3박 4일이 걸리지만... 그래두 이렇게 라도 글을쓰면
왠지 마음이 편해질꺼 같아 글한번 써봅니다.
사실... 친한 친구 를 통해 중3 여자 5명을 알게됬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하고 웃으면서 하루하루 를 지내 왔습니다.
근데... 그...5명중에 한명에게 첫눈에 꼿혀 버린겁니다.
그래서 용기를내 친한 친구에 여자친구(중3)통해 번호를 따냈습니다.
그땐... 이런감정이처음이라 말걸기두 힘들었습니다.
그래두 어렵사리 용기를 내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새벽 1시쯤?
아직 않자고 있더라구요. ㅎㅎ 기분좋게 문자를 끝내고 계속
친한친구와 중3애들과 만남을 가지게됬습니다. 매번 그런덕에
집에 12시? 1시 까지 집에들어가게 되었구요... (고3이라 2차 수시 눠야하는데...ㅠㅠ )
그래두 사랑앞엔 아무것두 않보이더라구요.
정말 사랑해서 일까요? 아님 순간 감정일까요??
그... 번호 딴애 앞에만 서면 말이 않떨어지는거예요. ㅠㅠ 친한친구와
친한친구 여자친구가 둘이서 도와 줘서 어렵게 좀 말좀 걸게 될수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문자 할땐 거침없시 말할수있는데...
눈앞에만 서면... 뭐가 그리 두렵고 힘들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또라이
같고 막 그럽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문자로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뻔하더라구요.
돌아 오는건... 미안하다는 말들뿐... 그래서 일단 아직 내 정성이 부족한
가? 그생각에 더 많이 더욱 더 만나면서... 정으로 극복해 보자는 식으로
더욱더 잘해주게 되었습니다. 애는 새벽 3시 4시? 쯤에 잡니다 그래서 같
이 네이트온이나 전화통화로 4시까지 있어줍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지각을 하죠... 그래서 아침 7시 30분 쯤 모닝콜을
해줍니다. 이렇게 정성을 쏫아부었습니다.
그리하여... 몇일전... 친한 친구에 친구 그니까... 저랑 같은 학교친구를
중3 5명 애들에게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그친구에게 중3에 누구를 좋아한다 말하기가 좀... 민망했습니다.
제가 소심하다고 해야하나?ㅎ 아무튼 이래저래 시간은 흘러서
그냥... 제가 중3에 누구를 좋아한다고 사실데로 털어 놓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모두 가 알게 되고 매일 이래저래 모여 술먹고 장구 치구
덩실덩실 놀았습니다. 전... 엇그제 그니까 정확히 9월 26일
제가 좋아하는 그애 에게 감기약 까지 손수 사주며... 그녈 집에 보낼려구
해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술이 않받아줬는데...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췻기? 오른다고해야하나? (기억은 다 나는데... 머리가 핑도는 현상)
그래서... 결국 집에 댈다주진 못하고 제 같은 학교 친구 가 집에 댈다
주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좋아하던애가 같은학교 친구에게 꽂혀
고백 하게 됬다고 친한 친구를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순간... 별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친한친구가 사태를 해결해볼려구 같은학교 친구한테 물어봤답니다.
친한친구 : 너 설마 사귈꺼냐??
같은 학교 친구 : 모르겠어 (저)한테 미안한데...
그래서... 결국 지금 상황이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애두
같은 학교 친구 한테 이미 마음이 가있구요.
같은학교 친구애두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마음이 가있답니다.
지금 심정이 참... 개같네요. 같은 학교 친구애를 미친듯이
처 죽이고 싶은데... 몸이 많이 않좋은애라 (배에 무슨 호수를 꽂음 ㅠ)
그렇다고 좋아하는 여자애를 때릴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오늘 지금 !! 9월 28일 일요일 새벽 3시 01분
오늘 이후로 그 둘을 제 머리속에서 영영 지워버릴겁니다.
힘들겠지만... 우정을 위해... 사랑을 위해....
둘다 제 머리속에서 기억속에서 없애 버립니다.
글이 너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