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학원 다니는 교회선생님인데 잘생기고 조용하면서 공부도 잘하고평소 여자학생들에게 말걸면 쑥스러워해서 잘 못함근데 뒤에서는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음 그반대로 나는 멀리서 오기때문에 친한친구가 거의 없어서 혼자앉아있었음
그런데!!! 한 8월달 전부터 그 교회선생님이 예배시간에 내 뒤에 앉더니 7월초 부턴 내 옆에 앉음 교회의자는 옆으로 긴 의자임 그래서 처음에는 거리가 어느정도 멀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까워지는거 아니겠음?? 처음에는 나랑 친하게 지내려고 내가 친구가 없는거아니깐 그러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른얘들하고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걸 느낌 나에게 말도 먼저 걸어주고 예배 시간 끝나고 집으로 가려고하면 다른얘들에게는 잘가 이러는데 나에게만 "지금 갈꺼야?"라고하며 아쉬운표정을해서 같이 사적으로 이야기도 하고 고민거리도 얘기함
어느 날은 그 선생님이 내 이상형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국문과를 가고싶은데 선생님이 국문과다니거든 그 선생님이 시쓰기 전국대회에서 상받았는데 자기가 시쓴게 30개가 넘는다고 지금 문자로 시 쓴거 보내준다고 했다가 다시 부끄럽다고 안보내준다고 하고 여튼 다른얘들보다 나를 더 많이챙겨주고 더 많이 이야기함 항상 웃으면서 얘기하고 나를 볼때마다 아빠미소 짓고 귓속말도 하고 둘이 어색하면 말도 먼저 걸어줌 선생님 사적인 얘기도 물어보지않았는데 많이 해주고 국문과 얘기도 해주고...
마지막으로 내 생일때 번호따가서 메세지를 장문으로 10줄을 써서 보냄
이거 그 선생님이 나한테 관심있는거임? 아니면 그냥 제자로서 동생으로서 관심주는거임? 솔직히 선생과 제자, 어른과 학생사이는 이루어질수 없는사이 맞지?? 그래도 내가 같이 영화보자고 말꺼내도 될까?
선생님과 학생사이 그린라이트?
그런데!!! 한 8월달 전부터 그 교회선생님이 예배시간에 내 뒤에 앉더니 7월초 부턴 내 옆에 앉음 교회의자는 옆으로 긴 의자임 그래서 처음에는 거리가 어느정도 멀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까워지는거 아니겠음?? 처음에는 나랑 친하게 지내려고 내가 친구가 없는거아니깐 그러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른얘들하고 나에게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걸 느낌 나에게 말도 먼저 걸어주고 예배 시간 끝나고 집으로 가려고하면 다른얘들에게는 잘가 이러는데 나에게만 "지금 갈꺼야?"라고하며 아쉬운표정을해서 같이 사적으로 이야기도 하고 고민거리도 얘기함
어느 날은 그 선생님이 내 이상형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국문과를 가고싶은데 선생님이 국문과다니거든 그 선생님이 시쓰기 전국대회에서 상받았는데 자기가 시쓴게 30개가 넘는다고 지금 문자로 시 쓴거 보내준다고 했다가 다시 부끄럽다고 안보내준다고 하고 여튼 다른얘들보다 나를 더 많이챙겨주고 더 많이 이야기함 항상 웃으면서 얘기하고 나를 볼때마다 아빠미소 짓고 귓속말도 하고 둘이 어색하면 말도 먼저 걸어줌 선생님 사적인 얘기도 물어보지않았는데 많이 해주고 국문과 얘기도 해주고...
마지막으로 내 생일때 번호따가서 메세지를 장문으로 10줄을 써서 보냄
이거 그 선생님이 나한테 관심있는거임? 아니면 그냥 제자로서 동생으로서 관심주는거임? 솔직히 선생과 제자, 어른과 학생사이는 이루어질수 없는사이 맞지?? 그래도 내가 같이 영화보자고 말꺼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