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방탈죄송합니다..여기가 제일 핫해서 가장빨리 조언을 얻을수 있을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남자친구랑 같이볼거에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 부탁드려요..
저는 오늘 오후 2시에 담낭절제술을 앞두고있는 22살여자입니다ㅠ
평소에 기름진것좋아하고 고기 술 치킨 피자 햄버거 좋아합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맛있는거먹으러다니고 맛집찾아다니는거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가 몇달전부터 위경련이 일어났는데 병원을 싫어해서
민간요법으로 꾹참다가 너무심해 응급실에 실려왔더니
담낭염인데 담낭의 반이상이 염증이고 돌하나에 용종네개가 있어 수술을 꼭해야한다고..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적없는 큰 수술이라 너무 무섭고 긴장되고
덜덜떨려요.
그래도 애써 밝게웃고 괜찮아괜찮아 스스로 최면을걸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전화해서는
너이제 술도못먹고 고기도 못먹고 기름진거 니가좋아하는것들 아무것도 못먹는대.
라고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직접들으니 나무 큰 충격과함께 과절하고 절망에빠졌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
이럽니다. 이게너무 잔인하고 서운하게 들렸어요.
그래서 그딴소리할거면 전화끊으라고했더니 끝까지 카톡으로
그래도 넌 알아야지. 나도 손가락수술할때 잘못움직일수도 있단말 듣고 수술했어. 넌알고있어야지.
끝까지 이럽니다. 정말 실망스럽고 서운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전화도 카톡도하지말고 찾아오지도말고
너에게 실망을했고 무서워하는여자친구 더 무섭게만들고
고맙단말듣고싶어서 그러는거냐 참고맙다
하면서 화를내고 니가잘못한거니까 뭘잘못했는지생각해라
넌너무 생각이 없이말을했다 말실수했다
라고 마구 화를냈습니다. 아직읽지않은상태구요.
남자친구에게 어떻게해야 너의행동은 잘못됐다는걸 이해시킬수 있을까요
어떻게해야 그래도넌알고있어야지 하는 고집을 꺾을수 있을까요
정말 남들에겐 큰수술이 아닐지 몰라도
제인생에서 이건 너무 큰수술이고 무섭고 앞으로 제가좋아하는것들을 못먹는다는것이
너무슬픈데 그걸너무 못박듣이 저한테 무심하게 박아버리고..
그리고 인터넷 찾아보니 소화기능엔 문제없다고 몇달만 식단조절하고 조금씩 기름진음식 먹으며 조절하면
먹을수있다고 하는데ㅡㅡ 지말이 무조건 맞단듯이 말하고
그것도 좋은말도아닌걸 ㅡㅡ 저주하는것도아니고..
너는알아야될것같아서.라는말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 부탁드려요..
저는 오늘 오후 2시에 담낭절제술을 앞두고있는 22살여자입니다ㅠ
평소에 기름진것좋아하고 고기 술 치킨 피자 햄버거 좋아합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맛있는거먹으러다니고 맛집찾아다니는거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가 몇달전부터 위경련이 일어났는데 병원을 싫어해서
민간요법으로 꾹참다가 너무심해 응급실에 실려왔더니
담낭염인데 담낭의 반이상이 염증이고 돌하나에 용종네개가 있어 수술을 꼭해야한다고..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적없는 큰 수술이라 너무 무섭고 긴장되고
덜덜떨려요.
그래도 애써 밝게웃고 괜찮아괜찮아 스스로 최면을걸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전화해서는
너이제 술도못먹고 고기도 못먹고 기름진거 니가좋아하는것들 아무것도 못먹는대.
라고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직접들으니 나무 큰 충격과함께 과절하고 절망에빠졌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크게 실망했습니다.
괜찮아. 잘할수있어. 수술부터잘되고 걱정하자. 걱정하지마.
이런응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수술때문에 긴장하고무서워하는 여자친구에게 저게 할말인가요?
그래서 그게지금할소리냐 무서워하는여자친구한테 그딴소리하지마라 했더니
너는 알아야될것같아서. 넌알아야지. 그래도 알고수술은해야지.
이럽니다. 이게너무 잔인하고 서운하게 들렸어요.
그래서 그딴소리할거면 전화끊으라고했더니 끝까지 카톡으로
그래도 넌 알아야지. 나도 손가락수술할때 잘못움직일수도 있단말 듣고 수술했어. 넌알고있어야지.
끝까지 이럽니다. 정말 실망스럽고 서운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전화도 카톡도하지말고 찾아오지도말고
너에게 실망을했고 무서워하는여자친구 더 무섭게만들고
고맙단말듣고싶어서 그러는거냐 참고맙다
하면서 화를내고 니가잘못한거니까 뭘잘못했는지생각해라
넌너무 생각이 없이말을했다 말실수했다
라고 마구 화를냈습니다. 아직읽지않은상태구요.
남자친구에게 어떻게해야 너의행동은 잘못됐다는걸 이해시킬수 있을까요
어떻게해야 그래도넌알고있어야지 하는 고집을 꺾을수 있을까요
정말 남들에겐 큰수술이 아닐지 몰라도
제인생에서 이건 너무 큰수술이고 무섭고 앞으로 제가좋아하는것들을 못먹는다는것이
너무슬픈데 그걸너무 못박듣이 저한테 무심하게 박아버리고..
그리고 인터넷 찾아보니 소화기능엔 문제없다고 몇달만 식단조절하고 조금씩 기름진음식 먹으며 조절하면
먹을수있다고 하는데ㅡㅡ 지말이 무조건 맞단듯이 말하고
그것도 좋은말도아닌걸 ㅡㅡ 저주하는것도아니고..
조언 꼭 부탁드려요..